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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7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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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미제국주의 세력의 파렴치한 테러행위 규탄한다/ 민족자주의 길, 평화통일의 길, 민족대단결의 길로 나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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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9-04-25 00:42 조회832회 댓글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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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세영 민족통신 편집위원은 최근에 발생한 <스페인의 북조선 대사관 피습사건>과 관련하여 이 사건의 배후가 미제국주의 세력이라고 지적하고 이같은 사태의 파렴치한 테러행위를 공작한 미국을 규탄한다고 비판하는 한편 우리민족의 진로는 민족자주의 길, 평화통일의 길, 민족대단결의 길로 나가야 한다고 강조한다.[민족통신 편집실]



 

[논평]미제국주의 세력의 파렴치한 테러행위 규탄한다

-북대사관(스페인) 습격사건-

 

*:손세영 민족통신 편집위원

 

손세영.jpg

                                                                                               *사진은 필자



 

‘지구상에서 일어나는 모든 폭력의 원천은 미국이다.’ 마틴루터 킹 목사가(1967.4)한 말이다.

 

자유와 평등 박애와 인권 민주주의라는 가면을쓰고 온갖 음모와 공작 탐욕과 왜곡의 역사로 온 세계를 지배해온 미제국의 민낱이 이번 또다시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드러났다.

 

지난227일 하노이 북. 2차 정상회담이있기 몇일전(222) 스페인 주재 북조선 대사관에 10여명의 무장괴한들이 침입하여 북대사관 직원들을 포박하여 지하에 가두고 구타와 심문하며 망명할것을 설득하고 5시간동안 대사관을 뒤져 컴퓨터, 휴대폰, USB등 통신기재들을 강탈해 가는 테러범죄를 자행했다.

 

한 나라의 주재국 외교대사관을 무장괴한들이 불법으로 침입점거하여 외교관을 결박 감금하고 집기 서류등을 강탈해가는 행위들은 중대한 ‘국가주권 침해’이며 엄중한 ‘테러행위’이고 ‘국제법 유린’으로 국제적으로 용납될수없는 폭거다.

 

 

이사건의 테러분자들은 ‘자유조선’(전 천리마민방위)이라는 자칭 탈북자관련단체 조직인데 그 배후에는 미정보기관 미연방수사국(FBI)과 미중앙정보국(CIA)가 관련되어있음이 드러났다.

 

 

수사를 담당한 스페인법원과 스페인일간지 엘파이스는 ‘치밀히 사전준비되고 전격적으로 감행된’ 마치 ‘군사조직’처럼 완벽하게 계획되었다 밝히고 탈취한 북조선 관련된 정보물들은 미연방수사국(FBI)에 전달되었다고 미국NBC방송이 보도했다.

 

 

주모자는 한국태생 멕시코 국적자 ‘에드리안 홍창’이란 인물로 범행후 그들은 4개 그릅으로 나뉘어 포르투갈로 향했다고 영국 BBC 방송이 발표했다.

 

 

그간 국제사회에서 일어나는 테러행위나 마약밀수 혹은 위폐제조 사건등에 미국언론들은 언제나 북조선의 소행이며 도발이고 주범으로 몰아가 북조선을 마치 테러국가로 악용해 왔다. 그러나 그런 보도들이 모두 거짓으로 밝혀져 왔고, 그리고  이번 ‘스페인 북조선 대사관 습격사건’도 실제 주범은 미제국주의 세력이라는것이 증명되었다.

 

 

그런데도 미연방수사국(FBI)은 ‘수사의 존재여부를 확인도 부인도 하지않는것이 우리의 일반적 관행’이라며 공식적 언급을 피했고 미국무부도 ‘이번사건과 무관하다’고 부인했다.

 

 

참으로 파렴치하며 안하무인으로 야누스처럼 두개 얼굴을 갖고 처신해 온 것이 미제국주의 세력이 보여준 모습이었다

 

 

미제국은 미국역사 240여년동안 전세계 140여국가에  770여개 미군기지를 주둔시키며 약소국들을 침략한것이 무려 150여 차례나되고 국가를 전복시키거나 정권을 붕괴 시키기위해 공작하고 음모한 건수들이 무려 1 5천여건이 된것으로 밝혀져 왔다

 

중남미 쿠바를 비롯한 17개국과, 아프카니스탄 외 중동 아프리카지역 10개국, 필리핀을 비롯 8개국 동남아시아 태평양국가들을 간섭하고 괴롭혀 온것도 그리고  한반도 분열을 조작하여 그 남단을 깔고 앉아 70여년을 괴롭혀 온것도 바로 미제국주의 세력이 자행해 온 공작정치의 산물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 정치인들은 세계평화 수호자로 자처해 왔고, 유엔이 엄연히 존재하는 조건에서도 미국이 마치도 국제경찰로 행세해 왔다. 돌이켜 보면, 미제국주의 세력은 지구촌 곳곳에서 피바다를 만들며 보여준 오만과 독선으로 가득찬 부끄러운 역사의 상징이었다

 

 더욱 미제국은 이번 하노이 북.미정상회담에서 회담실무자간 합의된 사안(종전선언)등도 무시하며 황당한 ‘리비아식핵’ 해법을 들이대며 북조선의 모든 핵무기와 핵물질을 미국으로 반출할것을 요구하는 날강도적 행태를 드러내 정상회담은 파탄나고 결렬됐다. 매우 무뢰하며 뻔뻔스러운 외교결례를 저질렀다.

 

 

미제국의 이와같은 불법무도한 본질과 실체를 깨닫지 못하고 우방이니 맹방이니 천사의 나라로 꿈꾸며 미국을 신주처럼 받들고 있는 남한의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조..동 친미사대 세력들과, 뿌리깊은 친일파 매국노 기득권세력들, 그리고 아직도 ‘반공’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북녁에 내동포 내형제 한핏줄을 ‘적’이라고, 쳐부수고 망해야할 상대로 생각하는 남한의 보수우익세력들이 청산되지 못하고 사회 각계각층에 기생하여 뻔뻔스럽게 행동해 왔다. 이들 사대매국세력은 정권재탈취에 광분혈안이되어, 문재인정부의 사회개혁 적폐청산등에 좌파정권이니 부패정권심판이니하며 말도 안되는 소리를 외쳐왔다..

 

 

문재인정부는 ‘명박근혜’정권의 부패무능 부정과 불의에 항거한 1천만 ‘촛불’ 민심에의해 탄생된 정권이다. 때문에, 반민족 반통일 미제국주의세력에 조금이라도 휘둘리지 말고 당당히 맞서 외세간섭 외세개입을 배격하고 대미종속에서 벗어나 민족중시 민족공조로 민족이익을 위해 과감히 나서야 한다. 그러자면 개성공단 재개하고 금강산관광 이산가족 상봉 부터 실행해야한다. 이 문제들은 유엔제재와 상관없는 우리민족 내부문제로 미국이 간섭할 일도 아니다.

 

남한 정치권은 우리민족이 분단되어 동족끼리70여년 대결하고 있는 비극의 역사를 똑바로 인식해야 한다. 국제사회가 우리(남북)민족을 보고 어떻게 평가하겠는가. 이같은 상황이 창피하고 한심스럽지 않은가. 참으로 부끄러운 모습이다.

 

남북관계도 두정상이 자주만나 화해와 협력 내왕과 접촉이 활성화 되어 남북관계가 발전되고 민족분단 체제가 해결될 최적의 기회가 조성되고 있다. 하루라도 빨리 우리민족끼리 손잡고 힘을합쳐 조국의 자주적 평화 번영과 통일을 위한 길에 8천만국민 모두 나서야할 때이다.

 

이제 우리민족이 가야할 방향은 민족자주의 길이며, 평화통일의 길이다. 이것을 실현하는 방도는 오로지 민족대단결 밖에 다른 길은 없다. 하여 6.15선언, 10.4평화번영 선언, 그리고 <판문점선언><9월평양선언>을 통해 세계 만방에 외친 남북 최고지도자들의 공동선언은 반드시 고수이행되어야 한다. 그 길만이 우리민족이 행복과 평화를 찿는 길이다.()

[이 게시물은 편집실님에 의해 2019-04-27 04:41:35 정치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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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정진현님의 댓글

정진현 작성일

저도 선생님 견해와 같습니다.
자유조선이란 탈북자 단체?

그 단체 자체의 배후가
 다름아닌 미국이기 때문입니다.

이민우님의 댓글

이민우 작성일

동감입니다.

"미제국은 미국역사 240여년동안 전세계 140여국가에  770여개 미군기지를 주둔시키며 약소국들을 침략한것이 무려 150여 차례나되고 국가를 전복시키거나 정권을 붕괴 시키기위해 공작하고 음모한 건수들이 무려 1만 5천여건이 된것으로 밝혀져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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