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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맞이]무술년 태양이 솟았다.<남북화해협력 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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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8-01-02 03:20 조회855회 댓글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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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일 무술년 태양이 이글거린다. 로스엔젤레스 시내서 북측에 위치한 그리피스 공원 산정에 타오르는 무술년의 태양은 유난히도 눈부시게 타오른다. 지난 정유년(닭의 해)의 새아침보다 금년 무술년의 새아침에 솟구치는 태양은 하늘을 뜨겁게 달구는 강한 빛을 발한다. 민족통신 편집위원들은 저 태양을 향해 외친다. 금년에는 <자주통일의 날을 향해 달려가자!>고 기원했다. 우리들은 새벽4시에 일어나 그리피스 공원을 향해 달렸다. 한시간 가량 산행을 하여 산정에 올라 아침 658분에 떠오르는 태양을 맞이하면서 자주, 평화통일, 민족대단결을 기원하며 6.15선언과 10.4선언이 하루 속히 부활할 수 있도록 한층 더 적극적인 문필활동을 하기로 다짐했다. [민족통신 편집실


https://youtu.be/g1kfhuE8HDk




https://youtu.be/1QYJ30Rnh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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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맞이]무술년 태양이 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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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엔젤레스=민족통신 노길남/손세영/김백호 공동취재]2018무술년의 새아침이 밝았다. 정유년에 얼어붙었던 남북관계가 무술년에 접어들면서 해빙의 훈풍이 불기 시작했다. 북녘의 최고지도자, 김정은위원장이 남북관계를 개선하기 위한 조치의 일환으로 동계올림픽에 북녘 대표단을 보낼 용의가 있다고 신년사를 통하여 천명하는가 하면 남측 청와대 박수현 대변인은 공식기자회견을 통해 이에 대해 환영한다고 반응했다.

 

이명박정권과 박근혜정권에 이어 지금까지 남북관계는 극도로 경색국면을 보여왔으나 오랜만에 남과북이 대화국면을 맞을 것으로 보여 이를 바라보는 국내외 동포들은 설레이는 마음으로 남북간 대화정국을 기대하고 있다.

 

민족통신 편집위원들은 새벽4시에 취침에서 깨어나 일찍부터 산행을 준비했다. 남북관계가 개선되면 남이나 북이나 이롭다는 여론이 확산되고 있다. 특히 금년에는 남측에서 <평창동계올림픽>이 열리는 해가되어 해내외 동포들과 국제사회는 이 대회가 평화올림픽으로 승화될 것을 바라고 있는 한편 북녘사회는 오는 99일 정부수립 70주년을 맞는 중요한 해이기 때문에 남과 북 모두 2018년은 중대한 해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신년 새해아침 그리피스 공원 산정에는 2백여명의 동포들이 이른 아침 떠오르는 해를 향해 모두가 나름대로 자기소원을 기원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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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정에는 <40회 산상통일기도회(회장:김용훈 장로)>LA복음연합감리교회 주관으로 진행되었다. 산정에 오른 동포들과 외국인들은 이들이 <우리의 소원은 통일>을 합창하자 이들을 바라보며 코리아의 통일을 기원해 주기도 했다. 이 단체는 금년으로 40년째 계속 산정에 올라 통일을 기원하는 예배를 보아왔다.

 

기자들이 만난 동포들은 저마다 <새해를 축하한다>고 말하면서 민족통신 편집위원들이라서 그런지 남북관계가 개선될 것 같아 기쁘다면서 금년에는 금강산 구경할 수 있을 것 같다고 기대하기도 했다. 이산가족 동포들은 북녘에 있는 가족들이 보고싶다고 말하면서 남북관계가 하루속히 개선되어 조국반도가 긴장이 아니라 평화분위기로 전환하였으면 좋겠다고 반응하는 동포들도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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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통신 편집위원들은 산정에서 통일을 염원하는 취재를 하면서 12명의 북녘여성들이 국정원에 의해 납치당한 채 아직도 살았는지 죽었는지조차도 알길없는 이들이 남북관계 개선으로 가족의 품으로 돌아갈수 있도록 기원하고, 이들중 3명(리지예, 서경아, 지정화)의 생일이 1월1일인 것을 확인하고 산정에서 이들의 생일을 축하하는 예식도 가졌다. 그리고 6년째 꾀임에 의해 남녘에 도착하던 첫날부터 지금까지 가족의 품으로 돌려보내달라고 피눈물로 호소해 온 김련희여성의 송환도 간절히 기원했다.    



그래서인지 무술년에 솟구치는 새해 아침의 태양은 유난히도 밝고 빛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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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7(2018)년 1월 1일 《우리 민족끼리》

태양조선의 광휘로운 미래를 축복하는 환희의 불보라
-희망찬 새해에 즈음하여 수도 평양에서 축포 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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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물은 편집실님에 의해 2018-01-06 00:33:29 통일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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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최홍님의 댓글

최홍 작성일

새벽부터 수고 많으션네요.
사진들이 좋네요
무술년 태양....이글이글 타오르네요
올해에는 남북관계가 제발 개선되었으면 좋겠어요/

자유민주주의님의 댓글

자유민주주의 작성일

김련희여인을 가족품으로 돌려보내야 하지요
글고 12명 식당종업원 여성들도 북한의 가족에게 보내야 하지요.
자유민주주의라면!

무등님의 댓글

무등 작성일

2018년은 북쪽 남쪽에 국가적 큰 행사가 있는데 모두 축제 성공을 빕니다.
통일이 한 걸음 다가섰다는데 희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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