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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원로들, 왕용운선생 병문안하며 위로/현준기선생과 양은식박사 등 위로심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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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9-10-25 23:45 조회29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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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동포 통일운동진영의 원로들인 현준기선생(94)과 양은식박사(86) 및 민족통신 편집위원들은 긴급입원하였다가 위기를 넘기고 가든그로브 재활원으로 이동한 왕용운 선생을 최근에  위로방문하여 그의 회복을 기원해 주었고, 그리고 미주 통일운동 초기시절에 활약하였다가 변호사가 된 이후에 풍을 맞아 활동하기 어려워졌던 국영길변호사(88) 댁을 심방했다.[민족통신 편집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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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세영 선생이 병환상태를 물어보고 있고 양은식, 현준기 선생이 지켜보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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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건강상태를 설명하는 왕용운 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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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하게 웃어달라고 주문받고 억지로 미소를 짓느라고 노력하는 왕용운 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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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영길 변호사 댁을 방문하여 위로하는 미주통일운동 진영 원로들



[가든그로브=민족통신 노길남 편집인]미주동포 통일운동진영의 원로들인 현준기선생(94)과 양은식박사(86) 및 손세영 민족통신 편집위원 등이 긴급입원하였다가 위기를 넘기고 가든그로브 재활원으로 이동한 왕용운 선생을 최근에  위로방문하여 그의 회복을 기원해 주었고, 그리고 미주 통일운동 초기시절에 활약하였다가 변호사가 된 이후에 풍을 맞아 활동하기 어려워졌던 국영길변호사(88) 댁을 심방했다.
 
왕용운 선생은 아주 위험한 위기를 극복하고 지금은 자택으로 돌아가지는 못한 상황이어서 가든그로브에 소재한 재활원(Chapman Care Center: 12232 Chapman Ave., Garden Grove, CA 92840)에 당분간 체류해야 되는 것으로 의료진은 설명하고 있으나 황선생은 자택으로 돌아가겠다고 하여 곧 집으로 이동할 것으로 보인다. 지금 아리조나주에서 사업하고 있는 딸과 함께 미주양심수후원회 김시환회장과 송영애 선생 등이 친가족처럼 돌보고 있다. 

한편 국영길 변호사는 국수잔 사모께서 자택에서 온정성을 다하여 보살피면서 돌보고 있으나 쇄약해진 건강 때문에 나들이가 어려운 실정이라고 말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민족통신 20주년 행사(11월9일 토요일 오후5시 제이 제이 그랜드 호텔)에는 가족들이 함께 참석할 뜻을 밝히고 있다. 


*왕용운선생 연락문의: (213)507-1513,혹은 (626)818-8247
자택 주소: 225 Western Ave, Anaheim, #3동 306호  CA92804

*국영길 변호사 연락문의: (213)448-0391, 혹은 (562)928-4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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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기사들 보기:

왕용운 통일운동 원로, 건강악화로 UCI병원 긴급이동/

멀리 캔터키에서 병문환 온 정영철선생의 의리는 뜨겁다






[이 게시물은 편집실님에 의해 2019-10-31 15:12:25 통일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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