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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종환박사,기자회견 갖고 색깔소송 승소 과정 답변/아들과 젊은층 소송 말렸으나 사명감 갖고 투쟁해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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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9-06-01 14:58 조회58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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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내외 동포사회에서 교육자로 널리 알려져 온 차종환박사(85)531일 시내 제이제이 그랜드 호텔 2층 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1)소송배경 설명, (2)과정 설명, (3)판결이후 과정과 향후 대책 등을 설명했다.차종환박사는 부인, 김문철선생, 이내운선생과 함께 기자회견장에 나와 일간신문, 주간신문, 인터네트 신문 등의 기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자신이 왜 소송을 걸게 되었는지 그 배경부터 설명하면서 법원이 판결한 배상금 25540달러를 받는 절차를 콜렉션 에이전시에 의해 이미 시작했다고 밝혔다.[민족통신 편집실 ]


https://youtu.be/PSYTFaKvT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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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하는 왼쪽부터 차종환박사, 김문철선생, 이내운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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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종환박사 부부가 한 참석자로부터 축하 꽃다발을 받고 기뻐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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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의 유명한 산들의 식물생태를 연구한 도서들을 소개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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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하는 차종환박사와 참석한 기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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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통신 노길남 편집인이 차종환 박사에게 질문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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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종환박사 기자회견장에 참석한 기자들


 

차종환박사,기자회견 갖고 색깔소송 승소 과정 답변/


아들과 젊은층 소송 말렸으나 사명감 갖고 투쟁해 승리



[로스엔젤레스=민족통신 노길남/김백호 기자 공동취재]해내외 동포사회에서 교육자로 널리 알려져 온 차종환박사(85)531일 시내 제이제이 그랜드 호텔 2층 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1)소송배경 설명, (2)과정 설명, (3)판결이후 과정과 향후 대책 등을 설명했다.(동영상은 제작되는 대로 여기에 올릴 계획)

 

차종환박사는 부인, 김문철선생, 이내운선생과 함께 기자회견장에 나와 일간신문, 주간신문, 인터네트 신문 등의 기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자신이 왜 소송을 걸게 되었는지 그 배경부터 설명했다,

 

그는 태극기 부대(일명 자유대한지키기 국민운동본부) 서부지역 공동회장인 최중성씨를 로스엔젤레스 수피리얼 법원에 2017214일 명예훼손으로 소송(사건 제소번호: BC612293 Dept 42-Superrior Court of California, County of Los Angeles, 111 N.Hill St.,Los Angeles, CA 90012)한지 18개월만에 승소판결을 통해 색깔논쟁으로 괴롭힘을 당했던 이 사건을 승리로 이끌었고, 피고로부터25540달러를 배상금으로 받도록 판결받았다.

 

차박사는 자신의 변호사를 통하여 최중성씨가 20132014년 기간동안 공산주의자이며 종북주의자라고 중상하고 모략하며 터무니 없는 악선전을 하였고, 하지도 않은 친북활동을 하였다고 3백여명에게 이멜을 뿌린적도 여러차례 있었다고 구체적으로 밝히면서 그런 악선전의 근거들을 제시하라고 요청하기도 했고, 한국정부를 통하여 자신이 공산주의자인지 아닌지에 대해서도 신원조회를 통하여 확인하는 절차도 밟으면서 최씨의 주장이 사실이 아니라는 것을 구체적으로 입증하여 왔다.

 

차박사는 소송에 들어가기 전에는 심지어 자신의 아들이나 주변의 젊은이들이 최중성씨 같은 사람과 법정투쟁을 하는 것을 말렸다는 것이다.그러나 그는 훼손된 명예를 회복하기 위해서도 그리고 말도 안되는 소리들을 하며 자신의 명예를 훼손한 것을 용납할 수 없었을 뿐만 아니라 자신의 잘못을 전혀 인정하지 않고 잘못을 정당화하는 최씨의 자세를 그대로 묵과할 수 없었기 때문에 박상현 변호사를 통하여 소송을 제기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식물학 학자로서 그리고 교육계 인사로서 무려 259권의 도서들을 출판한바 있었다고 밝히면서 그 중에는 백두산을 비롯하여 금강산, 칠보산, 묘향산, 구월산 등의 북녘 산들에서 자라나는 식물생태에 관한 도서들도 몇권 출판했고, 남과 북이 사회제도도 다르고 문화의 차이 및 어휘들까지 다른점들이 있기 때문에 서로의 다름을 인정해야 되지 않느냐고 반문하면서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문제를 다룬 도서도 출판한바 있었다고 설명했다.

 

차박사는 또한 이북에 간것은 식물생태 연구차 6번 방문하였는데 북녘 학자들과 교류하면서 <독도문제>를 비롯하여 많은 분야에서 그들과 교류하고 싶었고, 그리고 이북을 75번이나 많이 방문한 <민족통신> 대표의 방북보고회 등을 듣기 위해 그를 만난 경우가 있는데 최종성씨는 그를 만났다고 종북운운하는 것도 비상식적 발상이라고 꼬집었다.

 

이날 참석한 언론인들은 여러가지 질문들을 하며 차박사의 대답을 들으며 이번 사건을 승소한 것은 우리 동포사회에서 획기적인 역사로 자리매김하게 되었다고 격찬하기도 했다. 25만여 달러의 배상금을 판결받았지만 이 소송을 제기하는 동안 변호사 비용 및 경비들도 적지 않게 지출하였다고 귀띔해 주었다.

 

한 언론인은 이번 사건의 승소로 <막말하는 풍조는 없어져야 한다>는 것이 교훈이 된다고 지적하면서 재미동포사회가 건전하게 발전하려면 동포사회 언론들이 제 역할을 올바로 할 수 있어야 한다고 자성하기도 했다.         

 

차종환박사는 한때 로스엔젤레스 지역 태극기부대의 원로라고 볼 수 있는 김봉건씨도 소송하려고 마음먹은바 있었다고 밝혔지만 김씨는 많은 기자들 앞에서 사과하고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였기 때문에 소송을 거뒀다고 회고하기도 했다.

 

차박사는 한때 평통LA지역협의회 회장을 역임한바 있었기 때문에 남북통일문제에 대해서도 많이 사색한 것 같다. 그는 이날 남북관계는 서로 다름을 인정하면서 한반도를 군사지대에서 평화지대로 전환하여야 하고, 정전체제를 평화체제로 바꾸어야 하고, 개성공단과 금강산관광 재개를 통하여 남북이 서로 교류할 수 있는 기회들을 많이 창조해 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한 오늘날 문재인 대통령의 대북정책과 관련하여 전쟁하지 않고 상호화해 협력하자는데 그것이 뭐가 잘못인지 우리들 각자가 곰곰히 생각해 보아야 한다고 충언하는 한편 자유한국당 사람들은 자기와 의견다르면 무조건 좌파라고 말하는 것은 좋은 자세가 아니라고 지적했다.

 

 차종환 박사는 마지막으로 배상금 25540달러를 어떻게 받을 것인가라는 기자들의 질문에 이미 법정판결에 따를 결정과 이것을 집행하는 콜랙션 에이젼시를 선정하여 최종성씨가 가진 자동차를 비롯하여 사회복지금 및 연금 등 모든 재산들을 받을 수 있는 절차와 그 작업을 이미 시작했다고 밝혔다.       

       

           

                                              

차종환박사 승소 판결문 기자회견 자료_2019.5.31.pdf

https://drive.google.com/file/d/1UXHNvc1q4yvRxSMhxktuJQse3N8f-cCj/view

 

차종환박사,<종북빨갱이>소송해 25만달러 승소

http://minjok.com/bbs/board.php?bo_table=social&wr_id=10563

 

[인물]252 도서출판한 차종환 박사

http://minjok.com/bbs/board.php?bo_table=social&wr_id=6008

[이 게시물은 편집실님에 의해 2019-06-06 23:24:40 사회, 문화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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