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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3월 23일
남북공동선언 관철하여 조국통일 이룩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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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239]제3세계 눈으로 미제패권 파헤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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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9-02-16 16:29 조회560회 댓글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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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태영 박사(민족통신 상임논설위원)는 이번 연재글239를 통해 "문재인 정권은 <우리민족끼리통일>을 주장하는 단체들과 개인들의 소망과 열망에 실망감을 던져주고 있다. 뿐만 아니라 문재인 정권은 말로는 적폐청산을 주장하면서도 실제로는 민중의 정의로운 사회정치 참여를 모두 차단하고 있어 이대로 계속간다면 예상치 못할 사태에 직면하게 될 수도 있다는 가능성에 주목해야 할 것"라고 경종을 울리는 말을 전하는 한편 "특히 이점에 한층 더 고민하여 차기 정부가 민주세력, 평화세력, 통일세력이 이어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경주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이점을 각별하게 문재인 정부에게 당부한다.(민족통신 편집실) 

 

 

 

[연재239]3세계 눈으로 미제패권 파헤친다

 

미국이 조선을 핵강국으로 만들었다

핵위기는 평화협정으로 풀어야 한다

<비핵화> 아나라 <핵동결>은 조국통일 시간표

 

 

 

*:유태영박사(민족통신 상임논설위원)

유태영박사01.jpeg
[사진]유태영박사

 

 

 

 

1953년에 정전협정을 맺은 후 오늘에 이르기까지 65년이 흘러갔다. 1953426일에 조국반도에서 전쟁을 공식종료하는 평화협정을 맺기 위하여 스위스 제네바에 조--중 관계국들이 모였다.

 

이 회담에서 조선은 외국군 동시철수와 중립국감시하에서 북-남 공동으로 총선을 치룰 것을 주장했다. 하지만 미국은 휴전선 이남에서만 미군의 감시하에 선거를 실시할것을 주장했다.

 

결국 스위스 제네바 회의는 조-미간에 상반된 주장을 함으로 인하여 아무런 합의 없이 허무하게 끝나고 말았다.그후 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조-미관계는 오직 정전협정 연장선에서 진행되고 있 을 뿐이다.

 

1991 9월에 미국은 북-UN동시가입을 추진하여 상호체제를 정하도록하여 조국반도의 영구분단을 더욱 더 공고히할뿐이였다.

 

1994년에 제1차 조선의 핵위협에 당면한 미국은 할수 없이 조-미줄다리기 외교를 전개하여 상호 마주앉게 함으로서 제네바 기본합의 6가지를 체결했다.

 

1)  조선의 흑연감속로를 미국이 경수로로2003년까지 대체해준다.

2)  조선은 50MW급원자로와 200MW급 워자로를 중단하고 재처리를 하지않으며, 방사화학실험실을 폐쇄한다.

3)  -미 양국은 관계정상화를 위하여 연락사무소를 설치하고 무력투자 장벽을 완화해 나간다.

4)  미국은 조선에 대한 핵선제공격 불사용할것을 보장하고, 조선은 조선반도 비핵화 공동선언을 이행한다.

5)  조선은 NPT회원국으로 잔류하며 핵 안전협정을 이행한다.

6)  미국은 조선에게 연간 50만톤의 중류를 제공한다.

 

그런데 미국의 다수당으로 유명한 공화당은 조선이 공산국가라는 이유로 1994

에 제네바의 기본합의를 완전히 부인하고 약속한 경수로 원자로 건설은 2003 년까

지 첫삽조차 뜨지 못했으며 또 중유제공도 완전히 중단하고 말았다.

 

조미핵대결의 30년 역사를 되돌아보면 6.25전쟁당시 미국의 핵투하위협으로 부터

시작하여 모든 약속들은 공염불이 되고 말았으며 오늘에 이르기 까지 일촉즉발의 위기상항아래서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대결의 역사가 지속되고 있을 뿐이다.

 

그 이유는 무엇인가?  그것은 조-미핵공방 30년 역사를 되돌아보면 계속되는 핵공

방 대결속에서 모든 합의사항들에 대하여 미국이 완전히 깨버렸기 때문이다.

 

아무리 좋은 합의라해도 미국이 이행하지 않음으로서 종이조각이 되고 말았다.


 

1.    미국이 조선을 핵강국으로 만들었다


 

맥아더는 그의 회고록에서 <나는 6.25-미 전쟁에서 원자폭탄을 줄줄이 던질것을   원했다. 동해에서 서해까지 60년 내지 120여년 동안 효력이 발생하는 방사성 코발트를 뿌릴것을 원했다>라고 회고록을 기록했다.

 

1958년에 주한 미군이 전술핵무기를 배치함으로 조선은 그때부터 <핵방어 게획>을 능동적으로 착수했던 것이다.

 

조선은 핵방어 30년 역사에 있어서 미국의 실체를 정확히 파악하고 있었으며 미국의 속임수 전략의 실체를 한 순간도 간과하지 않고 있었다.

 

클레퍼 전 미국정보국장은 말하기를 <나는 조선이 핵능력을 갖추고 있다는 사실에 대하여 역사적 고찰을 통하여 알게 되었으며 미국은 조선의 핵보유를 받아들여야 한다>라고 했다.

 

푸틴 대통령은< 말하기를 <김정은 위원장은 당연히 이번 판을 이겼다고 생각한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그는 또 말하기를 조선의 김정은 위원장은 <소양있고 성숙한 정치인이다>라고 했다.

 

-미핵대결 60년에서 조선은 어떠한 결과를 나타냈나?

 

미국은 막강한 핵위력으로 조선을 단숨에 이 지구상에서 없애버린다고 장담했다. 하지만 미국의 대조선전략 실패는 조선으로 하여금 핵무기 보유강국이 되게했다.

 

21세기 지구촌정세의 대전환에 대한 이야기는 김정은 위원장의 2019년 신년사를 통하여 명백히 나타났다. 김정은 위원장의 2019년 신년사는 지구촌 핵강국들 모두에게 향후 세계정세를 가늠할 수 있는 대표적 문건이 되고 있다.

 

자난 세기에 온 세상을 홀로 지배해 온 <Made in USA>세력은 두 말할 필요없이 세계 제1의 강국이였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 조선의 김정은 위원장의 등장은 미국에게 지독한 역설적인 대변화를 일으키고 있는 것이다.

 

오늘 미국의 국회는 상하원 모두 조선이 막강한 핵보유국인것을 인정하고 있다.이로 인해 세계를 마음대로 지배해온 질서가 와르르 무너짐으로 미국은 어처구니없게 되었다.

 

오늘워싱톤 정가는 밤낮 오락가락하면서 하루가 멀다할 정도로 대통령, 의회, 국무장관, 국방부, 유앤대사 그리고 CIA 국장 등 모두가 어쩔줄 모르고 따로 따로 혼돈하여 방황하고 있는 상황이다.

 

조선의 막강한 핵보유의 덕택으로 조선이 강력한 세력이 되었다는 사실을  백악관과 청와대가 <인정하든 하지 않든> 관계 없이 조선에게 하등의 문제가 되지 않는 형국이 되고 말았다.

 

조선이 강력한 핵보유국이라는 사실은  UN안보리가 2017년 세계정세를 발표한것을 비롯하여 미국의 전-현직 모든 전략가들과 고위급 정치인들과 또 유력한 언론들이 모두 다 이구동성으로 시인하고 있다.

 

오늘 조선이 미국을 위협하는 강력한 핵보유국이 되었다고 하는 사실은 분명히 일종의 천지개벽적인 놀라운 사건이다.

 

이미 벌서 떠난 뼈스를 아직도 고집을 부리면서 기다리고 있는 워싱톤 네오콘, 동경의 종미주의 정권, 그리고 한국의 조중동 들은 마치 물에 빠져서 지푸라가라도 붓잡으려고 발버등치는 모습과 하등의 다른점이 없다. 


 

2.    조선의 핵위협은 <평화협정>으로만 풀 수 있다


 

<평화협정>과 관련하여 수 없이 많은 비슷한 용어들이 쏟아져 나와 혼돈을 일으키고 있다. <정전협정>은 조선- 중국- 유엔(UN)  3자가 전쟁중지를 합의하여 서명한 협정이다. <휴전협정>은 전쟁상태이지만 양측이 합의해서 전쟁을 중단한다는 뜻이다.

 

그럼으로 오늘 조국반도는 1953년 정전협정이후 현재는 휴전상태에 있다. 하지만 언제든지 전쟁상태로 되돌아갈 수 있는 불안한 상황에 여전히 처해 있는 것이다.

 

워싱턴대학의 국제학 객원교수 토니 남궁 교수는  조국반도의 행복을 위하여 최대의 길은 오직 <평화협정>을 체결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미국이 조선에게 핵을 포기하라고 강요할 권리는 없다. 그럼으로 상호 최선의 방법은 오직 <평화협정체결> 이라고 주장했다.

 

한미연합사령관 로버트 에이부럼스 장군도 역시<-미평화협정체결>이 될때까지만 주한미군이 필요하다라고 분명히 밝혔다.

 

JTBC의 특별보도에 따르면 남-- 3국당국자들은 제각기 <종전선언>을 뛰어넘어 <평화협정 체결>을 위하여 방안을 논의중이라고 보도했다.노암 촘스키 박사와 제시 잭슨 목사는 미국이 조선과<평화협정>을 체결하라고 촉구했다. 이들은150여개 단체들과 연계하여 제2차 조-미 정상회담에서 <평화협정>을 체결할것을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이들은 북-4.27 판문점공동선언, 9월평양공동선언 그리고 싱가포르 조미공동선언 등을 적극적으로 지지하면서 조국반도에서 전쟁위험을 막고 항구적인 평화체재를 구축할것을 촉구했다.

 

 조선은 1970년대부터 평화협정 체결을 계속 주장했다.  하지만 미국은 조선이 주장하고 요구하는 평화협정 체결을 절대로 수용하지 않았다.

 

 2 27-28일에 하노이 베트남 에서 제2차 조-미정상회담이 열린다. 미국은 오직 종전선언에 대하여서만 매력적이며 전향적 입장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조선은 종전선언이 더 이상 매력적인 카드가 아니라고 주장한다.  왜냐하면 종전선언은 이미 수 십년 동안 실행되고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럼으로 조선은 거치장스러운 여러 조건을 이제는 건너뛰고 곧바로 <평화협정>을 체결함으로서 실질적 론의와 결과를 이루기를 바라고 있다. <평화협정> 체결은 <6.25전쟁종걸>을 뜻한다.

 

2018 4 27일 판문점선언과  2018 612일 싱가포르 조-미정상회담에서 공통적으로 주장한 요점은 무엇이였나?  그것은 불안전한 <-미정전협정>을 종결하고 영구적<평화협정> 을 체결하기 위한 공동노력에 합의한 것 이었다.

 

2차 조-미정상회담이 227-28일에 베트남에서 개최된다. 이번 회담에서는 조-미 양국이 <종전선언>에 매달리는 낡은 모습을 과감하게 뛰어넘어 보다 더 진취적으로 6.25전쟁의 비극을 뿌리채 뽑아내는 <평화협정>을 체체결하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하다.


 

3.핵동결은 조국통일 시간표이다


 

조선은 대미정책의 주도권을 장악하는 방법으로 <핵동결>이라는 선수를 제시했다.핵보유 현재상태에서 조선은 핵을 더 만들 필요가 전혀 없기 대문에 <핵동결>발표는 오히려 핵보유를 과시하는 형국이 되기도 하다.

 

조선의 핵동결 주장은 1) 조선은 이미 핵보유국이다. 2) 조선은 핵실험을 더하지 않는다. 3) 조선은 핵을 다른 나라에 이전하지 않는다 등을 명확히 미국에게 밝혔다.

 

조선이 감행한 5번의 핵실험( 92006-20160)중에서 3번은 김정은 위원장 집권이후이며 이 중에는 수소폭탄실험이 포함되여 있다. 조선의 핵개발 완성으로 인하여 미국은 자기네 본토 보호문제가 중대한 급선무로 등장했다. 그럼으로 미국은 동맹국 한국의 안보문제에 대하여 진지한 관심을 가질수 없게 되었다.

 

<조선의 불가역적 검증가능한 완전한 핵페기>라고 주장하던 미국의 큰 소리는 온데 간데 없이 사라져 없어졌다. 이제는 <핵페기>가 아닌<핵동결>로 대치하여 미국은 조선을 향하여 눈가리고 아웅하는 수단만이 유일한 대책일 뿐이다.

 

이것은 오직 조선의 강한 힘의 대응만이 미국을 제압하는 유일무이한 대책인 것은 전 세계에 과시한 것이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조선의 핵동결을 시인하면서 조선의 핵 문제를 해결한 것처럼 허위선전을 하고 있다.

                                              

김태우 전 통일연구원장은 조선의 핵동결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평가했다.

<조선의 핵동결조치는 눈가림조치로서 경제적 숨통을 트게하는 수단 방법 뿐이다>라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그는 조선의 <핵동결>은 절대로 <비핵화>가 아니라고 주장했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선의 <핵동결>선언은 조선의 <비핵화>를 의심하던 국제사회의 시선이 바뀌고 있다. 전 세계에 매우 좋은 뉴스로 평가되고 있다.

 

조선이 <핵동결>을 선언하기는 했지만 조선이 막강한 핵보유국이라는 사실을 미국과 국제사회는 모르지 않고 있다.

 

미국은 조선의 비핵회를 강요하고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마음속으로는 조선의 비핵화가 절대로 불가능하다는 사실을 부인할 수 없는 것이다.   그럼으로 조선의 비핵화에 대하여 여러 나라들이 각각 다른 의미로 해석하는 것은 당연하다.

 

조선의 비핵화를 미국이 제아무리 국제사회를 향하여 주장해도 가능성은  0.01%도 없다는 것을 미국은 잘 알고 있다.  그럼으로 미국은 대북강경책이 성공하기에 불가능하다는 사실을 깨닫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선이 제시한 <핵동결>은 미국에게 가뭄에 단비처럼 반가운 소리이다. 조선의 <핵동결>이 성사되면 조선과의 적대정책이 완화될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핵무기 확산도 방지할 수 있다고 미국은 생각하고 있다.

 

조선의 <핵동결>을 성공으로 여기면서 트럼프 대통령은<2차조미장상회담>에 김정은 위원장을 만날 것을 학수고대하고 있다.


 

이 글을 끝 맺으며,


 

촛불정부는 촛불민심의 힘에 의하여 탄생되었음으로 촛불민심에게 예의와 도리를 지켜야 한다.  군사정권이 하든짓 그대로 하고, 조중동 여론을 그대로 무서워하고 또 워싱톤 여론을 그대로 시늉하고 매달리고 있으면 될일도 되지 않을 것이다.

 

미국의 70년대의 조선에 대한 적대정책은 아직 멈추지 않고 계속되고 있다. 하지만 위싱톤의 거수기로 작용하던 이명박근혜 정권은 촛불혁명으로 인하여 사라져 없어졌다.

 

그런데 이게 웬말인가?

 

문재인 정권은 <우리민족끼리통일>을 주장하는 단체들과 개인들의 소망과 열망에 실망감을 던져주고 있다. 뿐만 아니라 문재인 정권은 말로는 적폐청산을 주장하면서도 실제로는 교묘하게  민중의 정의로운 사회정치 참여를 모두 차단하고 있어 이대로 계속간다면 예상치 못할 사태에 직면하게 될 수도 있다는 가능성에 주목해야 할 것이다.

 

문재인 정권이 향후 행보에서 민중의 염원을 그대로 무시하고 친미기득권 세력으로 정권을 유지하려 한다면 그것은 촛불로 이룬 역사적 대업을 뒤집는 결과를 초래하고 말 것이다. 그때 닥쳐 올것은 민중의 노도같은 분노에 직면하게 될것이다. 문재인 정부는 특히 이점에 한층 더 고민하여 차기 정부가 민주세력, 평화세력, 통일세력이 이어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경주해야 한다. 필자는 이점을 각별하게 문재인 정부에게 당부한다.()  

[이 게시물은 편집실님에 의해 2019-02-20 14:02:33 정치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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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옆단체 노인님의 댓글

옆단체 노인 작성일

진즉에 불
껐어야지
참 윤길상목사 너무해
쑤다.

이게 뭐요
개인도 망신, 조직도 망신, 북조선도 망신
당신 정말 참회하고 책임져야 해요

..........
..........
//////////
..........
..........
윤길상은 10여년 동안 해동빽만 있으면 조용할줄 알았다가 이번엔
보수신문 조선일보 워싱톤 특파원이 폭로해 국내외에 망신을 당하고 있다.
이 책임은 첫째 윤길상의 뻔뻔함과 철면피적 막가파 사고때문이며 동시에
리기호같은 북한 참사가 이를 개선하고 고치려고 하는 대신 성희롱사건들을 감싸주며
 동포연합내 윤길상파만 일방적으로 밀어주다가 큰 변을 당하고 있는 것이
정확한 설명으로 설득력을 얻고 있다. 




미국內 친북단체 미투로 내분



조선일보 워싱턴=조의준 특파원



입력 2019.02.16 03:00

회원들, 회장 성추행 의혹 제기 "못된 일꾼들이 조선에 먹칠"

미국 내 최대 친북(親北) 단체로 알려진 재미동포전국연합회가 '미투(Me Too)' 때문에 내분에 휩싸였다. 향후 미·북 관계의 변화를 염두에 두고 미국 내 친북 단체 내에서 주도권 싸움이 시작됐다는 해석도 나온다.

미국 내 친북 매체인 '민족통신'은 최근 기사에서 "윤길상 재미동포전국연합회장은 신모, 박모, 이모 세 여성으로부터 성희롱을 당했다는 불평과 항의를 받아왔다"며 "그러나 윤길상 패거리는 오히려 이 피해자들을 중상모략하면서 상처입은 여성들에게 2중, 3중의 고통을 줬다"고 했다.

민족통신은 2014년 김일성상을 받은 재미교포 노길남씨가 운영하는 매체로, 미국 내 친북 소장파 그룹을 대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민족통신에 따르면 자칭 '개혁파' 그룹은 오는 23~24일 열리는 재미동포연합회 총회를 시카고에서 열자고 주장하고 있지만, 윤 회장을 비롯한 지도부는 LA에서 여는 것을 추진하고 있다고 한다.

재미동포전국연합회는 뉴욕에 본부를 두고 북한 방문 비자 발급을 돕는 등 비공식 영사관 기능도 하고 있다. 윤 회장은 2005년부터 이 단체의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고, 미 동부 지역 친북 단체의 대부 역할을 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불똥은 친북 단체를 관리하는 주(駐)유엔 북한대표부로도 튀었다. 북한 대표부가 현 지도부를 편들고 나서자 민족통신을 앞세운 소장파가 이례적으로 북한 외교관 실명을 거론하며 공격한 것이다. 민족통신은 "(친북 단체를 관리하는) 리기호 (유엔대표부) 참사가 전화해 처음 3분 정도는 아첨하는 식으로 대화하더니 나머지 2분은 '민족통신 평가가 달라진다'는 식으로 협박하고 윤길상 문제에 관한 글을 내리라고 위협했다"며 "해외동포들을 다루는 못된 일꾼들이 있어 위대한 조선의 얼굴에 먹칠을 해왔다"고 했다.

재미동포전국연합회 내부 갈등은 주도권을 놓고 벌이는 소장파와 지도부 간의 계파전 성격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실제 2009년에도 소장파 그룹은 재정 관리 문제 등을 이유로 윤 회장의 퇴진을 요구했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2/16/2019021600162.html

통일연구원님의 댓글

통일연구원 작성일

미국통일연구원


로 선생, 당신은 지금 자기 자신의 주의주장을 정당화하기 위한 자가당착에 빠져  있는 것 같습니다. 미투 운동 문제와 연결된 자기 주의주장에 윤 회장과 동포연합조직 내부분규와 특정인에 대한 악의적인 보도, 반북 감정적인 보도를 변명 하고 있습니다. 거짓과 진실을 분별할 줄 모르는 운동권 인사들과 독자들이 아니며 그렇게 생각한다면 큰 착각을 하고 있다고 생각 합니다.

로 선생, 운동권 인사들은 민족통신 보도의 진실과 객관성 허위나 위선적 보도를 분별할 줄 아는 사람들입니다, 로 선생이 미투 문제를 갖고 윤 회장의 성 스캔달을 문제점으로 엮어 보았지만 그것은 운동권이나 일반인들의 지지를 받지 못할 것입니다. 미투 문제의 본질을 외곡하고 잘 못 이해하는 데서 출발하였기 때문이라 생각 합니다, 그 문제는 아래에 좀 더 부연설명 하려고 합니다.

로 선생은 미투 문제가 세상에 태어나기 전, 이미 10여 년 전 로 선생은 조선의 해동과 일꾼들에 대해서 여러 가지 복합적인 감정을 못 이겨  특정인과 윤 회장을 찍어서 동포연합 조직을 까대는 보도를 하였습니다. 조국을 사랑하고 통일을 염원하는 사람들에게는 참으로 읽기 만망하고 분개할 정도로 반북기사는 극단적 사태에 까지 도달한 적이 있습니다.

로 선생의 과대 망상적인 반북보도는 모든이 들을 분노하게 하였습니다, 해동의 일꾼들이 관료주의를 한다.? 혹은 금전적 비행 등의 들어 투서질도 하고 민족통신에 10여 차례 이상 시리즈로 적들을 고무하고 북을 비난하며 운동권을 비하하는 반북적 보도를 한 것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충격적이 였습니다, 누가 자신이 아끼고 사랑하는 연인이 공격 당한다면 참을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그와 같은 입장에서 많은 통일운동권인사들이 댓글로 로 선생을 심하게 모욕적인 글, 전자공격을 감행 한 것입니다. 그 후 미국에 나와 있던 박X 참사와 해동의 특정 인사들을 비난하고 까대는 글을 씨리즈로 수많은 기사를 써서 보도하였습니다. 그런 글은 자본주의 언론에서 특종 감으로 조선을 비난하는데 좋은 자료감이며 악용될 뿐 반대의 설득력을 갖지 못합니다.

지금 댓글 난에 10여 년 전의 썼던 기사들이 재등장하였습니다. 미투 운동과는 전혀 무관한 시절에 보도된 반북기사들 입니다. 그래서 선견지명이 있는 동포연합 회원들이 만약을 생각해  그 기사를 제거해 줄 것을 요청하였지만 노선생은 거절하였습니다, 언론의 자유운운 하면서…그런데 그 기사가 미투 운동의 간판 밑에 해동과 특정인과 동포연합 내부분규에 그 기사의 글들을 버젓이 올려놓고 이용하였습니다.

그것은 노 선생의 고질적인 신경질적인 반응이며 동포연합에 대한 그리고 해동에 대한 조선에 대한 악감정이 몸에 배여 있다는 것을 그대로 보여주는 것이 될 것입니다, 당시 그런 보도의 행태 때문에 해동의 김관기 국장만 자리를 내놓았고 조동되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해동의 모든 일꾼들은 승급을 하였거나 그대로 자기의 자리를 지키고 사업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요. 바로 노선생의 반북보도나 해동에 대한 비방 글에 조선의 해당부서는 눈 하나 깜밖하지 않는다는 것을 말 합니다.  왜 그들은 조직사회입니다. 노 선생이 지적하기 전에 다 사유가 있었던 것입니다, 다 토론하고 또 토론하고 진실성과 위선적인가 거짓인가를 다 장악하고 밝혀 냅니다. 지금의 노선생의 민족통신 보도내용은 시간만 달랐지 10여 년 전 그때의 그 감정과 론조가 똑 같습니다, 

당시 보도 내용도 반북적이 였지만 오늘날의 보도내용도 반북 적이 였습니다. 자, 늦기 전에 선의적인 충고 한마디 합니다. 조국에 무릎끊고 석고대죄 사죄 하십시요. 동포연합 조직에게도 사과 히세요. 잘못 하였다는 용서를 구하면 모든 것이 다 풀어집니다. 적들을 고무하고 적들이 박수치고 좋아하는 글로 반북언론들에 톱뉴스 자료로 제공한 잘못,

탈북자와 다름없는 반북삐라살포 행위와 다를 바 없는  보도 가사들, 반역행위에 사죄하여야 합니다. 그래야 로 선생에게 선처가 차례지게 됩니다.  다른 사람과 로 선생은 차원이 다릅니다. 노 선생은 김일성 상을 받은 사람이기에 반역행가 죄 값이 더 커야 됩니다. 적들이 좋아하고 박수치고 한 건 한 것처럼 고무한 죄도 포한됩니다, 그 적이 누구이겠습니까, 바로  국정원 애들,

보수우익 태극기부대 어버이연합 등 반통일 반북세력을 말하는 것입니다. 10년 전에는 미투 운동이라는 것은 세상에 태여 나지도 않았고 그 당시의 글 내용은 동포연합조직 문체와 해동의 일꾼들과 윤 회장에 대한문제로 일관하였습니다. 그때나 지금이나 기사의 내용은 다를 것이 없는  반복적인 글입니다. 그것을 문제 삼는 것입니다.

당시 노선생은 동포연합 회원이 였고 동포연합 회의에 회원자격으로 참가하였으며 한때는 자신이 참여하였던 조직을 자신이 배척한 것입니다. 글이 길어져 미투 운동의 본질에 대해서 필자의 견해를 간단히 말 하고자 합니다.

미투 운동(영어: Me Too movement)은 미국에서 시작된 성폭행이나 강간살인 중범죄나 성희롱이 발생되는 것을 청산하기 위한 해시태그 운동을 말 합니다. 2017년 10월 할리우드 유명한 영화제작자인 유대계〈하비 와인스틴〉제작자의 성추문을 폭로하고 비난하기 위해, 소셜 미디어에 해시태그(#MeToo)를 다룬 행동에서 출발합니다.

2017년 10월 소셜 미디어에 해시 태그(#MeToo)를 다룬다는 것을 통해서 시작된 운동입니다. 성폭행이나 강간 등, 직장 및 사업체에서 발생하는 것을 소셜 미디어를 통해서 입증하기 위해서 성 스캔달이 특히 많이 퍼져나가게 됩니다. 그런데 이 운동이 왜곡되기 시작한 것은 정치색을 띠기 시작하면서 부터입니다. 예를 든다면  브렛 캐버노 미국 연방대법관 지명자의 고등학교 때 같은 반 여학생과 성 스캔들은

민주당의 사주를 받은 자가 조작해 그를 대법관을 지명을 막기 위한 조작해 만든 것입니다. 개인적 감정이 개입된 정치인의 정치적 운명문제와 성 스캔달을 고해 바쳐 정치인을 죽이는 운동으로 변질 된 것입니다. 즉, 정적들에 대한 과거 성추행 사실을 파악해 과장하고 공격해 그를 정치사회적으로 매장 시키는 운동으로 변질되기 시작합니다, 미투 운동은 초기 보수적인 색깔을 덧씌우고,

이념적으로 가공해 진보세력이 진행하는 것처럼 위장 되였습니다,  언론에 흘리고 트럼프를 정치적인을 매장시키려는 운동으로 변질 되였던 것입니다. 로 선생, 미투 운동의 본질을 다시 해석해 보아야 합니다, 조선민족의 성문화와 역사가 다르고 자본주의 미국의 성문화가 역사가 다르다는 것, 각 나라의 성문화가 다르다는 것, 먼저 이것을 이해합니다. 그러면 우리에게 미투 운동은 무슨 투쟁의 타겟(슬로건)으로 들고 나가야 하는가.

이 문제를 고민해야 할 것입니다, 남한의 경우 미투 운동은 그 방향이 올바른 방향으로 전진하지 못하고 지식인 여성일부의 운동으로 변질되었습니다. 미투 운동의 본질문제를 들고나가야 합니다, 미투 운동을 주도하는 여성주체들은 잘 새겨 들어야 합니다. 먹고살기 위해서 자신의 몸을 남성에게 팔지 않으면 삶을 유지할 수 없는 성매매 매춘여성들, 즉, 집장촌의 윤락여성이 남한에 600여만 명이 됩니다.

그들은 이런 여성들의 권익을 찾자는 운동을 외면하고 있습니다, 창녀나 윤락녀, 해외 원정팀도 있습니다, 이것이 사회정치문제가 아니고 무엇이 문제이겠습니까. 이들의 성매매 현황을 파헤치면 참아 눈뜨고 볼 수 없고 들을 수 없는 그들 윤락여성들은 인생 막장을 살아가고 있고 정부와 정치인들. 미투 운동을 하는 여성들은 이 밑바닥 인생에서 죽지 못 해 살아가는 여성을 외면하고 있으며 그들의 인권과 생존권을 유린당하는 것을 모른 채 하고 있습니다.
미국식 개인주의 사회에서 미투 운동이 무슨 의의가 있겠습니까. 사회정치적으로 이들을 어떻게 국가 시책으로 보호하고 직장을 마련해주고 거처를 마련해 주고 자기의 적성에 맞는 교육을 시키며 직장을 주며 인간답게 살게 해 줄 수 있는가. 바로 조선반도의 통일이 되야 만 이 성매매 여성들을 그 악의 굴레에서 벗어나게 해줄 수 있습니다.

그래서 통일은 조선민족에게 만변통지의 약이 되며 인민의 나리애서 인민적 시책에의해서만 그들을 구원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인간적인 대접을 못 받는 윤락녀 여성들 이들을 구원하는 운동이 진정한 미투 운동이며 여기에 미투 운동의 올바른 방향이 통일운동과 접목해 투쟁해야 할 것입니다. 미투 운동의 본질적인 문제를 외면하고 깊게 사고하지 않았을 때 미투 운동은 사생활을 들춰내는 일 밖에 다른 일은 할 수가 없습니다, 시야를 넓혀 미투 운동의 본질문제를 들고 나아가야 합니다. 글이 길어져 여기서 끝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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