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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6월 19일
남북공동선언 관철하여 조국통일 이룩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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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점]제주4.3민중항쟁 횃불들고 미군철수외치자!(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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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8-04-01 15:46 조회1,157회 댓글3건

본문

김백호 민족통신 편집위원은 <제주4.3항쟁 70주년을 맞는다.>라는 초점 글을 통해  "제주를 비롯하여 서울 및 해외동포사회 곳곳에서 각종 관련행사들이 진행된다. 이러한 행사들의 정신은 한마디로 반외세 민족자주를 의미한다. 다시말하면 주한미군의 철수를 의미한다. 주한미군을 그대로 두고서는 평화를 구가할 수 없다. 4.3민중항쟁을 돌이며 보며 우리 내외동포들은 반드시 주한미군을 철수하고 우리민족끼리 손잡고 조국의 자주적 평화통일을 이뤄야 한다."라고 강조하는 한편 그것이 바로 4.3항쟁으로 학살당한 우리조상들과 6.25전쟁으로 학살된 우리 조상들에 대한 답례이이며 후대들이 반드시 그 원한을 갚아주어야 한다고 주장한다.[민족통신 편집실]

 

 

 

https://youtu.be/z5qpdBRg5KI


 

https://youtu.be/ZEVtpuZTbDw


 

https://youtu.be/mDzwvqK62A4


 

 

[초점]

제주4.3민중항쟁 횃불들고 미군철수 외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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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엔젤레스=민족통신 김백호 편집위원] 우리나라 문제는 지난 한세기 동안 미국과 일본에 의해 수난을 받은 역사라고 볼 수 있다. 그 중에는 6.25전쟁은 물론 제주4.3민중학쟁 시기에 수많은 제주도민들이 학살되었던 사건도 그 주범이 누구냐고 묻는 다면 그것은 미군의 잔인무도한 학살만행이었다. 그런데 이들과 한패가 되었던 것은 미군의 하수인으로 활약하였던 이승만 세력과 친일매국세력, 그리고 반공우익 세력이었다.

 

 제주 4.3사건 진상규명 및 희생자 명예회복위원회의 조사 결과에 의하면, 제주 4.3 사건 당시의 제주도 상황은 해방으로 부풀었던 기대감이 점차 무너지고, 미군정의 잔인함에 대한 불만이 서서히 확산되는 분위기였다는 것이다. 그리고 6만 명에 이르는 귀환인구의 실직난, 생필품 부족, 전염병(콜레라)의 만연, 대흉년과 미곡정책의 실패 등 여러 악재가 겹쳤고, 과거 일제강점기당시 경찰출신들이 미군정경찰로의 변신, 밀수품 단속을 빙자한 미군정 관리들의 모리배 행위 등이 민심을 자극하고 있었던 것으로 분석되었다.

 

4.3사건의 배경에는 미국의 지배세력이 있었다. 이들의 힘을 등에 업고 남한 단독 정부수립을 반대하는 진보세력들의 활동과 군정경찰, 서북청년단을 비롯한 우익 반공단체의 척결에 대한 제주도민들의 반감 등이 복합되어 쌍방간의 충돌도 극심하였다.그리고 제주도는 일제강점기부터 진보활동의 전통이 강한 지역으로 8.15이후 도민들의 적극적인 지지 속에 건국준비위원회와 인민위원회가 활발히 움직였다.

 

1948 4 3일 새벽 2, 350명의 무장대가 제주도 내 24개 경찰지서 가운데 12개 지서를 습격하자, 미군은 제주도를 '붉은 섬(red island)으로 명명하고 'red-hunt'(빨갱이 사냥)을 공식적으로 지시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로인한 대량학살 사태는 5.10 선거 직후인 1948년 미군정청에 의하여 조작된 한국 경찰과 군인들에 의해 장장 77개월이 되는 1954 9 21일까지 지속되었고, 이 과정에 무수한 양민들이 희생되었다.

 

[1]

4.3민중항쟁과 한국의 입장과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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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민중항쟁과 한국의 입장과 자세를 보면 한마디로 한국은 미국의 간섭과 지배의 굴레에서 탈피할수 없는 딱한 처지에 있는 상황이었다. 한마디로 설명하면 한국은 미국의 신식민지 처지에 놓여있는 딱한 상황속에 존재해 왔다는 것을 숨길 수 없다.

 

19484,3사건과 그 이후 역사만 보아도 마찬가지이다. 그 이듬해인 1949 3월 제주도지구전투사령부가 설치되면서 진압과 함께 선무작전이 병행되었으며, 귀순하면 용서한다는 사면정책에 따라 많은 주민들이 하산하였다


19495 10일 재선거가 강제적으로 치뤄졌고 이를 반대하던 지도급 지휘관들이 경찰들의 학살사태로 사살되어 사실상 궤멸상태에 이르렀다. 게다가 그 다음해인 19506·25전쟁이 발발하면서 보도연맹 가입자와 요시찰자 그리고 입산자 가족 등이 대거 예비검속되어 당시 제주 계엄군을 맡고 있던 미군의 하수부대인 해병대 등에게 학살 당하였고, 전국 각지의 형무소에 수감되었던 4·3사건 관련자들은 즉결처분되었다. 이 사건은 1954 9월 막을 내리고 말았다. 그 이후 한국은 미국의 신식민지 상황에 처하게 되었고 분단 70여년을 군사주권없는 노예의 처지가 되고 말았다. 지금 이순간도 한국은 전시작적권도 없는 상황에서 미국의 간섭과 지배의 늪에서 탈피하지 못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 싸드문제로 중국과 거북한 상태에 있고, 남북관계가 남북 자체의 결정으로 풀릴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미국 정부당국의 간섭으로 그 그늘아래 있는 한국의 처지 때문에 6.15남북공동선언과 10.4평화번영도 그대로 이어져 통일로 가지 못하고 미국의 지침에 조금도 자유롭지 못한 이명박정권과 박근혜정권에 의해 5.4조치가 내려져 금강산 관광문제도 엉키게 되었고, 개성공단도 미국의 압력에 의해 문을 닫을 수 밖에 없었던 것이다.

 

이제 문재인 대통령은 세계가 바라보는 남북정상회담을 앞두고 있다. 그러나 오는 4.27남북정상회담은 예측할 수 없는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오고 있다.

 

한국정부와 미국정부는 <남북정상회담><북미정상회담>을 눈앞에 두고서도 41일부터 <한미합동훈련>을 전개하면서 미군 15천명, 한국군 30만명이 참여하고 있다. 그 규모와 기간도 줄였다고 하지만 화해와 평화를 갈구하기 위한 정상회담들을 앞두고 이러한 훈련을 벌이는 것은 국제간에 예의에도 벗어나고 있다. 이러고서도 남북정상회담에서 무엇을 말할 것인지 묻고 싶다.

 

생각하는 해내외 동포들은 남북정상회담을 앞두고 북의 핵억제력을 <민족의 핵>, 혹은 <겨레의 핵>으로 공동소유하여야 한다는 의견들을 제시하고 있는데 남측 당국자들과 언론들은 입만 열면 <미국의 비핵화>에 대해서는 일체 함구하면서 <북의 비핵화>만 노래하고 있다. 그런데 왜 북의 핵을 <민족의 핵>이나 <겨레의 핵>으로 말하지 못하고 있는지 묻고 싶다.

 

이제 4.3항쟁 70주년을 맞이 하여 제주시민들과 남녘 민중들은 미국의 죄악을 비판하면서 주한미군 철수를 외치기 시작했다. 이것은 너무나 당연스러운 움직임 아닌가. 4.27남북정상회담이 끝나면 곧 이어 5월에 북미정상회담이 열린다. 이때 남측 대통령은 어떤 입장과 자세를 견지할 것인지 곰곰하게 생각해 보아야 한다.   

 

[2]

조선의 입장과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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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이 되면 <북미정상회담>이 열린다. 국내외 동포들뿐만 아니라 세계인들이 관심을 가지고 바라보는 양측 정상회담이다. 역사적으로 최초로 열리는 회담인 동시에 국제사회에서 가장 관심을 가지는 두나라이기 때문에 한층 더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5월의 북미정상회담도 지금으로서는 그 전망을 점치기 어려운 상황이다. 물론 대북전문가들의 예측가운데에는 긍정적인 전망도 없지 않다. 조선의 핵무력이 미국본토를 타격할 수 있는 자체의 실력을 검증하자 대외정책에서 확고부동한 입장과 자세를 보여왔다.조선은 전쟁에도 그 무엇에서도 자신감을 나타냈다.  

 

 

-<화성14>: 20177.28 시험발사는 북측 언론보도에 따르면 최대고도 3724.9㎞까지 상승해 거리 998㎞를 47 12초 간 비행해 공해상에 설정된 수역에 정확히 탄착됐다고 하며, 재진입체가 대기권에 돌입하는 모습이 일본의 감시 카메라에 촬영되어 한미일 정보당국의 평가도 이와 일치하는 것으로 보았다. 추정 사거리가 1차 때보다 긴 1km로 미국 중부까지 사거리에 들어갔으며, 재진입체 기술과 정확도가 향상되었다는게 평가이다.

 

-그후 <화성15>2017 11 29일 최초 시험발사에 성공했다. 북측 언론은 지구 전역에 대한 핵공격 능력을 확보했다면서, 핵무기의 모든 개발 완성을 선언했다. 30일 발사 동영상을 공개했다. 이로써 조선은 핵보유국으로 우뚝서게 되었다.

 

조선은 미국 뿐만 아니라 러시아와 중국 등 관계에서도 조금도 두려워하지 않고 자신감을 갖고 외교관계를 펼쳐왔다. 중국에 조선의 모란봉악단과 군관현악단을 보내 중국에서 공연하기로 하였는데 도착하여 공연순서에 대해 불필요한 간섭을 가하자 그 이튿날 귀국명령을 내린 조선의 최고영도자의 배짱과 담력은 세상 그 어느나라 지도자도 따라갈수 없는 대담성을 가지고 있는 인물로 널리 알려지게 되었다.

 

그러한 자신감을 가진 지도자이기에 지난 325일부터 28일까지 중국을 비공식 방문하여 34일을 지나는 동안 중국당국으로부터 받은 예우는 한마디로 파격적이었다. 사실상 조선의 김정은위원장은 그동안 중국으로부터 4차례 방중초청을 받았으나 계속 거부해 오다가 이번 5번째 방중초청을 수락하고 기차로 방문하게 되었던 것이다. 세계가 그의 방중일정들을 텔레비죤으로 혹은 동영상으로 시청하며 전부 놀람을 금치 못했다. 조선이 자신들의 존재에 대한 존엄성이 얼마나 높은 것인가를 구체적으로 보여준 방중일정이었다.

 

북측 동포들은 언제나 조미대결을 놓고 말할 때 우리는 우리의 최고지도자만 계시면 반드시 승리한다고 자신감 있게 대답해 왔다. <민족통신>취재진이 방북취재를 할 때마다 북녘동포들은 똑같은 반응들을 보여주었다.

 

땅덩어리로 보면 80분의 1에 해당되지만 북미대결에서는 조선이 언제나 승리만을 아로 새겨왔다. 핵무기가 없던 1968123일 발생된 프에블로 간첩선이 조선인민군에 의해 나포되었을때에도 82명이 꼼짝없이 북측군부에 붙잡혀 있다가 11개월이 지나서야 미국 정부의 공식사죄문을 쓰고서야 풀려났었다. 이 사건이 마무리된 불과 4개월 후인 1969년 4 15일 미 해군 정찰기EC-121가 동해 북방한계선(NLL)에서 조선에 의해 격추됨으로써 또다시 코리아반도에 급박한 상황이 연출되었다. 승무원 31명을 태우고 일본에서 출발한 미 해군 EC-121 정찰기는 동해 북방한계선 부근에서 북한에 의해 격추되어 승무원 전원이 사망했다


이 사건이 발생하자 미국은 한반도 주변에 항공모함 엔터프라이즈 호를 급파하는 등 한반도에 정세가 긴박하게 돌아갔으나 이 사건은 조선의 승리로 끝났다


이밖에 분단 70여년의 세월동안 조미간에 대결은 판문점 미루나무사건 및 각종 크고 작은 사건들이 끊임없이 일어났다. 하지만 그 어느 경우에도 조선은 미국에 무릎을 꿇지 않았다. 이것은 앞으로도 마찬가지로 보인다.

 

단지 미국뿐만 아니라 중국, 러시아 등 세계 그 어느나라도 조선의 자존심과 존엄을 건드리지 못한다. 더군다나 지금은 세계 핵보유국들 중에 자체 로케트와 수소탄까지 보유한 핵보유국인 동시에 세계에서 영도자와 군민이 최강의 일심단결을 이뤄놓은 나라이기 때문에 그 어느나라도 조선을 건드리지 못한다.

 

우리는 지금 지난 역사에서 참혹한 학살을 당한 4.3사건의 70주년을 맞았지만 그 당시 목숨을 바쳐가며 투쟁하였던 4.3민중항쟁의 영령들을 잊을 수 없다. 그래서 이번주간 제주도에서, 서울 등지에서 그리고 해외동포사회에서 제주4.3항쟁을 기리는 각종 행사들이 펼쳐지고 있다.

 

[3]

맺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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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 이러한 행사들의 정신은 한마디로 반외세 민족자주를 의미한다. 다시말하면 주한미군의 철수를 의미한다. 주한미군을 그대로 두고서는 평화를 구가할 수 없다. 4.3민중항쟁을 돌이며 보며 우리 내외동포들은 반드시 주한미군을 철수하고 우리민족끼리 손잡고 조국의 자주적 평화통일을 이뤄야 한다.

                                                                      

 그것이 바로 4.3항쟁으로 학살당한 우리조상들과 6.25전쟁으로 학살된 우리 조상들에 대한 답례이다.()


[이 게시물은 편집실님에 의해 2018-04-02 02:05:25 정치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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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학생님의 댓글

학생 작성일

김백호편집위원님 감격스럽게 읽었습니다. 그리고 동영상 3개도 잘 감상했습니다. 고맙습니다./유학생

편집실님의 댓글

편집실 작성일

주체107(2018)년 4월 2일 《우리 민족끼리》

 

제주도인민봉기

 

문; 제주도인민봉기는 어떤 봉기인가?

답; 미제침략자들이 조작한 《5. 10단독선거》를 반대하여 1948년 4월 3일 제주도인민들이 일으킨 반미구국항쟁이다. 4. 3인민봉기라고도 한다.

남조선을 강점한 첫날부터 민족분렬책동과 식민지예속화정책을 감행하여온 미제는 1947년 10월 조선문제를 비법적으로 유엔에 상정시키고 그 간판을 도용하여 《유엔림시조선위원단》을 조작해냈으며 《유엔림시조선위원단》의 감시밑에 남조선에서 《5. 10단선》을 실시하고 친미《정권》을 수립하기 위해 책동하였다. 그리하여 우리 나라에는 국토량단과 민족분렬이 영구화될 엄중한 위기가 조성되였다.

이러한 정세하에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북과 남의 전체 조선인민들에게 민족분렬의 위기를 타개하기 위하여 조선인민의 의사를 대표하는 조선최고립법기관을 선거하고 전조선적인 통일적중앙정부를 수립할것을 호소하시였다.

남조선로동계급과 함께 제주도인민들은 《유엔림시조선위원단》의 《입국》을 반대배격하는 1948년 2. 7구국투쟁에 일떠섰다.

미제국주의자들은 2. 7구국투쟁을 전후하여 제주도에서만도 무려 1만여명의 애국자들을 체포, 투옥, 학살하였다. 그러나 남조선인민들은 《5. 10단독선거》를 반대하는 투쟁에 더욱 힘차게 일떠섰다. 1948년 3월말부터 제주도인민들은 2. 7구국투쟁때 탈취한 무기로 인민무장자위대를 편성하고 한나산을 중심으로 하여 산악지대에 들어가 근거지를 꾸리였으며 4월 3일 새벽 무장항쟁으로 넘어갔다.

그들은 《미제를 타도하라!》, 《<단선단정> 결사반대》, 《<유엔림시조선위원단>은 철거하라》, 《인민의 원쑤 반동무리들을 처단하라》, 《주권은 인민위원회에로》 등의 구호를 웨치며 도처에서 경찰지서들을 습격하고 경찰들과 주구놈들을 처단하였으며 미제에 의하여 강제해산당하였던 인민위원회들을 다시 복구하였다. 30만의 도내 인민들중 24만을 망라한 봉기군중들은 적극적인 투쟁으로써 제주도에서의 《단독선거》를 완전히 파탄시켰으며 적들의 통치질서를 마비상태에 빠뜨리게 하였다.

미제는 제주도인민들의 투쟁을 진압하기 위하여 《제주도비상경비사령부》를 설치하고 수많은 병력을 동원하여 도내 부락의 절반이상이나 되는 295개의 부락에 불을 지르고 7만여명의 인민들을 잔인하게 학살하였다. 그러나 원쑤들의 그 어떠한 발악과 학살만행도 제주도인민들의 투지를 꺾을수 없었다.

제주도인민봉기는 외세의 간섭을 철저히 배격하고 민족자주적인 힘에 의하여 조국의 통일독립을 이룩하려는 제주도인민들의 한결같은 지향과 완강한 투지를 뚜렷이 보여주었으며 미제침략자들에게 커다란 타격을 주었다.

고슴도치님의 댓글

고슴도치 작성일

남과북은 하나입니다. 같은 형제자매라는 뜻입니다. <남북정상회담>과 <북미정상회담> 앞두고 우리 남과 북, 해외동포들은 다 같은 민족이라고 생각하고 화해와 협력에 노력해야 그것이 올바른 민족일원의 자세가 되는 것입니다.  최근 중국이 북한 최고지도자 부부에게 보여준 극진한 대우, 그 이상으로 우리 남녘동포들가 해외동포들은 북녘동포들에게 정말로 형제자매처럼 따뜻하게 맞이하여주어야 하지않겠습니까?  기독교인일수록 더 사랑하는 마음을 가져하겠지요. 우리가 단군자손이라면 한층 더 같은 핏줄이라는 것을 인식하고 하루 속히 우리 남북이 하나가 될수있도록 노력해야 그것이 단군민족 일원의 도리일 것입니다. 조,동,중 족벌언론들과 반북 사대주의에 젖어 있는 자유한국당 정치인들 이젠 정신차리고 평화통일의 길로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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