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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평]남북 만남은 이미 <평창올림픽> 금메달(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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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8-02-10 02:15 조회643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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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통신 노길남 편집인은 오늘 촌평을 통해 "<평창동계올림픽>은 이미 메달수와는 상관없이 남과 북은 금메달을 받았다. 왜냐하면 70여년 분단시대에 최초로 이뤄진 남북수반의 만남이었고, 백두혈통의 최초 남녘 공식방문이었기 때문"이라고 풀이하면서 "문제는 이들 방해세력이 남은 기간동안<평화올림픽>을 어떻게 방해하고 훼방할지 모른다. 국내외 동포들은 경계의 끈을 늦추지 말고 반민족, 반평화 세력인 미당국의 간섭과 지배를 청산하는 목소리를 높여야 한다. 다시 말하면 <미국은 한반도에서 물러가라!>고 외쳐야 하고, 탈북자를 양산해온 미국의 대북모략책동을 중지하고 조국반도 문제에서 손을 떼라고 외쳐야 하고, 국내외 애국동포들이 힘을 합쳐 외세를 몰아내고 우리민족끼리 손을 잡고 조국의 자주적 평화통일을 이룩하자고 외쳐야 한다.이러한 자세가 <평창올림픽> <평화올림픽>으로 승화시키는 본질적 자세.”라고 천명했다.[민족통신 편집실



https://youtu.be/njW69go5RbA




 https://youtu.be/e5LYLdhUGXA


 

 

 



[촌평]


남북 만남은 이미 <평창올림픽> 금메달


 

:노길남 민족통신 편집인


노길남01.jpeg


 

 

<평창동계올림픽>은 이미 메달수와는 상관없이 남과 북은 금메달을 받았다. 왜냐하면 70여년 분단시대에 최초로 이뤄진 남북수반의 만남이었고, 백두혈통의 최초 남녘 공식방문이었기 때문이다.

 

이번 남북만남은 특히 전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평창올림픽>이 성사되느냐, 아니면 초라한 행사로 전락하느냐의 기로에서 해내외 동포들과 국제올림픽위원회가 근심과 걱정을 하고 있을 때 북측의 최고지도자인 김정은 위원장은 2018년 신년사를 통하여 <평창동계올림픽>에 참가할 용의가 있다고 밝히자 침체되었던 동계올림픽 행사의 분위기가 달라졌다. <평창동계올림픽><평화올림픽>으로 만들자는 소리가 국내외 사회에서 고조되기 시작했다.

 

지금 국내외 동포들은 물론 국제사회에서도 남북이 함께하는 <평화올림픽>에 대하여 큰 박수를 보내며 환영하고 있다. 그러나 유독 미국 정부와 일본 당국은 이를 못마땅하게 여기며 엇박자를 놓고 있어 이를 바라보는 세계사람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미국의 펜스 부통령은 <평화올림픽>이 진행되는 평창올림픽에 참가하는 외빈중의 한사람인데 손님으로 참가하는 처지이면서 <대북 압박강화>를 목적으로 참석한다는 이야기를 공공연히 하고 있어 세계인들의 빈축을 사고 있다. 그는 평화올림픽에 참가하면서도 북의 정치체제와 지도자, 그리고 삶의 자세에 대해서 이러쿵 저러쿵하며 초보적인 예의도 없는 발언을 하고 있어 혐오감을 자아내고 있다. 게다가 북조선을 방문하며 죄를 지어 북의 교화소에 있다가 사면으로 풀려난 사람이 미국으로 돌아와 의문의 죽음을 당했는데 그것을 북에 전가하며 인권을 운운하는가 하면 평화제전에 탈북자를 데려와 반북정치놀음을 하고 있어 이자들이 제정신 가진 사람인가를 의심하게 만들고 있는 상황이다.

 

미국 펜스 부통령은 그가 데려온 웜비오와 탈북자를 <인권탄압>으로 악용했다. 사실상 미당국은 미국내 인권문제를 포함하여 국제사회에서 <인권탄압>을 말할 초보적인 자격도 없다. 세계에서 가장 인권을 유린하고 탄압하는 나라가 미국 지배세력이기 때문이다.

 

이라크를 침략할때 대량살상무기(WMD)가 있다는 구실로 침략하며 무고한 양민들을 대량학살하고 이 나라 대통령 사담후세인을 죽이는 놀음을 벌였고, 리비아 가다피 대통령도 비핵화하면 지원하고 돕겠다고 하여 이말을 믿고 친미노선으로 돌아선 가다피를 살해하는 놀음을 벌였다. 이 뿐만 아니라 미국이 1776년 탄생되어 242년이 되었는데 그 동안 무려 150여차례 다른나라들을 불법적으로 침략한 기록을 갖고 있다. 이런 나라가 <인권>을 운운한다는 것은 지나가는 소가 웃을 일이다.

 

특히 조미간, 혹은 한미간, 북미간 문제에서도 가장 악독하게 죄를 지은 나라가 바로 미지배세력이다. 1866년 셔만호사건에서도 미국 지배세력은 조선을 침략하려고 대동강에 기어들었다가 북조선 농민들의 반격을 받고 손을 들은적이 있었다. 1882년 이른바 <조미조약> 혹은 <한미조약>을 하였으나 이것은 조약이 아니라 굴욕적인 조약이었다. 조선 대사가 미국 워싱턴에 갔다가 쫒겨나서 미당국은 미국인을 조선공사로 둔갑임명시켜 제멋대로 했던 나라이고, 1905년 가쯔라-태프트 비밀협약을 조작하여 미국이 일본에게 조선반도를 강점하도록 음모하여 지원하였고, 자기들은 일본의 지원을 받아 필리핀을 강점하는 기회를 삼았던 것이다.

 

그 뿐만 아니라 조선이 일본으로부터 해방된 19458.15이후에도 남녘은 진정한 해방의 날은 고작 23일밖에 없었다. 조국반도를 둘로 갈라놓은 주범도 사실은 미제국주의 세력이었다. 전범자인 일본의 허리를 자르지 않고 코리아반도를 둘로 갈라 그 이후 기득권을 누려온 세력이 다름 아니라 미당국이었다.

 

미국이 조국반도를 둘로 갈라놓고 남녘을 간섭하고 지배하기 위해 숭미사대매국세력의 앞잡이인 이승만을 내세워 그 이후 70여년 동안  남한을 간섭하고 지배해 왔다. 말이 대한민국이고, 자유민주주의이지 실제로는 미국의 식민지에 불과했다. 그나마 김대중 대통령,노무현 대통령, 그리고 문재인 대통령만이 남북문제에 비중을 두었다고 보는 것이다.

 

이번 <평창올림픽>을 놓고고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은 온갖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더불어 민주당 정부를 압박하고 괴롭혀 왔다. 그것도 홍준표의 <자유한국당>을 비롯하여 야당들을 동원하고 심지어는 문재인 내각내에 암약해 온 숭미사대주의 하수인들을 앞세워 사사건건 색깔론을 앞세워 남북관계 개선을 가로막아 온 세력이 바로 미지배세력이다.

 

그래서 <남북만남은 이미 평창올림픽의 금메달>이라고 지적하는 것이다. 이번 대회에서 남북의 만남이 북측의 김정은 위원장의 신년사에서 꽃피기 시작했고, 그것을 받아 물고 <평창올림픽>을 평화올림픽으로 승화시키기 위해 북측 고위급 대표단, 예술단, 응원단, 선수단, 태권도단 등 북측이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한편 남측의 문재인정부가 이를 <평화올림픽>으로 만들기 위해 수용하였다는 점에서 이번의 남북만남은 곧 <평창동계올림픽>을 이미 금메달로 아로새겼다고 보는 것이다.

 

하지만 아직도 폐막식을 치루자면 16일이 남았다. 미국의 펜스와 일본의 아베는 이미 훼방꾼으로 부각되었고, 이 순간도 북에 대해 있지도 않는 일들을 사실처럼 중상하고 모략하기 여념이 없다. 세계 최강이라고 일컬어 온 미국이 초라하고 유치하기 짝이 없다. 이들은 북조선에 대하여 중상하고 모략하면 할 수록 자기의 위상이 추락된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는것 같다.

 

문제는 이들 방해세력이 남은 기간동안 <평화올림픽>을 어떻게 방해하고 훼방할지 모른다. 국내외 동포들은 경계의 끈을 늦추지 말고 반민족, 반평화 세력인 미당국의 간섭과 지배를 청산하는 목소리를 높여야 한다. 다시 말하면 <미국은 한반도에 물러가라!>고 외쳐야 하고, 탈북자를 양산해온 미국의 대북모략책동을 중지하고 조국반도 문제에서 손을 떼라고 외쳐야 하고, 국내외 애국동포들이 힘을 합쳐 외세를 몰아내고 우리민족끼리 손을 잡고 조국의 자주적 평화통일을 이룩하자고 외쳐야 한다.

 

이러한 자세가 <평창올림픽><평화올림픽>으로 승화시키는 본질적 자세이다. 우리민족이 우리민족끼리 손잡고 평화적으로 통일시키는 길만이 이 시대에 가장 고귀한 애국이다. 하여 문재인 정부는 이번 올림픽이 끝나는 기간에도 남북의 만남만이 우리민족이 살길이라는 명제를 가슴에 안고 자주, 평화통일, 민족대단결의 6.15정신을 다시 부활하도록 노력하여야 할 것이다.()


[이 게시물은 편집실님에 의해 2018-02-13 14:34:40 통일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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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실 작성일

조선외무성 일본연구소 대변인 일본반동들의 반공화국대결광증을 규탄

 

(평양 2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일본연구소 대변인은 일본반동들의 반공화국책동이 발악적으로 감행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9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일본반동들의 반공화국책동이 발악적으로 감행되고있다.

년초부터 유럽나라들을 돌아치면서 우리의 탄도로케트가 이 나라들을 위협한다고 고아댄 일본수상 아베는 평화적인 제23차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마저 우리에 대한 최대의 압박과 제재를 선동하는 마당으로 리용하려고 너절하게 놀아대고있다.

특히 외상 고노는 파키스탄과 아랍추장국, 카나다와 중국 등의 나라들을 싸다니며 대조선압력을 력설하였을뿐아니라 우리와 외교관계가 있는 나라들에 《경제제재결의》의 완전한 리행과 외교관계단절을 부추기는 무분별하고 졸렬한 놀음을 계속 벌리고있다.

고노는 다른 주권국가들을 핵으로 위협하고 세계를 지배하려는 야망을 로골적으로 드러낸 트럼프행정부의 그 무슨 《핵태세검토보고서》에 대해 《높이 평가한다.》는 얼토당토않은 소리까지 늘어놓았다.

자국인민들에게 두차례나 핵참화를 들씌운 미국의 핵몽둥이정책을 지지옹호하는 일본집권세력은 그 무슨 평화나 안정에 대해 말할 자격을 이미 상실하였다.

더우기 오늘 반공화국제재압박책동의 앞장에 서있는 고노의 모든 언행은 한 나라의 외상은 고사하고 보통 외교관으로서의 초보적인 론리도 상식도 체모도 없는 미국의 꼭두각시, 도꾜주재 미국대표의 대변인이나 다름이 없다는것을 보여준다.

고노에 뒤질세라 집권세력의 거두들이 저저마다 미국에 발라맞추면서 중세기 종교재판을 방불케 하는 유엔안보리사회의 대조선《제재결의》리행을 떠들어대고 반공화국대결분위기를 고취하고있는 목적은 다른데 있지 않다.

아베세력은 지금 기어이 헌법을 개악하여 일본을 전쟁할수 있는 국가로 만들기 위해 온갖 기만과 술책을 다 동원하고있다.

일본반동들이 아직도 조선의 국권을 도마우에 올려놓고 주변나라들과 함께 칼탕치던 지난 세기처럼 생각한다면 그보다 더 큰 오산은 없다.

고노와 같은 일본반동들이 자기 주제도 모르고 계속 반공화국대결광증에 매여달린다면 자기 손으로 제 무덤을 파는 결과만을 가져오게 될것이다.

일본당국은 전략국가의 지위에 당당히 올라선 우리 공화국의 위력을 똑바로 보고 자중자숙하는것이 좋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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