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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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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9]<통일염원 대륙간횡단>성공축하 뜨거웠다!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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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8-03-13 00:26 조회4,181회 댓글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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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분위가 뜨거웠다. 로스엔젤레스 통일운동 진영 동포들 30여명은 311일 오후5시 시내 만리장성에서 진행된 <통일염원 대륙간횡단> 축하모임에 참석하여 현준기 선생(91)과 오영칠 선생(81)의 성공적인 여행을 뜨겁게 축하해 주었다. 그리고 양은식 박사는 이날 이들에게 약속한 상금으로 5천달러를 수여해 참석자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민족통신 편집실]

 

https://youtu.be/jJCaMceUH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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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현준기 선생과 오영칠 선생이 <통일염원 대륙간횡단>을 성공한 소감을 말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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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현준기 선생이 소감을 말하는 모습(그 왼쪽이 오영칠 선생, 그 오른쪽은 양은식박사와 백승배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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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정선모 선생이 <통일염원 대륙간횡단>을 성공한 축하연주를 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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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통일염원 대륙간횡단>을 성공한 원로들을 축하공연으로 격려하는 이정수 선생과 그 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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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현준기 선생과 오영칠 선생이 <통일염원 대륙간횡단>을 성공한 소감을 말하는 모습
 

<통일염원 대륙간횡단>성공축하모임 진행

 

[로스엔젤레스=민족통신 종합]로스엔젤레스 통일운동 진영 동포들 30여명은 311일 오후5시 시내 만리장성에서 진행된 <통일염원 대륙간횡단> 축하모임에 참석하여 현준기 선생(91)과 오영칠 선생(81)의 성공적인 여행을 뜨겁게 축하해 주었다.  

 

이날 이 행사의 후원단체인 <민족통신> 노길남대표의 사회로 진행된 이 모임에서 현준기 선생과 오영칠 선생은 뜻깊은 <통일염원 대륙간횡단>을 통해 미국의 대도시 동포들과 친교시간을 가질수 있었다고 밝히면서 이번 여행을 통해 생의 좋은 추억뿐만 아니라 미주통일운동사에 한 획을 그었다고 격찬받게되어 기쁘다고 소감을 말했다.

 

 미주통일운동진영 원로들은 지난 219일 자동차로 로스엔젤레스를 출발하여 라스베가스-오클라호마 시티-시카고-디트로이트-뉴욕/뉴저지에 228일 도착하는 <통일염원 대륙간횡단>에 성공하고 뉴욕/뉴저지에서 지난 34일 축하모임을 가졌고, 다시 로스엔젤레스로 돌아와 <통일염원 대륙간횡단 성공축하모임>에 참석하여 지난 19일 동안의 여정들을 설명해 주었다.

 

이번 <통일염원 대륙간횡단> 기획은 민족통신에서 발기하여 후원하였지만 이 행사를 경제적으로 지원한 분은 최근에 사모님 서정숙 여사를 잃은 양은식 박사였다. 그는 이날 <통일염원 대륙간횡단>을 성공하고 돌아온 두분에게 축하의 말을 전하고 약속한 5천달러를 상금으로 수여했다.

 

참석자들은 <통일염원 대륙간횡단> 성공을 하고 돌아온 원로들들을 축하하고 격려하는 말들을 전하는 한편 이들을 위한 축하공연을 통하여 이종수 선생을 포함한 3인조 섹스폰 연주, 정선모 선생의 섹스폰 독주, 그리고 정신화 목사의 축가를 비롯하여 김현환 목사 부부의 축가 등으로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한편 참석자들은 남북정상회담이나 북미정상회담은 그 출발은 평양에서 비롯되었다고 진단하면서 서방이나 한국 보수언론들이 말하는 제재결과라는 것은 잘못된 해석이라고 입을 모았다. 


이들은 이어 요즘의 움직임은 사실은 2017년 12월29일 <화성15>호 발사가 성공적으로 밝혀지자 이것의 최고고도가 4,475 킬로메터, 사거리가 950킬로메터로서 실제 거리가 1만3천여 킬로메터가 되어 이것이 미국 본토 어디든지 도달할 수 있다는 것이 검증된데 비롯된 것으로 설명했다. 다시 말하면 지난해인 2017년 9월15일 <화성12호>발사 성공된 이후 75일만에 <화성15호>발사가 성공되면서 조선은 핵보유국으로 완성된 것을 세계만방에 선포했다. 이것이 오늘의 정세를 주동하게 된 구체적 <힘>으로 분석했다. 이러한 분석들을 국내외 보수언론들인 말하고 있는 제재결과라고 우기는 것과는 사뭇 다른 것으로 나타났다.    

 

3시간 동안 진행된 이날 행사는 출정식때 촬영한 동영상을 비롯하여 이들이 방문하였던  시카고와 뉴욕/뉴저지 등지의 방문때 촬영한 사진들을 감상하는 시간도 갖고 마지막으로 모두 일어나 손에 손을 잡고 조만간 이뤄질 <남북정상회담><북미정상회담>이 성공적으로 이룩될 것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우리의 소원은 통일>을 힘차게 합창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축하분위기가 처음부터 끝까지 뜨거웠다고 이구동성으로 입을 모았다.(끝) 

 

  

*관련 동영상

https://youtu.be/L-EmpiAavaQ

 

  

 

 

[기획8]<통일염원 대륙간횡단>원로들 뉴욕환영식에 만족-

로스엔젤레스,휴스턴,시카고,미시건 동포들 축사전달

http://minjok.com/bbs/board.php?bo_table=editorial&wr_id=2161


[
기획7]<통일염원 대륙횡단반>드디어 뉴욕도착

http://minjok.com/bbs/board.php?bo_table=tongil&wr_id=9277


[기획-6]<통일염원 대륙횡단반>시카고서 동포들과 교류

http://minjok.com/bbs/board.php?bo_table=tongil&wr_id=9269

 

 

[기획5]<통일염원 대륙횡단반>오늘 센트루이스 도착

 

 

http://minjok.com/bbs/board.php?bo_table=tongil&wr_id=9264

 

[기획4]<통일염원 대륙횡단반>25 저녁 시카고서 행사

http://minjok.com/bbs/board.php?bo_table=tongil&wr_id=9257

 

[기획-2,3]한동상선생<통일염원 대륙횡단>에 동참

http://minjok.com/bbs/board.php?bo_table=tongil&wr_id=9251

 

[기획-1]80,90 원로들<통일염원 대륙횡단>출발

http://minjok.com/bbs/board.php?bo_table=tongil&wr_id=9247

[이 게시물은 편집실님에 의해 2018-03-20 11:26:10 통일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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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박영곤님의 댓글

박영곤 작성일

분위기 참 좋네요
추카 추카 추카

뉴욕동포뉴욕님의 댓글

뉴욕동포뉴욕 작성일

2018년 3월10일자 뉴욕타임스(NYT)가  첫 북미 정상회담 합의를 이룬 상황에서
회담에 대해 주목해 볼 7가지 주요한 내용을 실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북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5월까지 직접 대화를 위한 북의 초청을 받아 들였다. 북미정상회담과 관련한 구체적인 사안들을 확실히 말할 수는 없다. 그러나 지난 몇 년간 북을 둘러싼 외교와 최근에는 트럼프 행정부의 특이한 대외정책접근법을 통해 배웠던 7가지가 있다고 전했다.

 

1. 단기간에, 그것은 전쟁의 위험을 감소시킨다.

 

가장 큰 위험은 항상 의도하지 않은 전쟁에 빠진 사고 또는 계산 착오일 수 있었을 것이다. 또는 일방적인 미국 공격이 통제 불능 상태로 상승했을 수 있다.

 

북미정상회담은 이러한 상황을 제거시킬 수 있다고 지적했다. 북미 양측은 이제 긴장감을 줄이고, 적대적이라기보다 평화로운 행동을 읽고, 정치 자본을 투자한 외교적 노력을 보전해야할 이유가 있다고 말했다.

 

 

2. 신호 불일치로 인해 회담이 실패할 수도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비핵화>를 협상에 대한 수용 가능한 결과 즉, 목표라고 선언했기 때문에 그를 위해 더 완화된 결과와 더 나은 것을 받아들이기가 어려워졌다고 지적했다.

 

사실상 모든 결과가 북에 이익이 되는 방식으로 표가 설정되었지만 매우 좁고 어려운 범위의 결과만이 미국의 난처한 실패를 막을 것이다.

 

북은 더 자유롭게 회담장을 나올 수 있는 반면, 미국은 돌아와서 어떤 종류의 승리를 거두기가 더 절실하다. 회담이 시작되기도 전에 미국인들에게 큰 불이익을 안겨주는 책략이다고 평가했다. 결국 북이 매우 유리한 고지에서 협상을 시작하고 있다는 것이다.

 

 

3. 양측은 대화의 요점에 동의하지 않는다.

 

남측 당국자들은 김 위원장이 <비핵화>를 위한 대화에 기꺼이 나서겠다고 말했다. 다시 말하자면 트럼프 대통령이 이런 일이 일어날 것이라고 믿는 것 같다.

 

하지만 서울대의 애널리스트 김두연은 '원자력 과학자 회보 (Bulletin of Atomic Scientists) ' 칼럼에서 북미 간 <비핵화>란 입장이 다르다고 했다.

 

미국은 북의 완전한 핵 군축을 묘사하는 것으로 이해한다. 그러나 북은 미국이 무기를 포기하는 일종의 상호적이고 점진적인 군축으로 간주하는 경향이 있다고 지적했다.

 

결국 이 차이를 회담을 통해 어떻게 극복하느냐는 전적으로 북의 아량과 트럼프의 노력에 달려있는 셈이다.

 

 

4. 트럼프 행정부는 통상적인 과정을 뒤로 하고 있다.

 

통상적으로 미국과 북은 직접 회담의 목표에 대해 수개월, 심지어 수년 동안 공개 성명을 발표하여 이를 모두 마무리했다.

 

실제적으로 국제 외교의 공리이며, 관리들이 ‘더러운 일’을 한 후에 회담의 마지막 순간에만 정상들이 나서야 한다. 그러면서 협상가들은 요구에서 물러나는 것이 자유로울 필요가 있다. 국가 수반은 너무 제한되어 있다고 덧붙였다.

 

남측 부산대학교의 로버트 E. 켈리 (Robert E. Kelly) 교수는 트위터를 통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신뢰와 신뢰를 구축하는 일련의 양보와 반감이 결국에는 비핵화에 관한 진지한 논의"라고 강조했다.

 

그런데 트럼프 대통령이 마지막 단계로 바로 들어 섰다. 북이 공개적으로 약속하고, 달성 가능한 것을 시험하고, 미국의 영향력과 유연성을 극대화하기 위한 과정을 건너뛰는 데는 분명한 이득이 없다고 지적했다.

 

북 전문가인 빅터 차는 뉴욕 타임스의 에드워즈에 "정상 회담에서 실패한 협상은 모든 당사국들에게 외교적 수단을 제공하지 않는다"고 경고했다.

 

그래서 많은 전문가들은 북미정상회담에서 협상에 실패하면 극단적인 군사적 충돌도 우려된다고 밝히고 있는 것이다.

 

 

5. 국무부는 혼란에 빠져 있다.

 

평양 회담을 진행할 고급 외교관이 적고 대통령을 돕기 위해 중도 간부가 줄어들고 분석가들이 북의 의도와 능력을 느끼는 사람이 줄어들 것이다.

 

주한 미국대사와 국무부 군축·국제안보 담당 차관 자리가 비어있고, 이 때문에 트럼프 대통령은 외교·안보에 더 경험이 많은 역대 대통령들에게조차 필요한 제도적 지원과 도움이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6. 모든 것이 대통령의 성격을 바꿀 수 있다.

 

트럼프 대통령의 대북정책에 대한 ‘강렬한 개인화’는 이 모든 측면에서 가장 중요한 측면이 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트럼프의 회담 당시의 기분, 그의 협상 스타일 등 개인적인 편견과 충동에 의해 회담과 그 결과가 전례 없는 수준으로 결정될 것임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사실, 그간 트럼프 대통령이 보여준 돌출적인 발언과 트위터 행동, 대대적인 군사적 압박들은 이런 우려를 낳기에 충분하다. 하지만 잘 생각해보면 그런 트럼프의 행동과 발언이 이런 극적인 대타결을 염두에 둔 것일 수도 있다. 즉, 위협과 협박을 해볼만큼 다 했다. 그 결과 북이 대화를 하자고 나섰으니 당연이 나서야 하는 것 아닌가라는 여론형성을 위한 것이었다면 트럼프는 노회한 협상가라고도 볼 수 있다.

 

 

7. 북은 이미 상징적인 승리를 달성했다.

 

북의 경우, 정상회담은 그 자체로 큰 승리이다. 이는 김 위원장의 국제 인정 및 위상 강화뿐만 아니라 국내에서의 상당한 신뢰를 얻는 것이라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트럼프 대통령이 눈에 보이는 아무런 이득도 없이 김 위원장에 승리를 부여하고 있으며, 북으로부터 무엇인가를 끌어내기 위한 마지막 남은 기회를 포기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반면 북은 다른 목표를 갖고 회담에 돌입 할 가능성이 있으며, 미국은 다른 수단을 이용하고 있기 때문에 아직 무언가에 도달 할 수 있다. 그러나 두 당사자가 다른 문제에 대한 서로의 입장을 확신하지 못한다면 그것이 끝날 수 있다고 우려했다.

 

사실, 김정은 위원장이 남북정상회담과 북미정상회담을 이끌어내는 것을 전세계가 지켜보면서 충격을 금치 못하고 있다. 젊은 지도자로서 세계에 이런 파문을 던질 수 있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대단한 일이 아닐 수 없다. 따라서 이미 승리하고 있다는 이런 평가도 충분히 가능한 상황이다

하지만 김정은 위원장은 관련 정보를 북 언론에 전혀 공개하고 있지 않다. 이를 통해 북 내부로부터의 무슨 신뢰를 얻어내려는 것은 아님이 분명하다. 그리고 비핵화 전격 수용 의사를 표명하는 등 미국에게 출구를 열어주고 있다. 진심으로 미국과 친구가 될 의지가 있는 것이다. 그럼에도 미국의 언론들은 너무 계산적으로만 북의 제의를 대하는 것은 아닌가 싶다. 결국 트럼프가 북을 어떻게 보고 또 어떻게 대응할지가 관건이다.

 

한편 정의용 국가안보실장은 12일 시진핑 국가 주석에게 방북·방미 성과를 설명하고자 중국으로 떠났으며 서훈 국가정보원장은 13일 아베 신조 일본 총리를 만나기 위해 일본으로 향했다.

 

지금은 3차 남북정상회담, 사상 첫 북미정상회담이 예정돼 있는 가운데 남북, 북미뿐만 아니라 중,일,러 등 6자 회담국들의 국제적 합의도 도출할 수 있는 ‘북핵문제’ 해결을 위한 마지막 기회일 수 있다. 위험한 군사적 도발이 이어지지 않는 한 서로의 신뢰를 구축하면서 한반도의 평화적 분위기가 계속 이어질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김두만님의 댓글

김두만 작성일

두 통일원로 선생님들  통일염원대륙행단성공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우리후배들 그 정신받를어
통일에 정진하겠씁니다.  보기좋습니다. 다시 축하! 드립니다

목란꽃님의 댓글

목란꽃 작성일

안녕하세요
멀리서지만 이곳에서도 축하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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