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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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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단]<화성15>발사 성공과 그 전망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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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7-11-30 23:36 조회668회 댓글8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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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길남 민족통신 편집인은 이번 논단을 통 <조선이 미본토 타격 무기 만들었나>라는 그 목적과 시련과 수많은 제재에도 불구하고  무엇때문에 핵개발을 하게 되었는지 배경과 함께  <한미양국과 추종나라들이   조선을 못살게 구나>라는 이유와 취지에 대해 설명한다. 특히 미국 당국측이 조선을 못살게 굴며 긴장과 위기감을 부추기는 것은 오로지 미국이 자신의 제국주의 세력의 힘을 확장하기 위한 것이라고 진단하지만 한국 당국이 같은 동족인 조선을 적대시하는 것은 어느 모로 보나 이해할 없고 그리고 설득력을 갖지 못한다고 지적하며 대안을 제시한다. [민족통신 편집실]


*발사장면 동영상 보기

https://youtu.be/r1mbvpnf2AE


 

 

*각계 반향들 동영상

https://youtu.be/Upb8eiKMcgE

 


 

 

 

 

[논단]<15>발사 성공과 전망


*:노길남 민족통신 편집인

 

노길남01.jpeg

 

[로스엔젤레스=노길남 민족통신 편집인]미국본토를 타격할 수 있는 <화성15> 대륙간탄도미사일 발사가 성공되었다는 소식이 지구촌 곳곳을 진동시키면서 조선의 위상이 하늘 높이 치솟고 있다


그런데 조선이 경제형편도 넉넉하지 못한 처지에 먹을 것을 줄여가면서 왜 미국본토를 타격할 수 있는 핵무기를 만들어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가. 게다가 2006년 지하핵시험을 결행한 이후 무려 9차례의 각종 유엔제재압박을 받아가면서 조금도 굽히지 않고 지속적으로 핵개발을 하여 오다가 2013년에는 <병진노선>을 조선의 국정운영 중심으로 설정하고 그 이후에도 끊임없이 핵개발을 단행하여 오다가 이제는《화성-15》발사를 성공시켜 미국 본토 그 어디에도 타격할 수 있는 핵무장력을 유감없이 과시하고 있는 그 이유와 배경은 무엇때문일까.

 

[1]

조선이 왜 미본토 타격 무기 만들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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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이 왜 미국 본토를 때릴수 있는 핵무기와 대륙간탄도미사일, 수중탄도미사일, 전자기파탄 및 기상천외한 첨단과학기술에 의한 무장력을 갖추게 된 그 배경은 어디서 비롯되었는가. 이같은 상황으로 전변된 그 원인은 무엇일까. 이것을 한마디로 표현하면 이것은 미 당국의 대북적대시정책의 결과라고 분석된다. 다시 말하면 미국의 대조선정책의 실패인 동시에 대한반도정책의 실패이며 동시에 대일정책, 또는 대아시아정책의 실패라고 말할 수 있다.

 

그렇다. 그러면 어찌하여 미국 당국이 이러한 환경을 만들어야만 했는가. 이같은 현실을 분석해 보면 미제국주의자들은 그야말로 사리도 분별하지 못하고 앞뒤도 구분하지 못하며 국제사회를 자기 멋대로 침략하고 간섭하고 억압하는 깡패행위로 주먹을 휘두르며 모든 나라들을 그렇게 하면 해결될 것이라고만 자만해 온데 비롯된 것으로 진단된다.

 

이때문에 미국은 국제사회 곳곳에서 비난의 화살을 받아 왔다. 국제사회 민심을 잃어왔다는 뜻이다. 그 어느나라가 미국을 진정으로 신뢰하고 존경하는가를 묻는다면 식민지 노예나라들로 전락한 소수나라들과 그 추종국들인 극소수의 대국들 뿐일 것이다. 그것도 이나라의 소수 지배계층과 그 기득권 세력이다.   

 

 이러한 미국의 조폭같은 대외정책에 대해 조금도 두려워하지 않고 당당하게 도전하여 대결로 나온 나라들은 조선을 제외하고는 극소수에 불과하다


그래서 미당국자들은 자기 멋대로 국제사회를 누비며 주먹을 휘둘러 왔다. 미당국은 또한 인류역사에서 핵무기를 최초로 사용한 나라이며 그 핵무기롤 악용하여 다른나라들을 협박과 공갈로 위협해 왔다. 아주 거칠고 잔인한 나라로 낙인찍혀 왔다. 불과 240여년의 짧은 역사를 가진 미국지배세력이 그 동안 다른나라들을 침략한 횟수는 무려 1백여차례가 훨씬 넘고 있다.  

 

그렇지만 이러한 미국의 핵공갈과 핵협박에 무릎을 꿇지 않은 나라가 바로 조선이다. 이라크와 리비아 등 일부 나라들은 주체역량을 준비하지 않고 잠시 미제국주의 세력에 도전하였다가 낭패를 보고 말았다. 이때문에 미국지배세력은 지금까지 이른바 <핵우산정책>으로 일부 추종국들과 유엔기구의 상임이사국을 기득권을 위한 무기로 이용하면서 아시아 나라들과 중동, 남미, 아프리카 등 지구촌 나라들을 자기들 마음대로 협박하여 오다가 작은 나라 조선이 핵보유국으로 부상함으로써 미국은 오늘날에 와서는 진퇴양난의 수렁으로 빠져들고 있는 실정이다.

 

그래서 향후 각나라들은 저마다 핵개발을 노리고 있는 상황이다. 이것을 이른바 <도미노현상>이라고 볼 수 있다. 이렇게 되는 것을 미국은 가장 두려워하며 꺼려해 왔고, 그 추종나라들은 어중이떠중이가 되어 미국의 불평등한 대외정책에 거수기 노릇을 해 왔다는 것은 세상이 다 아는 사실이다.

 

그렇지만 조선의 뚝심과 배짱은 이제 미국이 핵위협으로 재미를 보던 시대를 끝장내려는 단계에 들어왔다. 이것은 곧 미제국주의의 횡포에 종말을 알리는 신호가 된다. 실은 미국의 핵공갈, 핵위협시대는 끝나야 한다. 그동안 미제국주의자들이 핵우산을 악용하며 얼마나 많은 나라들을 괴롭혀 왔는가를 돌이켜보면 미제국주의의 횡포는 벌써 끝장이 났어야 했다. 왜냐하면 미제는 국제사회에서 <날강도>, 혹은 <조직깡패국>으로 비판받아 왔기 때문이다.

 

이러한 역사적 배경을 살펴보면 조선이 일본지배세력뿐만 아니라 미지배세력의 침략책동과 고립압살정책에 시달린 지난 100년사의 처참한 과거사들은 그야말로 참혹하였기 때문에 조선은 미제국주의 세력의 본성이 어떤 것인가를 이 세상에서 가장 잘아는 나라가 되었고, 미제를 타승하려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가를 그 방도에 대해서도 가장 뼈저리게 인식해 온 나라도 조선이 되었다


이같은 역사적 사실들 때문에 조선의 역대 영도자들은 <주권>을 지키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영도자와 군민이 <일심단결>되는 것이 가장 중요하고 다음으로 외세와 대결하여 승리할수 있는 무장력이 필요하며 동시에 지식경제시대를 맞아 경제개발의 필요성을 절실하게 인식한 바탕위에 그 토대를 튼튼하게 구축하여 놓은 것이 오늘의 조선이라고 말할 수 있다

 

조선은 이제 미국과 그 추종나라들이 아무리 애걸해도 다 이뤄놓은 핵무기 산업을 포기하지 않는다. 혹시 미국과 일부대국들이 자기들 핵무기 산업을 포기한다면 이에 대해 지구촌 전체 비확화 제안에 대해서는 고려할지도 모른다. 그러나 미국이 핵보유국으로 있는한 조선은 절대로 핵보유국의 지위를 포기하지 않는다는 것은 명약관화한 것으로 분석한다.    

 

[2]

미 당국은 과거사를 돌아보고 진실로 반성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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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들어 미당국측과 미국 보수언론들, 그리고 한국 당국과 보수언론들의 대북적대시적 정책과 그 반북선전들이 도를 넘어 극한상황으로 가고 있어 그 귀추가 주목되던 때에 미국본토를 타격할 수 있는 대륙간탄도미사일이 발사되어 세계를 놀라게 하고 있다.  

 

그런데 뉴욕타임스를 비롯하여 대부분 보수언론들은 조선의 실상과 실체가 무엇인지도 알지 못하고 조선을 사탄화하여 중상하고 모략하기에 여념이 없는 것은 미제국주의자들이 툭하면 다른나라들을 침략하는 것을 본성으로 여겨왔기 때문에 그 나름대로 그럴수 밖에 없다는 것을 이해하지만 자기보다 80분의 1밖에 안되는 작은 나라인 조선과 한세기 동안 대결하여 오면서 <프에블로 사건>을 저지르고 공식사죄문까지 써서 잘못을 용서해 달라고 애걸하고 나서도 또다시 잘못을 자행하여 <EC121사건>사건을 도발하고 31명의 미군들의 생명까지 잃고도 아무런 대책도 갖지 못하고 잘못을 인정해야 하는 창피한 일들을 밥먹듯 당하고서도 아직도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있는 미국의 정치권을 보면서 미국시민의 한사람으로 부끄럼을 금치못하고 있는 심정이다.

 

미당국이 올바른 미래관을 갖고 좋은 나라로 거듭나려면 콜롬버스의 신대륙발견이후 얼마나 많은 토착민, 인디언들을 학살했는지 진심으로 뉘어쳐야 하고, 흑인들을 포함하여 유색인종들을 얼마나 차별하여 왔는지 진심으로 반성하고 사회구조를 개혁해 나가야 한다. 그리고 1776년 독립을 하고 지금까지 240여년을 보내면서 얼마나 많은 나라들을 침략하면서 얼마나 많은 무고한 제3세계 사람들을 잔인하게 학살해 왔는가를 곰곰하게 돌아보며 철저한 자세로 자기반성을 해야 한다.

 

미당국은 특히 공식적인 조미관계가 이뤄진 1882년부터 지금까지 135년을 돌아보고 미지배세력이 조선을 얼마나 괴롭혀 왔고, 얼마나 많은 조선백성들을 학살했는가를 깊이 반성해 보아야 한다. 미당국은 또한 우리민족이 일제강점 40년을 통해서 일본제국주의자들로부터 얼마나 많은 고통과 시련을 겪어 왔는가에 대하여서도 반성할줄 알아야 한다. 그 일제강점 40년은 미국과 일본이 짜고 조선을 강제로 식민지화 했다는 것은 3척동자도 주지하고 있는 사실이다. 그것이 바로 <가쯔라-태프트 비밀음모조약>에 의해 이뤄진 사건이다.

 

미 당국의 죄악행위는 그 이후에도 지속되어 왔다. 조국해방이 되던 1945년 일제로부터 우리민족이 해방되었지만 그 해방은 단지 23일뿐, 미군에 의해 조선은 또다시 두동강나고 말았다. 그 두동강되게 만든 주동세력도 미당국이었고, 그이후 민족분단을 악용하여 또다시 코리아전쟁을 유발시킨 장본인도 바로 미제국주의 세력이었다.  

 

미제국주의자들은 해방이후 허수아비 정권인 이승만정권을 조작하고 김구선생과 여운형선생 등 애국세력을 제거하도록 공작한 이후 이승만으로 하여금 <북진통일>을 노래하도록 유도하여 오다가 코리아전쟁도 자신들의 목적과 패권을 위해 일으켜 놓고도 이것을 마치 북조선이 일으킨것처럼 만들어 지금 이순간까지도 남과 북을 서로 갈등과 마찰의 대상으로 만들어 동족끼리  증오하도록 배후에서 공작하여 왔다는 것은 만인이 주지해 온 사실로 드러나고 있다.


[3] 

 

화성-15호 발사성공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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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15>발사성공은 조선이 이룩한 피눈물의 성과로 평가할 수 있다. 이 성과는 조선이 외세의 침략없이 자기를 발전시킬 수 있는 확고한 토대이며 동시에 조선은 책임있는 핵강국이며 평화애호국가로서 세계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기 위한 숭고한 목적의 실현을 구축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든 역사적 사변이라고 볼 수 있다.

 

조선 당국은 1129일 정부성명을 통해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5》형무기체계는 미국본토전역을 타격할수 있는 초대형중량급핵탄두장착이 가능한 대륙간탄도로케트로서 지난 7월에 시험발사한 《화성-14》형보다 전술기술적제원과 기술적특성이 훨씬 우월한 무기체계이며 우리가 목표한 로케트무기체계개발의 완결단계에 도달한 가장 위력한 대륙간탄도로케트라고 공식발표하면서 이것은 조선로동당과 공화국정부의 위임에 따라 김정은동지가 지도하는 속에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5》형은 주체106(2017) 11 29 2 48분 수도 평양의 교외에서 발사되였다.로케트는 예정된 비행궤도를 따라 53분간 비행하여 조선동해 공해상의 설정된 목표수역에 정확히 탄착되였다.시험발사는 최대고각발사체제로 진행되였으며 주변국가들의 안전에 그 어떤 부정적영향도 주지 않았다. 대륙간탄도로케트는 정점고도 4, 475㎞까지 상승하여 950㎞의 거리를 비행하였다.”고 조선중앙테레비죤 방송과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공식발표했다.

 

이 소식은 이어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5》형시험발사의 대성공은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악랄한 도전과 겹쌓이는 시련속에서도 추호의 흔들림없이 우리 당의 병진로선을 충실하게 받들어온 위대하고 영웅적인 조선인민이 쟁취한 값비싼 승리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전략무기개발과 발전은 전적으로 미제의 핵공갈정책과 핵위협으로부터 나라의 주권과 령토완정을 수호하고 인민들의 평화로운 생활을 보위하기 위한것으로서 우리 국가의 리익을 침해하지 않는 한 그 어떤 나라나 지역에도 위협으로 되지 않을것이라는것을 다시금 엄숙히 성명하는바이다.”라고 천명하고 향후 조선은 책임있는 핵강국이며 평화애호국가로서 세계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기 위한 숭고한 목적의 실현을 위하여 자기의 모든 노력을 다 기울일것이라고 밝혔다.

 

《화성-15》형시험발사의 성공은 조선의 주권을 보호하는 보검이며 그 미래를 담보하는 위력일 뿐만 아니라 다시는 강대국의 예속나라가 되지 않겠다는 투철한 주체의식의 발로이기도 하다


《화성-15》형시험발사의 성공은 또한 미국의 식민지 한국을 주권국가로 해방시키는 촉진제가 될뿐만 아니라 남과 북 정상들이 이미 이룩한 제1단계 통일단계인 6.15시대와 10.4평화번영 시대를 부활시켜 남과 북이 서로 자신의 이념이나 체제, 신앙과 정견 등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상호 화해협력하여 외세의 간섭없이 자주적으로 제2의 평화통일시대를 열어 나갈수 있는 원동력이 된다고 말할 수 있다.   

 


[4]


《화성-15》형 무장력은 남북 공동재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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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화성-15》형 대륙간탄도 미사일은 남과 북이 6.15선언과 10.4선언을 고수이행하면 이것은 자연스럽게 남북공동의 자산이 된다. 남측이 쓸데없이 엄청난 돈을 들여 외국의 무기들을 사들일 필요도 없게 되고, 외국군을 한국 땅에 들여다 놓고 국민들 세금으로 그들의 목적을 위해 주둔하고 있는 미군들에게 그 귀한 혈세를 낭비할 필요도 없는 것이다.

 

남과 북이 손만잡으면 양측이 소유한 지식들과 무기들은 모두 남북이 공유하는 것이 된다. 남북이 손만 잡으면 평화는 확고하게 담보되고, 세계적으로 부자나라가 된다는 것은 미국의 금융계 거두인 <골드만 삭스>회사가 분석한 결과에서도 추출되고 있다. 남북이 손만 잡으면 불공평하게 운영되어 온 유엔기구도 바로잡을 수 있고, <독도는 자기땅>이라고 우겨대는 일본당국의 뻔뻔스러운 자세도 올바르게 고쳐줄 수 있고, 큰 나라들이면서도 제 구실을 하지 못하고 어중이 떠중이 역할을 해 온 일부 대국들도 인류정의와 평화를 위해 제대로 역할할 수 있도록 만들 수 있다.

 

남과북이 손잡으면 한국의 각종 적폐들도 청산되는데 큰 힘이 될 수 있다. 그런데 지금 분단적폐로 인하여 한국 언론들이 얼마나 악질적으로 반북적대시 홍보에 혈안이 되고 있는가


한국은 북과 손만잡으면 잃어버린 주권도 어렵지 않게 찿게되고, 한국 대통령이 북의 최고지도자와 함께 국제질서의 중심자리에 있는 운전석에도 앉을 수 있게 된다. 한국이 지난 70여년처럼 미지배세력의 식민지 노예처지로 있는 한 그 어느 순간도 국제사회에서 운전석에 앉을 수 없다. 


한국이 오로지 조선과 화해협력하여 손만 잡게 되면 한국의 최고 통치권자는 그 운전석에 북측의 최고지도자와 함께 나란히 않을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다. 부언하면 남과 북이 손잡는 길만이 우리민족이 살길이며 번영의 길이된다.


그리고 한국은 조선을 바로 알아야 한다. 이번 조미 핵대결에서도 조선의 승리가 과학이며 필연적이다. 이것에 대한 확신은 조선전문가들의 공통적인 연구결과이기 때문이다.    




 [5]


김련희 여인과 북여성종업원 12명을 가족품으로 보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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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면 문재인정부는 어떻게 하여야 하는가.


이명박정권과 박근혜정권 시기에 저질러진 평양시민 김련희사건이 5년이 넘도록 피눈물로 호소하며 애원해 왔는데 가족의 품으로 돌려보내지 않고 있고, 북측 여성종업원들12명이 중국땅에서 국정원과 그 하수인들인 부로커에 의해 유인납치되어 온지 1년이 넘었는데 민변 변호사들 접견도 거부하며 그들이 살았는지 죽었는지 조차 확인할 길 없는 인권사각지대가 21세기 문명시대에 아직도 존재하고 있다.

 

남과 북이 손잡으려면 무엇보다 현안문제로 제기되고 있는 이 문제들부터 풀어야 한다. 그래야 남측 당국자들이 북측 당국자들을 만나는 계기를 만들 수 있다. 평창올림픽도 이 문제를 풀어야 가능한 것으로 보인다


북측 당국은 이 문제에 대하여 그 동안 여러차례 신호들을 보내왔다. 문재인 정부가 남북관계를 화해와 협력기조로 풀 의향이 있다면 이 문제부터 풀어 나가야 할 것이다.

 

남과 북이 화해협력하지 않으면 미국을 비롯한 일본 등 외세들은 계속해서 남북관계를 이간시키며 자기들 이득을 취하려고 안간힘을 쓸 것이라는 것은 삼척동자도 주지하고 있는 사실이다.


 문재인 정부는 <한미동맹>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남북공조>가 필요한 절실한 시기를  맞고 있다. 다시말하면 <분단적폐>를 청산하여야 그 부수적인 각종 적폐들을 청산하는데에도 도움을 얻을 수 있다. 분단적폐가 청산되지 않으면 한국의 내부적폐들은 끊임없이 누적되기만 할 것이다

 

<분단적폐> 청산의 첫 사업은 다시 말하지만 지금 1년이상 감금하고 있는 12명의 북여성들과 5년이상 피눈물로 호소하고 있는 김련희 평양시민을 하루속히 가족품으로 송환하는 사업으로부터 시작되어야 한다. 지금은 남북화해협력 관계가 조국반도 평화이고 자주통일로 가는 유일한 방도라는 사실을 재차 강조한다.

 

 하여 남측 당국과 언론들은 《화성-15》형 대륙간탄도 미사일 발사성공 소식도 <도발>이니 뭐니 하면서 폄훼하고 모략하지 말고 남과 북이 손잡는 계기가 되어 그 업적이 민족의 자산이 될 수 있도록 종래의 입장과 자세를 바꾸어야 한다.


지난 시기 한국 정치인들과 보수논객들은 북조선이 "3개월이면 망한다", "3년이면 망한다"고 노래불러 왔지만 조선의 발걸음은 승리의 업적만을 수놓아 왔고, 이제 와서는 손꼽는 핵보유국으로 우뚝솟았고, 정치강국, 첨단과학강국, CNC를 비롯한 21세기 산업혁명의 무기가 되고 있는 지식경제 강국으로 부상하게 되었다. 이 때문에 조선의 미래는 밝고 창창하다는 것이 북을 깊이 있게 잘아는 전문가들의 공통적인 생각이다.   



이제 한국 당국이나 언론들도  남과 북이 6.15선언과 10.4선언을 고수이행하면 남북의 공적자산들이 모두 남북공동의 자산이 된다는 사실을 홍보하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다. 그 길만이 조국반도의 긴장과 위기를 극복하는 방도이며 우리민족이 영원무궁토록 사는 길이기 때문이다.(

    

 

 

 

*비상사태 대비 긴급피신 홍보-하와이 주지사

https://youtu.be/X6BKjyW9DRY


 

 

 

[이 게시물은 편집실님에 의해 2017-12-03 01:48:31 통일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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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남측언론님의 댓글

남측언론 작성일

민중당, 국정원 적폐청산 토론회 개최
편집국
기사입력: 2017/11/30 [22:00]  최종편집: ⓒ 자주시보

▲ 민중당이 ‘국정원 적폐청산토론회’를 개최했다. (사진 : 민중당)    © 편집국
 
민중당과 김종훈·윤종오 의원실은 30일 오후 3시 국회의원회관 제7 간담회실에서 ‘국정원 적폐청산토론회’를 열었다.
 
민중당 김창한 상임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국정원을 해체에 버금가도록 개조해야 한다는 것이 민중당의 입장”이라며 “대테러나 국제범죄조직 등 해외정보에 전념케하고 남북통일 관련 정보수집 업무는 통일부 산하 기관을 신설하여 이관케 하며 국회의 통제를 강화하여 민주적 정보기관으로 거듭나게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 대표는 어제 국정원이 발표한 국정원 개혁안과 관련해서 “내용을 살펴보니 고양이에게 생선을 맡겼구나 싶었습니다”라고 평가하기도 했다.
 
발제자로 나선 <시크릿파일 반역의 국정원> 저자 김당 기자는 “국정원은 태생부터 정권 보위를 위해 만들어졌으며 수십 년간의 운영과정에서 관계기관 대책회의 등을 통해 정치현실에 깊숙하게 개입해왔다”고 강조했다. 김당 기자는 “예산의 15%에 이르는 통치자금, 국정원의 조직과 예산을 총괄하는 기조실(장), 예산회계특별법을 통한 깜깜이 예산, 기획-조정권을 통한 정부부처와 정책에 대한 제도적인 개입 등이 국정원의 힘의 원천”이라고 지적했다.
 
발제를 맡은 성공회대 김동춘 교수는 “국정원이 한반도의 분단 전쟁체제에 기초해 국가위의 국가로 군림해왔다”며 “만성적 전쟁상태가 무소불위의 첩보기관을 만들어냈다”고 지적했다. 김 교수는 “감시국가, 사찰국가에 대한 불신으로 공권력에 대한 불신이 계속되면 국가에 대한 국민의 자발적 참여, 시민사회의 자발성을 이끌어내기 힘들다”라며 “이는 몇몇 개인의 문제가 아닌 온 국가의 문제”라고 강조하기도 했다.
 
토론자로 나선 조지훈 변호사는 국정원의 직무범위를 최소한도로 조정할 것, 월권에 대해서 엄격하게 처벌할 것, 외부인사의 국정원 감찰역할 수행, 국회 등 외부기관의 통제를 실질화 하는 것 등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다른 토론자인 이상민 나라살림연구소 연구위원은 “실질적 국정원 예산인 예비비(국가안전 보장활동비)가 공식예산액수보다 많으며 이는 국정원예산의 불투명성이 증대하고 있다고 해석 가능하다”고 지적했다. 이 연구위원은 “국정원 예산의 문제는 공개여부가 아니라 작성하지 않는 것‘이라며 국정원도 규정에 따라 예산을 작성하고 공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상규 통합진보당 전 국회의원은 “국정원의 일상적 정치개입과 함께 그동안 국정농단 사건 언론보도 등을 종합해볼 때 통합진보당 해산사건에 김기춘 비서실장과 국정원이 개입한 정황이 드러났다”라며 이에 대한 철저한 진상규명을 요구했다.
 
채희준변호사는 중국식당 여종업원 탈북사건과 관련해 “이 사건이 2016년 총선을 일주일여 앞두고 발생했다는 점과 통상적인 입국과정을 거치지 않은 점을 고려할 때 국정원이 개입했을 가능성이 높다”며 이에 대한 진실규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채 변호사는 ‘북한이탈주민의 인권침해가 일상화되고 있는 북한이탈주민 보호센터 운영에 대한 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하기도 했다.
 
민중당은 오늘 토론회에서 나온 의견을 모아 12월초 국정원의 근본적 개혁을 위한 국정원법 전면개정안을 발의할 예정이다.

박진석님의 댓글

박진석 작성일

해도 해도 넘하는게 미제국주의자들임다.

오뚜기님의 댓글

오뚜기 작성일

한미동맹은 매국이고 남북공조는 애국이다.

이준경님의 댓글

이준경 작성일

민족통신 노길남 편집인의 이번 지적
남정권 국민  해외모든 동포들 함께받아들이어
남북통일앞당기는 길에 나설것을 제언하며
우리가 살길은 남과북이 함께 손잡는것뿐
외세눈치보지말고 당당히 민족공조길에 매진해야 살것이다.

일본동포님의 댓글

일본동포 작성일

민족통신 논단 동감입니다.
조선신보는 다음처럼 보도했습니다.

<<“11월 29일은 역사적인 날이다.”

재일 <조선신보>는 1일 ‘역사적인 날’이라는 논평에서 북한이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발사에 성공한 이날을 이렇게 불렀다.

신문은 그 이유로 “우리 인민의 불구대천의 원수 미국과 세기를 이어온 대결전에서 최후승리를 담보하는 대륙간탄도로켓을 조선이 가진 날이기 때문”이라면서 “비로소 국가핵무력 완성의 역사적 대업, 로켓강국이 실현된 것”이라고 규정했다.

나아가 신문은 “이는 단지 조미(북.미)관계에 한정되는 문제가 아니다”면서 “세계일극지배전략에 따라 침략과 전쟁을 일삼는 미국을 우두머리로 하는 제국주의연합세력이 판을 치는 썩고 불공평한 낡은 국제질서에 종지부를 찍고 자주권과 생존권, 발전권이 존중되고 보호받는 자주화된 세계, 새로운 국제질서를 세우는데도 커다란 기여를 하는 인류사적 의의를 가진다는 점을 놓쳐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특히, 신문은 “조선에서는 지금 온 나라가 그 어떤 나라도 함부로 넘볼 수 없는 동방의 핵강국, 로켓강국으로 우뚝 솟아오른 긍지와 환희로 들끓고 있는데 비해 조선을 어떻게 하나 힘과 공갈로 굴복시키려 날뛰는 미국은 큰 충격과 공포로 몸부림치고 있다‘며 북한과 미국의 처지를 대비시켰다.

신문은 “미국이 ‘국제사회와 북조선의 대결’이라는 허구를 날조하여 압력을 가하면 가할수록 오히려 조선은 더 강해질 뿐”이라면서 “결국 무릎을 꿇게 되는 것은 조선이 아니라 미국”이라고 주장했다.>>

Young Kim님의 댓글

Young Kim 작성일

지난 달 29일, 북이 시험발사에 성공한 ‘화성-15’형 대륙간탄도미사일은 수소폭탄을 장착할 수 있을만큼 성능이 높아졌다고 미국의 전문가가 의견을 표했다.
 
1일, 미국의소리(VOA)는 제프리 루이스 미들버리 국제학연구소 비확산센터 연구원이 전화 인터뷰를 통해서 ‘북이 시험발사에 성공한 화성-15형은 미 본토를 공격할 수 있는 대륙간탄도미사일이며, 주 엔진 2개를 움직여 방향을 조정하는 새로운 방식’이라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제프리 연구원은 ‘화성-15’형은 미사일 크기의 대형화와 두 개의 엔진이 방향을 정하는 ‘짐벌’형식이며, 이것은 서방도 예상하지 못했던 방식이라고 말했다. 제프리 연구원은 ‘짐벌’ 형식은 2 개의 엔진이 움직이면서 방향을 조정이 가능해, 미사일 사거리를 늘리는 장점이 있다고 밝혔다.
 
그리고 ‘화성-15’형은 수소폭탄처럼 큰 핵탄두를 탑재가능한 것으로 보이며, 여기에 작은 탄두 여러 개나 미사일 방어체계를 교란하는 장치를 탑재 가능한 것이 특징이라고 밝혀다. 이것에 의하면 미국이 ‘화성-15’형을 요격하려고 해도, 쉽지 않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으로 보인다.

Young Kim님의 댓글

Young Kim 작성일

제프리 연구원은 또한 ‘화성-15’형의 사정권은 미국을 충분히 타격할 수 있다고 밝히면서 구체적으로 플로리다의 트럼프 대통령의 별장도 타격가능 했을 것이며 또한 핵탄두 수백kg를 탑재할 수 있다고 밝혔다.
 
그리고 이번에 9축식 이동식 발사차량으로 ‘화성-15’형 시험발사를 성공한 것은 앞으로도 북이 생산할 수 있는 미사일 수에 대한 제약이 많이 없어질 것이며, 이동식 발사차량으로 미국이나 한국의 발사지점 추적이 어렵다고 제프리 연구원은 밝혔다.
 
그리고 미국의 북의 대륙간탄도미사일 요격 성공률에 대해서는 그동안 미국은 날씨 상태가 좋을 때고 성공률이 높지 않았으며, 북은 낮과 밤에 미사일을 발사할 수 있어, 북이 발사한 미사일 중 최소한 1발 이상은 미국의 요격 체계를 피한 뒤 미 본토에 떨어질 것이라고 제프리 연구원을 말했다.
 
제프리 연구원은 앞으로 북이 더욱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고체연료 미사일 방식으로 전환한다면 미국에게 더 큰 위험이 될 겄이라고 경고했다.
 
지난 달 29일 북이 시험발사에 성공한 ‘화성-15’형에 대해서 미국을 비롯한 서방 세계에서 ‘화성-14’형보다 진화된 대륙간탄도미사일이 맞다고 인정하고 있다.
 
북의 주장대로 미 본토 전역이 사정권 안에 있다고 가정할 때, 이제는 미국이 북의 신호에 대해서 답을 해야 한다. 시간이 얼마 남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JSLEE님의 댓글

JSLEE 작성일

조선이 발사한 ‘화성-15형’ 미사일에 대해 미국 전문가들은 “기술적으로 큰 발전이 있었다.”는 긍정적 평가를 내리면서 미국이 더 큰 위협에 직면했다고 앓는 소리를 하고 있다.
 
미국 내 전문가들은 조선이 발사한 ‘화성-15형’ 미사일 대해 기술면에서 큰 진전이 있었다는 데 일치 된 반응을 보였다.
 
핵무기전파방지 연구센터 마이클 뒤츠먼 연구원은 미국의 유명한 CNN 인터뷰 등을 통해 “일반적인 기준으로 봤을 때도 매우 큰 미사일로 이런 크기의 미사일을 작동할 수 있는 나라는 많지 않다”고 놀라움을 표했다.
 
동일 연구소 데이비드 슈멀러 연구원은 “조선이 핵폭탄 무게와 같은 모형탄두를 장착해 시험했을 것으로 보인다. 미 전역을 타격할 수 있는 미사일의 첫 단계로 전망한다.”고 분석했다.
 
또한 미국과 한국 일본 언론 등은 화성-15형이 발사되자 화성-14형을 개량한 것으로 보도했으나 조선이 화성-15형 발사 동영상과 사진을 공개하자 신형 미사일로 수정 발표했다.
 
슈멀러 연구원은 “화성-15형은 보조엔진 없이 두 개의 엔진을 탑재한 것으로 보인다. 이전에 보지 못한 큰 변화”라고 강조했다.
 
특히 미국과 한국 측 전문가드은 화성-14형은 보조엔진을 여러개 묶어 방향을 조정했을 수 있다면서 화성-15형은 주엔진 자체로 방향을 조정할 수 있게 진보됐을 가능성도 제기하고 있다.
 
미국의 데이비드 라이트 박사는 특히 “2단계 엔진은 종전보다 두 배 이상의 추진체 운반이 가능해 보인다”고 평가했으며 조지프 버뮤데즈 38노스 연구원은 “화성-15형의 앞부분이 더 뭉툭해졌다. 대기권 재진입 기술의 진전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한편 미국 내 전문가들은 특히 “조선의 로켁기술 발전은 미국을 협상 테이블로 이끄는 데 충분하지 않다고 느꼈을 수 있다”며 조선의 미사일 발전을 점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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