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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6월 17일
남북공동선언 관철하여 조국통일 이룩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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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계각층 민족대연합회의를 제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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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01-07-17 00:00 조회1,22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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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공동선언실천연대(실천연대)는 올 8.15대회를 역사적으로 빛나는 7천만겨레의 대단결로 통일의 문을 열고 자주적인 평화통일을 이룩하기 위하여 『남북정부정당사회단체대연합회의』를 11일 제안했다. 실천연대는 「남북 당국자회담을 비롯하여 노동자, 농민, 종교인 등 각계각층의 6·15 공동선언 실천을 위한 정치회합 그리고 6·15 민족통일대토론회 등 지난 일년간 민족대단결의 경험과 성과를 발전시켜 올해 8·15에 전민족통일정치회합을 성사시켜야 합니다. 8·15 전민족통일정치회합의 성사는 올해 조국통일운동의 성패를 가늠짓는 중요한 문제입니다. 8·15 대회를 전민족통일정치회합으로 빛내이기 위하여 <남북정부정당사회단체대연합회의>를 제안합니다」라고 호소하면서 다음의 제안문건을 발표했다.[민족통신 편집실]


615banner.gif


<남북정부정당사회단체 대연합회의>를 개최합시다.




조국의 평화적 통일은 한시도 늦출 수 없는 절박한 과제입니다. 분단이 지속되는 한 민족의 고통은 계속되며 분단조국의 미래에는 희망이 없습니다. 하루 빨리 조국의 통일을 실현하는 것은 7천만 겨레의 한결같은 염원이자 의지입니다.



민족자주, 대단결선언 6·15 공동선언은 우리 민족에게 가까운 몇 해 안에 통일을 이룰 수 있는 길을 활짝 열어 주었습니다. 6·15 공동선언이 발표되고 1년이 지난 지금 민족의 자주와 대단결은 높은 수준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바야흐로 자주와 대단결의 전성기가 눈앞에 펼쳐지고 있습니다.



올해 우리 민족은 6·15 공동선언이 창출하고 있는 유리한 환경을 주동적으로 틀어쥐고 자주의 기치 높이 온 겨레가 대단결하여 내외의 반통일세력의 분열책동을 극복하고 통일조국건설의 튼튼한 기반을 쌓아야 합니다.



북이 호소하고 7천만 겨레가 지지하고 있는 6·15-8·15 민족통일촉진운동기간과 8·15 대회는 급속히 발전하고 있는 민족자주,대단결운동의 전성기를 가져다 줄 것이며 통일조국으로 나아가는 새로운 분수령이 될 것입니다.



우리는 올해 6·15 기치 높이 광범위한 연대, 연합을 실현하여 6·15-8·15 민족통일촉진운동기간 거족적인 자주, 대단결운동으로 통일의 문을 활짝 열어야 합니다.



통일의 문이 열린다는 것은 통일조국의 상이 가시화되고 연합·연방제 방식의 통일조국의 상이 구체화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즉 6·15공동선언이 실현 단계로 진입되고 민족대단합의 연대, 협력체의 기초가 형성되어 연합, 연방 방식의 통일조국으로 진입하는 결정적 국면이 열리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올해 8.15를 민족통일촉진운동기간의 꽃으로, 찬란한 결실전으로 수놓아서 우리 민족끼리 통일의 문을 여는데서 중요한 전진을 이루어내야 합니다. 통일의 문을 여는 민족사적 과제를 실현하는데서 중요한 것은 6·15 공동선언의 책임 있는 당사자인 정부 당국과 적극 연대, 협력하여 8·15 대회를 명실상부한 전민족적 통일대축전으로 성사시키는 것입니다.



정부 당국과의 기본관계를 협조관계로 놓고 6·15공동선언실천의 부정적인 요소와는 원칙적으로 투쟁하면서 정부 당국을 민족공조로 확고히 전환시켜야 합니다.



남북 당국의 협조 하에 제 정당, 사회단체의 참가로 진행될 올해 8·15축전으로 민족대단합의 연대, 협력체를 구축할 수 있는 기초를 형성하고 연합, 연방제 방식의 통일조국으로 나아가는 새로운 전환점을 창출하여야 합니다.



이러한 과제들을 옳게 실현하기 위해서는 올해 8·15 대회는 일회적인 만남과 행사를 넘어 전민족적 정치회합이 되어야 합니다.



민족통일대축전을 전민족적 통일회합으로 성사시키기 위해서는 민족적 요구를 집중, 발현시킬 수 있는 사업과 행사가 조직, 전개되어야 합니다.



남북 당국자회담을 비롯하여 노동자, 농민, 종교인 등 각계각층의 6·15 공동선언 실천을 위한 정치회합 그리고 6·15 민족통일대토론회 등 지난 일년간 민족대단결의 경험과 성과를 발전시켜 올해 8·15에 전민족통일정치회합을 성사시켜야 합니다.



8·15 전민족통일정치회합을 통해 각계, 각층의 6·15 공동선언 실천의지를 하나로 모아 6·15 공동실천을 전민족적 통일강령으로 장엄히 선포하고 우리 민족의 대단결 의지를 내외에 과시하여 6·15 공동선언 실천을 민족과 시대의 대세로 만들어야 합니다.



또한 지난 6·15 일년의 성과를 총화하고 조국의 평화적 통일을 실현하기 위한 제반대책을 결의하고 연합, 연방방식의 통일조국을 건설하기 위한 정치적, 조직적 기반을 형성하여야 합니다.



8·15 전민족통일정치회합의 성사는 올해 조국통일운동의 성패를 가늠짓는 중요한 문제입니다. 남북공동선언실천연대는 8·15 대회를 전민족통일정치회합으로 빛내이기 위하여 <남북정부정당사회단체대연합회의>를 제안합니다.



남북정부정당사회단체대연합회의는 이렇게 성사되어야 합니다.



- 남북정부정당사회단체대연합회의는 올해 조국통일운동의 꽃인 8·15 대회의 중심행사이며 올해 통일운동의 정치적 핵입니다.



- 남북정부정당사회단체연합회의는 1948년 남북제정당사회단체연석회의와 6·15 민족통일대토론의 정치적 조직적 경험을 계승, 발전시킨 전민족통일정치회합으로 되어야 합니다.



- 6·15 공동선언의 책임 있는 당사자인 남북의 정부 당국을 비롯하여 해내외 정당, 사회단체 대표들이 각각동등한 자격과 책임을 가지고 참가하는 명실상부한 전민족적 정치회합으로 되어야 합니다.



- 남북정부정당사회단체대연합회의의 구성은 8·15 대회를 참가하는 각계각층의 대표들, 참관 대표들로 구성하며 남, 북 각 지역에서 동수로 선정하고 해외동포의 참가를 보장하는 하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 남북정부정당사회단체대연합회의는 6·15 공동선언 실현의 과제를 토의하고 조국의 평화적 통일의 촉진하기 위한 대책들을 내오고 전민족적 결의를 다지는 장이 되어야 합니다.



- 남북정부정당사회단체대연합회의는 남북공동선언 실현의 근본문제인 민족자주와 대단결의 원칙을 확고히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한 민족적 과제를 결의하는 장이 되어야 합니다.



남북정부정당사회단체대연합회의는 조국통일의 획기적 전환을 이룰 결정적 계기가 될 것입니다. 남북정부정당사회단체대연합회를 반드시 성사시켜 올해 우리 민족끼리 통일의 문을 엽시다.



6·15 기치높이 전 민족의 대단결로 통일의 문을 열자!!

남북정부정당사회단체대연합회의 성사시켜 민족대단결 실현하자!!

민족의 대단결로 민족자주 실현하여 조국통일 이룩하자!!



우리 민족끼리 통일의 문을 여는 해 7월 11일


남북공동선언실천연대

상임공동대표 이금주 윤한탁 장두석 정연오 진관 이창기 최승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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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은 [촌평]과 기획기사 및 [사진기사]등을 정기 부정기적으로 결합하여 사용하는 란으로 제작됩니다. 여러분들의 좋은 글이나 의견들을 독자란에 올려 주시면 참고하여 촌평과 시평에 반영, 혹은 직접 독자의 글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7-11-2001)

[민족통신 편집실: e-mail: minjok@minj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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