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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식교수가 몰라도 너무 모른다는 <북한>해설(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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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9-11-24 22:36 조회48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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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식교수가 한 기관과 대담을 통해 남과 북이 뭐가 다르며 북녘에는 어떤 사람들이 있는지, 그리고 북녘과 다른 나라 사회와 공통점이 무엇이며 차이점이 무엇인가를 아주 쉽게 설명하는 동영상(2019년 11월22일 제작)이 있어 그것을 독자들에게 소개한다.박한식 교수는 1981년부터 북조선을 방문하기 시작하여 지금까지 50여차례 방문했고, 그가 경험한 이야기들은 미국 CNN을 포함하여 미국언론을 포함하여 한국언론 및 국제사회 언론들과 대담한 경력을 가지고 있는 학자로서 그는 <변증법적 통일론>을 말하고 있다.[민족통신 편집실]




박한식교수.jpg
*사진은 박한식 교수




*이 동영상은 처음시작할때 멈췄다, 다시 시작하고 있어 잠시 기다려야 볼 수 있습니다.



박한식교수 저서.jpg

 
박한식 교수 소개

 

박한식 교수. 1939년생, 만주에서 태어났다. 해방 시기, 평양 피난민 수용소 생활을 하다가 분단이 되면서 경북 청도로 내려왔다. 서울대학교 정치학과를 졸업하고 미국으로 건너가 조지아대학교에서 국제관계학을 가르쳤다. 가르치던 학생의 소개로 조지아 주지사였던 지미 카터와 인연을 맺었다. 그리고 카터를 통해 덩샤오핑을 만났고, 덩샤오핑의 주선으로 평양을 방문했다. 이후 50 차례 평양을 방문, 북한의 실상을 직접 보고 연구했다. 지미 카터, 클린턴 대통령의 방북을 중재했고, 미국의 주요 정책 결정권자들에게 조언을 해온 그는 현재 미국 최고의 조선(북한) 전문가 명이다.


 


[이 게시물은 편집실님에 의해 2019-12-01 22:47:44 통일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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