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북미대결에서 조선의 승리는 확정적이다/화해와 협력의 시대, 평화와 번영의 시대 함께 펼치자! > 추천논평

본문 바로가기
영문뉴스 보기
2019년 2월 21일
남북공동선언 관철하여 조국통일 이룩하자!
사이트 내 전체검색
뉴스  

추천논평

[사설]북미대결에서 조선의 승리는 확정적이다/화해와 협력의 시대, 평화와 번영의 시대 함께 펼치자!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9-01-15 17:05 조회758회 댓글5건

본문

노길남 민족통신 편집인은 오늘 사설을 통해 조미대결에서 조선의 승리는 확정적이다라고  설명하면서 "《조선은 빈말을 하지 않는다.,《조선은 결심하면 한다.》라는 구호도 단순한 선전선동을 위한 글발이 아니라 조선의 실체를 그대로 반영한 내용을 담고 있기 때문에 조선과 관계하는 나라들이나 그 나라의 사람들은 그것을 믿는 것이 현명하고 지혜롭다고 확신한다다시말하면 조선의 전략적선택과 강국으로서의 힘도 지난 시기와는 사뭇 달라졌다."고 지적한다.[민족통신 편집실] 

 


[사설]

북미대결에서 조선의 승리는 확정적이다

화해와 협력의 시대, 평화와 번영의 시대 함께 펼치자!

 



노길남04.jpeg
[사진]민족통신 편지인 노길남박사




 

[로스엔젤레스=민족통신 노길남 편집인]조선의 최고지도자인《김정은 국무위원회 위원장만 계시면 조선은 반드시 승리한다》는 북녘동포들의 신념은 단순한 소원이나 염원이 아니라 역사적인 구체적 체험과 사회과학적인 검증에서 비롯된 결론이다.

                                           

《조선은 빈말을 하지 않는다.,《조선은 결심하면 한다.》라는 구호도 단순한 선전선동을 위한 글발이 아니라 조선의 실체를 그대로 반영한 내용을 담고 있기 때문에 조선과 관계하는 나라들이나 그 나라의 사람들은 그것을 믿는 것이 현명하고 지혜롭다고 확신한다. 다시말하면 조선의 전략적선택과 강국으로서의 힘도 지난 시기와는 사뭇 달라졌다.

 

첨단과학과 기술에 의한 자위력 체계가 완비되지 못하였던 지난 1950년대 전쟁시기에도 미국을 포함한 16개 연합군세력과 3년동안이나 대결하고서도 승전기록을 남겼고, 그이후 1960년대 후반시기와 1970년대에도 <프에불로 간첩선 나포사건>을 통해 미국으로부터 공식사죄문을 받아냈고, EC121 정찰기 추락사건을 통해서 그리고 판문점 미루나무사건(혹은 도끼사건>을 통해서도 조선의 승리만을 기록해 왔다.  

 

그 이후 1980년대, 1990년대, 2000년대에 들어와서도 그 어느 순간 단 한번도 초강대국인 미국의 대북적대시정책에 무릎꿇지 않고 당당하게 맞서 왔다. 이제 와서 조선은 그 어떤 대결에서도 두럽지 않다는 입장을 보여왔다. 대화에도, 그리고 대결에도 그 어떤 것이든 준비되어 있다는 자세를 보여오면서 그 어느 나라에게도 비굴하지 않았다. 즉 조선은 지난 70여년 동안 우리민족의 자존심을 세워준 존엄의 역사를 걸어왔다.

 

      이것은 결코 우연이 아니었다. 한세기에 걸쳐 두 제국주의와 싸워 승리하여 온 백전백승의 성과들에 의한 피눈물의 전취물에 비롯되었다. 중국 동북3성에서 조직한 타도제국주의동맹(1926.10.17)을 포함하여 그 이듬해인 19278월에 결성한 <반제청년동맹>, 그리고 1930630일부터 72일에 걸쳐 진행되었던 카륜회의를 통하여 발표된《조선혁명의 진로》에 반영된 당시의 우리민족이 나아갈 올바른 방향이 청년시절의 김일성주석에 의해 제시되었고, 그 연장선상에서 19365월 중국 만주벌판 무송현 동강현에서 역사적인《조국광복회》가 탄생되었고 여기에서 10대강령이 나와 그 정신들이 토대가 되어 그 힘으로 국내진출이 본격화되었던 것이다.이러한 토대가 기초가 되어 <이민위천 사상>, <영도자와 민중간의 일심단결 사상>으로 각계각층이 사상과 이념,신앙과 정견을 초월하여 제국주의 침략세력을 물리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반제민족통일전선>이 필수적이라는 것을 민중규합의 중심사상으로 삼았던 것이다. 이러한 전통과 정신이 기초가 되어 이룩된 사회가 바로 우리민족 절반인 북부조국(조선)이고, 그 나머지 절반이 남부조국(한국)이다.   

 

북녘동포들은 이 고귀한 사상들을 대를 이어 이어왔기 때문에 한결같이 김일성주석, 김정일국방위원장, 김정은국무위원장 세분을 똑같은 분이라고 생각하며 이것을 <주체혁명의 계승>이라고 자부하여 왔다. 그렇기 때문에 북녘동포들은 이러한 계승을 <유훈정치>라고도 부르며 최고지도자를 하늘처럼 믿고 따른다. 동시에 북녘의  최고지도자는 백성들을 하늘처럼 믿고 신뢰(이민위천)하여 온 것이다. 이러한 전통과 혁명의 계승때문에 지구촌 대부분의 나라들은 조선을 가리켜 인류역사에서 가장 단결단합된 사회라고 이구동성으로 평가하게 된 것이다.  

 

     

 

      필자는 북미대결에서 조선의 승리가 확정적이라고 믿고 있다. 조선이 승리할 수 있는 근거는 무엇보다 북녘동포들이 영도자를 중심으로 철통같이 단결단합되어 있고 전체 성원들이 목숨으로 최고지도자를 결사옹위하자는 정신으로 충만되어 있다는 사실들을 구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역대 북녘의 최고지도자들은 그 누구를 막론하고 북녘동포들(인민)의 결집된 힘은 그 어떤 원자탄보다 강하다고 믿어왔다. 그래서 북녘의 최고지도자나 인민들은 무엇이 불가능하다면, 그것은 조선말이 아니다.”라고 말해왔다.

 

      이러한 확신은 로동신문 동태관 논설위원이 쓴 정론(2016.9.16) 《조선의 승리는 과학이다》에서도 구체적으로 나타난다. 그는 그의 글을 통해 조선의 전설적힘에 대하여 이제는 당당히 정의를 내려야 하는바 그것은 바로 조선의 승리는 과학이라는것이다. 어느때나 승리라는 절대값만을 산출하는것이 우리 혁명과 투쟁의 움직일수 없는 론리이다.수학의 공식처럼 그 값이 오직 하나뿐이고 물질운동의 법칙과 같이 어떤 경우에도 반드시 그렇게밖에 될수 없는것,생명의 속성과 같이 그렇게 되지 않으면 그 존재자체가 성립될수 없는것과 같은 바로 그것이 우리의 승리이다.우리가 찾은 이 과학에서 우리는 불가능과 혹시라는 말을 영원히 지워버렸다.”고 분석했다.

 

그렇다. 북미대결에서 조선의 승리는 확정적이다. 이것이 사회역사적 과학에서 비롯된다는 그 결과를 머지 않은 장래에 보게 될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이나 중국의 시진핑 주석 및 러시아의 푸틴 대통령 등이 조선측 편에 줄을 서게 된 것이다.  

 

이 같은 현상은 또 조선 뿐만 아니라 한국에게도 기쁜소식이다. 조국반도에 평화와 번영, 통일을 가져다 주는 기쁜 소식이 될 것이다. 한편 동북아 정세를 안정시키고 인류의 평화도 촉진시키게 될 것으로 전망한다.  

 

       이 얼마나 가슴벅찬 미래인가. 그날을 앞당기기 위해 우리 남과 북, 해외동포들은 그 미래를 위한 당면 투쟁의 동력이 무엇이며 그리고 그 미래를 향한 걸림돌이 되는 청산대상들이 누구인가를 철저하게 구분하여 투쟁에 임해야 할 것이다. 우리가 민족민주진영에 있는 아방이라면 우리 자신들 모두는 한편이기 때문에 크고 작은 차이점들을 뒤로하고 각계각층이 단결단합하여 분단과 증오의 역사를 끝장내고, 우리민족끼리의 정신에 기초한 화해와 협력의 시대, 평화와 번영의 시대를 열어나가기 위하여 다같이 손잡고 힘을 합쳐 투쟁해 나가야 할 것이다.()


[이 게시물은 편집실님에 의해 2019-01-15 17:11:15 통일에서 이동 됨]
[이 게시물은 편집실님에 의해 2019-01-16 16:21:33 정치에서 이동 됨]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댓글목록

고진욱님의 댓글

고진욱 작성일

사설내용과 그 지표가 아주 좋아
이글을 주위에 뿌리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진욱올림

대학원생님의 댓글

대학원생 작성일

북과 미국의 대결은 조선의 승리가 과학이라고 할만큼 장구한 역사속에서
조선의 주체역량이 장성해 왔다는 증거다. 위글에서도 강조한바와 같이
북조선 구성원들의 일심단결이 그 어떤 핵무기볻자 강하다는 주장에는
더 이상 따져볼 겨를이 없다. 그많큼 그 나라 그 사회의 힘은 그 구성원들의
일심단결에 있고, 그 나라 국민이나 인민의 일심단결 여부에 있기 때문이다.
<우리민족끼리>에 좋은 글이 올라와 여기에 퍼왔습니다.

민족내부문제해결의 주인은 우리 민족

 최근 북남관계문제에 대한 외부세력의 간섭과 개입을 반대하는 남조선 각계의 움직임이 강화되고있다.

조국통일범민족련합 남측본부, 6. 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를 비롯한 남조선의 각계단체들과 인민들은 우리 민족내부문제에 외세가 사사건건 훼방을 놓고있다고 폭로단죄하면서 민족적화해와 평화번영을 위한 투쟁에 적극적으로 떨쳐나서고있다. 남조선인민들은 《외세가 우리 민족내부문제에 개입할 명분은 그 어디에도 없다.》고 하면서 현 당국이 북남관계발전과 조선반도의 공고한 평화실현에 적극 나설것을 강력히 요구하고있다.

한편 남조선 각계는 북남관계문제에 대한 외세의 간섭과 개입이 우심해질수록 민족자주, 민족단합의 원칙에서 외세의존, 외세추종이 아니라 우리 민족끼리 공조해나갈것을 주장해나서고있다.

이것은 지극히 응당한것이다.

북남관계문제, 조국통일문제는 어디까지나 민족의 자주적의사와 요구에 맞게 민족자체의 힘으로 풀어나가야 한다. 민족운명의 주인은 그 민족자신이며 민족운명개척의 길을 열어나갈 힘도 그 민족자신에게 있다. 따라서 여기에 외세가 끼여들 명분이 없다.

곡절많은 북남관계의 력사는 우리 민족내부문제에 대한 외세의 간섭과 개입을 허용한다면 민족적화해와 단합, 평화와 통일의 길에 장애와 난관만 조성된다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

우리 민족이 나아갈 길은 어제도 오늘도 래일도 온 겨레가 마음과 힘을 합치는 우리 민족끼리의 길이다. 지난 한해동안 북남관계에서 일어난 놀라운 변화들은 우리 민족끼리 서로 마음과 힘을 합쳐나간다면 조선반도를 가장 평화롭고 길이 번영하는 민족의 참다운 보금자리로 만들수 있다는 확신을 온 겨레에게 안겨주었다.

민족의 자주적운명개척과 조국통일을 위한 험난한 투쟁속에서 찾고 새긴 진리가 바로 북남관계문제는 그 주인인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자주적으로 해결해나가야 한다는것이다. 외세는 우리 민족이 잘되고 잘사는것을 결코 바라지 않는다. 외세는 북남관계를 저들의 구미와 리익에 복종시키려 하면서 우리 민족의 화해와 단합, 통일의 앞길을 가로막고있다. 우리 민족의 의사와 리익은 안중에도 없는 이런 외세에 의존하여서는 어떤 문제도 해결할수 없다.

외세를 중시할것이 아니라 민족을 중시하여야 하며 외세와 협의할것이 아니라 민족과 론의해야 한다.

북남관계가 새로운 국면에 들어선 오늘날에도 우리 민족의 단합과 통일을 달가와하지 않는 외세의 방해책동은 계속되고있다.

우리는 북남관계를 저들의 구미와 리익에 복종시키려고 하면서 우리 민족의 화해와 단합, 통일의 앞길을 가로막는 외부세력의 간섭과 개입을 절대로 허용하지 않을것이다.

북과 남이 굳게 손잡고 겨레의 단합된 힘에 의거한다면 외부의 온갖 제재와 압박도, 그 어떤 도전과 시련도 민족번영의 활로를 열어나가려는 겨레의 앞길을 절대로 가로막을수 없다.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는 민족문제, 통일문제해결의 주인이라는 자각을 가지고 우리 민족끼리의 기치높이 민족의 단합된 힘으로 조선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의 전성기를 열어나가야 할것이다.

본사기자

<주체108(2019)년 1월 16일 《우리 민족끼리》

최현식님의 댓글

최현식 작성일

선생님글 줄줄이 동감하고 감동합니다.
맞습니다.
조선은 이미 승리하고 있습니다.
조선 미래의 승리도 과학입니다.
선생님은 전에도
조선은 후대관, 수령관이 정립되어 있어
조선의 미래는 밝고 창창하다고 전망하셨잖아요.
새해도 좋은글 기대합니다.

미주청년님의 댓글

미주청년 작성일

선생님 백전백승 비결을 듣고 싶습니다.

편집실님의 댓글

편집실 작성일

그 비결에 대해 민족통신 편집인 노길남박사가 방북시기에 대담한
동영상이 있어 그것을 지금 위해 올려 놓았습니다.
참고하기 바랍니다.

민족통신 편집실


회원로그인

후원
후원
추천홈페이지
우리민족끼리
자주시보
사람일보
재미동포전국연합회
한겨레
경향신문
재도이췰란드동포협력회
재카나다동포연합
오마이뉴스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재오스트랄리아동포전국연합회
통일부


Copyright (c)1999-2019 MinJok-TongShin / E-mail : minjoktongshin@hotmail.com, editorminjoktongshin@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