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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201]제3세계 눈으로 문재인정권 파헤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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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7-09-10 15:51 조회414회 댓글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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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태영 박사 (민족통신 상임논설위원)은 "미국이 제2차세계대전을 전후하여 거의100년동인 세계 제일의 군사강국으로서 거만하게 한반도를 남북으로 갈라 놓고 70여년간 미국에게 유리하게 한국을 종속국으로 지배했다. 하지만 미국이 갈라놓은 북녁의 조선은 어떠한가? 오늘 조선은 세계의 면전앞에서 대륙간 탄도미사일 수소탄으로 미국 본터를 능히 공격할수 있는 군사강국이 되고 있다.  조선은 미국인들이 정신을 차릴수 없도록 그들의 혼을 빼놓고 있는 것이다."라고  지적하며 문재인 정부가 가는 행위를 심히 우려하고 있다.[민족통신 편집실]


 

[연재-201] 


3세계 눈으로 문재인 정권 파헤친다.


 

            "트럼프 대통령이 망처놓은 미국의 정치

             일본열도가 기절요풍한 평양이 쏜 미사일

             조선은 그동안 핵 미사일35발 발사

             문재인 대통령의 어처구니 없는 대미의존"

 

 


*글: 유태영 박사 (민족통신 상임논설위원)


유태영박사01.jpeg
유태영 상임논설위원

 

 

 

1990년대에 있어서 구소련이 붕괴한 후부터 조선은 미국에게 줄곧 북-미관계의 개선을 요구했다.

 

뿐만 아니라  6.15, 10.4 -복정상회담 때 남북의 정상들이 모두 다 털어놓은 것은 남과 북의 화해와 평화통일을 위한 진지한 논의를 토의한것이였다.

 

한편 조선은 1992년에 김용순 특사를 비밀로 미국에 보내여 <조선반도 남북화해 >를 위하여 미국이 도와달라고 요청했다. 조선은 두말할 핕요 없이 오늘도 <-평화협정> 체결을 원하고 있으며 미국과 화해할 뜻을 명확히 나타내고  있있다 

 

그런데 오늘 미국은 증동에서 문제해결의 전망이 전여 보이지 않는 모순 덩어리의 침략 전쟁을 하면서 무죄한 양민들을 수천수만명을 비도덕적으로 살해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조선에 대하여 <선제공격>을 허황되게 발언을 하고 있다. 하지만 백악관의 참모들은 트럼프 대통령의 말을 오직 장사꾼의 헛소리로만 여기고 있는 듯 하다.

 

최근 한미일 3국이 매우 복잡하게 움직이고 있다. 특히 일본의 운명은 숙명적으로 고래 싸움에 등 터질 수밖에 없게 됬다.  조선은 일본의 움직임을  모두 다 알고 있다.

 

만일 미국이 조선을 향하여 <핵 한방>이라도 사용하면 중국의 시진핑 주석과 러시아의 푸틴 대통령은 곧 제3차 세계대전으로 연결될것을 미국에게 선언할것 이다.

 

오늘 미국이라는 나라는 어떤 나라인가?  45열 이라는 말이 바로 미국을 두고 하는 말이다.  미국의 분렬상은 호전적인 <미제군산><네오콘>이 미국을 지배하고 있다.

 

그 외에 트럼프 대통령의 배후인 <백인우월주의>세력과 미국의 강온파 대립 등이항상 정치적 혼란을 이르키고 있다.

 

하지만 미국에는 미국을 지배하는 눈에 보이지 않는 세력이 또 있다.  그것은 미국을 지배하고 있는 <유대자본>이다. 유대자본은 미국의 <돈줄>을 쥐고 있기 때문에 미국의 운명을 좌우하는 막강한 세력이다 

 

트럼프 대통령의 모든 옵션이 <테이불 위에 있다>라고 하는 말은 무슨 뜻인가?  그것은 사실에 있어서 모든 옵션이 <유대자본 테이블 위에 있다>는 사실을 말해주는 것이다.

 

지금까지 <-미분쟁 관계>에 있어서 주요 관심사는 <북의 안전>문제이였다. 하지만 오늘에 있어서 <-미분쟁 관계>에 있어서 주요 관심사는 <조선의 안전 문제>가 절대로 아니라 <미국 본토의 안전> 문제에 대하여 미국은 쩔쩔 매고 있다.

 

미국은 건국이래 지금까지 미국 본토는 물론이고  조그마한 섬들에 이르기까지 침공의 위협을 받아본 역사가 전혀 없다.  하지만 미국의 건국250년 역사에 있어서처음으로 조선의 <괌 포의사격>이라고 하는 꿈에도 생각하지 못한 조선의 위협에 직접 봉착하고 있는 것이다.

 

미국은 동맹국 한국과 일본과 함계 조선에 대하여 선제공격을 논의하고 있다. 하지만 매티스 장관은 말하기를 <우리는 조선의 전멸을 원치 않는다> 라고 주장했다.


트럼프 대통령과 국무장관 사이에 대북정책에 있어서 온도차이를 나타내고 있다.

 

오늘 태펑양상에서 <조미대결>의 전주곡이 울려퍼지고 있다. 이러한 의미심장한 현실에 있어서 얼키고설키고 있는 <한미일 3>의 삼바 싸움 관계의 이모저모를 살펴본다.

 

         1. 미국의 <대조선 압박 카드>와 조선의 <대미국 압박 카드>

 

조선은 2017 828일에 화성-12형 미사일을 발사하여 태평양 일본 훗가이도 상공을 통과시키는데 성공했다. 조선은 <경술국치 107주년>을 기하여 섬나라 일본인들이 기절초풍할 대단한 거사를 감행했다.

 

일본은 1910 8 28일에 한일합방을 하였으며1945년까지 36간 한국을 식민지로 삼고 착취 했다. 그럼으로 조선이20178 28일에 화성-12형 미시일을 발사하여 일본의 상공을 통과한것은 <경술국치- 한일합방>에 대한 항의로서 역사적인 큰 뜻이 있는 사건이였다.

 

그런데 조선은 또 다시  2017 9 3일에 6차 대륙간미사일장착용<수소탄시험>에 성공하였다. 이번에 조선이 수소탄을 발사한것은 전자기파  EMP 폭탄과 자동적으로 연결되는데 성공한것이다.  조선은 이것을 공식화하는 선언을 했다.

 

그럼으로 한미합동의 소란스러운 <사드배치>는 무용지물이 되고 말았다. 

 

미국은 조선이 보유하고 있는 중-장거리의 다양한 탄도미사일(IRBM-ICBM)을 요격하는 것이 이론적으로 가능하다고 주장한다.  하지만 실제로 많은 제약이 작용하고 있기때문에 오직 단거리 미사일만 요격이 가능하다고 미국은 솔직히 밝혔다.

 

조선이 9 3일에 <수소탄시험성공>한데 대하여 트럼프 대통령은 기자들이 질문하는 <대조선 입박 카드>에 대하여 유구무언으로 그저 <두고보자-We’ll see>라고 대답을 함으로서 미국이 결정적으로 궁지에 빠졌다는 것을 숨기지 못했다.

 

틸러슨 국무장관, 매티스 국방장관, 허버트 국가 안보, 포드 합참의장 등은 긴급회의에서 조선에 대한 강경발언과 동시에 <우리는 조선의 전멸을 원치 않는다>라고 하여무엇을 뜻하는지 불분명한 말들을 하고 있었다.

 

무슨 말인가하면 미국의 여론을 비롯하여 서방 나라들의 지배적 여론은 트럼프 대통령이 주장하는 <대조선 압박 카드>로는 효과가 있을 수 없다는 것을 분명히 말해 주고 있는 것이다.

 

조선의 <대미 압박카드>는 지금 처음 갑짜기 등장한것이 절대로 아니다. 조선은 벌서 2008년부터 핵 시험을 시작했으며 중성자탄 시험에 성공했다.  그때부터 조선은 마음만 결단하면 핵 폭탄을 능히 만들 수 있었다.

 

 조선은 결코 미국 민주당 오바마 정권이 건방지게 주장했던 <전략적 인내>때문에 오늘 핵 보유 강국이된것이 절대로 아니다.  조선은 10년전부터 이미 핵 보유국이 되고 있었다.

 

한국은 등잔및이 어둡다는 어리석음으로 오직 미국이 제공해주는 불안전한  안보만을 의지하고 70년 동안 반민족적으로 세월만 허비하고 있는 것이다.

 

오늘 미국은 조선과 대화를 시작할 수 밖에 없는 처지에 있다. 하지만 미국은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진행해야할지 갈피를 잡지 못하고 방황하고 있는 것이다.

 

                     2. 일본열도가 기절요풍한 평양이 쏜 미사일

 

조선이 8 29일에 중장거리탄도미사일 화성-12형을 평양 순안 비행장에서 발사하여 성공했다.  그리고  또 9 3일에는 대륙간 탄도 로켓장착용 <수소탄>을 성공적으로 발사했다.  조선이 이번에 핵시험에 성공한 것은 6번째 이다.

 

이것은 크게 3가지 의미가 있다.

1)  순안 비행장에서 미사일을 발사한것은 평양의 안전을 세계적으로 과시했다.

 

2) 화성-12형 미사일이 일본의 상공을 통과한것은 친미적 일본에게 다목적 위협의 신호를 보낸 것이다. 그리고 경술국치와 한일합방의 치욕적역사에 대한 민족적 분노의 발로이기도 했다.

 

3) 중장거리 미사일이 태평양 해상에 도달한 것은 미국 본토에 대한 공격이 가능한것을  암시했 으며 <-미평화협정체결>을 독촉하는 분명한 신호를 보낸 것이다.

 

일본이 기절요풍한 가장 큰 이유는 무엇인가?  그것은 조선이 미국과 대화의 문을 열기 위한 여러가지 방법중에서 일본을 지렛대로 이용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런대 이러한 조선의 숨은 의도에 대하여 일본은 기절요풍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조선이 올해에 중장거리 미사일 능력을 과시하고 또 최근에는 일본의 상공을 통과하여 미국 본토를 겨냥한 겻은 조선의 대륙간 미사일 능력을 세계에 과시한 것이다.

 

틸러슨 국무장관이 일본을 방문하여 아베 총리와 대화를 할때 충격적인 말을 했다. <일본의 안보는 일본이 스스로 책임져야 한다. 미국은 일본을 도울 여력이 없다> 사실에 있어서 아베는 벌서 트럼프 대통령으로 부터 똑같은 이야기를 듣고 있었다.


아베가 진짜 힘 있는 나라에 붙어서 생존을 하려면 어느 나라가 진짜 힘있는 나라인지를 이제는 똑똑히 분간할줄 알아야 하겠다.

 

일본은 중국과의 관계에서 다오이 다오(센카쿠)열도 분쟁으로 긴장되여 있다. 이곳은 해상교통의 요충지로서 러시아 극동함대의 해로이기도 하다. 뿐만 아니라 이 지역은 약 1000억배렬의 원유와 천연가스등 풍부한 해저자원이 보존되여 있다.

 

그럼으로 일본은 중국과의 관계에 있어서 앞으로 절대로 평확적일 수는 없는 것이. 일본은 원초적으로 후방이 없는 섬나라로서 기댈데가 전혀 없는 나라이다.

 

트럼프 정권이 일본의 안보를 제공해준다고 아베는 어리석게 아직도 믿고 있는가? 미국은 일본을 보호해주는 것이 아니라 필요하기때문에 일본을 이용하고 있다.

 

미국의 패권주의가 북핵으로 인하여 점점 사라져 없어지고 있다. 그럼으로 이제부터 일본을 걱정해줄 나라는 지구상에 아무도 없다.

 

일본이 위기에 봉착하여 있으면서 정치적 생명이 살아남기를 진정으로 원한다면 일본은 허망되게 제2차세계대전 당시 미국의 원자탄 세례를 받은 역사를 망각하지 말고 오늘의 미국의 위선적 정체를 올바로 인식해야 한다.

 

오늘 미국은 진짜 힘있는 강대국이 이제는 아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분명히 여러번 아베에게 말하여 <미국은 일본을 도울 힘이 없다. 일본은 스스로 책임지라>고 했다.

 

이것은 무엇을 말하는가?  트럼프 대통령은 조선이 이미 핵강대국이 되였음으로 이제는 별다른 해결책이 없음으로 일본의 운명은 스스로 해결할 수박에 없다는 것을  아베에게 분명히 말해준 것이다.

 

그럼으로 오늘 분명해진 것은 미국의 패권이 살아짐으로 인하여 일본을 생각해줄 나라는 세계에 어느 나라도 없다는 것이다.

 

 

만일 아베가 정권을 유지하려면 반드시 불가블  조선에 굴복하여 <친북 연대>를 맺음으로서 안보의 살길을 찾는 수 밖에 별도리가 없을 것이다.


 

                       3. 조선은 그동안 핵 미사일 35발을 발사


 

조선은 9 3일에 전략적 핵무기 건설 구상에 따라 대륙간탄도미사일로켓장착용 수소탄 시험을 성공적으로 단행했다.

 

조선의 이번 <수소탄시험>은 전례없이 큰 위력으로 진행되였다.  그런데 폭파로 인한 표지면분출이나 방사성 물질유출현상이 전혀 없었고 주위생태황경에 아무 부정적 영향을 주지 않었다.

 

이것은 조선이 수소탄을 보유함에 있어서 고도로 정밀화되였을뿐만아니라 핵전투부의 설계 및 제작기술이 높은 수준에 도달하였다는 사실을 명백히 보여주었다.

 

조선은 수소탄시험과 전자기파(EMP)시험을 동시다발적으로 추진함으로서 미국이 가히 추종할 수 없는 전진을 과시했다.  이것은 조선이 2006년 이후부터 6차 수소폭탄 시험에 이르기까지 성공적인 완벽한 기록의 여속인 것이다.

 

이로서 오늘부터 조선은 세계적으로 6번째 수소탄 보유국으로 등장했다. 지금까지 UN은 미국, 러시아, 중국, 영국, 프랑스 등 5개국만을 헥보유국으로 인정하고 특별한 우대를 해왔다.

 

하지만 이제부터 조선은 UN이 인정하는 핵보유국으로 당당히 등장하게 됬다. 계적인 유명한 핵전문가들은 하나같이 조선의 핵보유는 완벽한 경지에 이르렀다고 증언하고 있다.

 

미국이 제아무리 UN에서 조선의 핵보유국의 위치와 권한을 부인하려고 행포를 부린다해도 아무 소용이 없다. 미국은 오히려 UN무대에서 깡패국으로 지목되기 직전에 놓여져 있을 뿐이다.

 

UN 무대에서70여년 동안 미국이 독점하고 있는 세계질서는 부당하게 유린당하고 있었다.  UN이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저능아적 장사꾼 정치에 의하여 이리저리 끌려다니고 있다.

 

미국이 거만하게 UN을 독점하고 약소국들을 괴롭혀도 이제까지 그 어느 나라도 감히 미국을 향하여 미국의 죄악을 공격하겠다고 경고한 나라가 없었다.

 

하지만  조선이 일본의 상공을 넘어 적황색 불덩어리를 내뿜는 핵 탄도 미사일을 미국을 향해 날려보내는 것이 이제는 국제사회에서 기정사실로 인정되고 있다.

 

 

오늘 제3세계 나라들은 조선이 UN에서 핵보유국으로 우뚝 등장하게 된것에 대하 여 침묵의 찬사와 열정적 선망의 박수를 보내고 있는 것이다.

 

              4. 문재인 대통령의 어처구니 없는 대미의존


 

트럼프 대통령과 아베 총리는 전화통화에서 서로 말하기를  <문재인 대통령은 거지처럼 북한과 대화를 구걸한다>라고 비판을 했다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오늘 한-- 3국 정상들이 봉착하고 있는 상호 복잡한 관계상황의 현주소이다.

 

하지만 문재인 대통령은<한미일 3국동맹>을 하늘처럼 믿고 헛발질만을 하고 있으면서 자가자신은 영광스럽게  <3국연대>를 배경으로 삼고 있다고 자랑한다.

 

문재인 대통령은 집권초기에 성급하게 미중소일 4개국에 특사를 보내면서 평양에는 보내지 않았다.  그리고 문재인 대통령은 순전히 과시용으로 미국 EU20을 방문하여 비굴한 저자세의 수치스러운 외교행각만을 자랑했다.

 

문재인 대통령의 성급한 미국행은 오직 트럼프 대통령에게 5년간 96억달러의 이익을 챙겨주는 저자세 무역통상외교를 했을 뿐이였다.

 

문재인 대통령의 집권초기 외교는 기존의 미국과의 70년간의 외교적 전통을 유지 하는것뿐이였으며 평화를 위한 문재인 대통령의 노력같은 것은 일절 나타내 보이지 않았다.

 

문재인 대통령은 집권 100일을 자축하면서 그동안의 업적을 과시하는데 총력을  기울였다.  그러나 문 대통령은 남북 군사적 충돌문제, 을지프리덤가디언 합동군사훈련 문제 등 한반도 위기상황에 대처할 정부의 임무와 계획에 대하여는 일언반구 말이 없었다.

 

바꾸어 말하면 문재인 대통령은 집권초기부터 <촛불 대통령>에 대한 민중의 기대는 간곳 없고 오직 <한미종속><도로 박근혜>라고 하는 것뿐이었다.

 

문재인 대통령의 <레드라인> 발언은 대통령 개인의 발언이 아니라 그것은 분명히 <한미동맹>의 한 축을 분명히 하기위한 발언이였다 

 

문재인 대통령은 베를린 G20을 다녀와서 하는 말은 <우리가 할 수 있는 것 없다>라고 했다.  이말에 숨어 있는 뜻은 북핵에 대하여 문재인 정권이 할일은 전혀 없다는 것을 뜻하는 말이다. 문재인 대통령이 G20 회담참가에서 얻은 결과는 결국 오히려 한미일 대북공조를 재확인 한것뿐이였다.

 

미국이 조선에 대하여 압박과 제재의 국면을 강화함에 있어서 문제인 정권의 역할은 전혀 없음으로 미국은 오직 <코리아 패싱>을 할뿐이다. 미국은 경우에 따라서 조선과 물밑 비밀접촉을 꿈꾸고 있기 때문에 한국이 필요치 않은 것이다.

 

사우디의 실만 국왕이 중국을ㅠ11년만에 방문하고 일본을 26년만에 방문했다. 하지만 한국은 사우디 원유수입 4번째 나라인데도 불구 하고 <코리아 패싱>을 했다. 이유는 <가봐야 소용 없다>라는 것이었다.

 

이것이 어처구니 없는 <코리아 패싱-Passing>이라고 하는 오늘의 문재인 정권의 외교 정책의 현실이다.

 

문재인 대통령은 8.15 경축사에서 어떤 경우에도 전쟁은 막을것이다라고 주장했다.

 

하지만 미국의 생각은 딴판이다. 미국은 조선을 공격해야만 할때에는 한국의 승인이나 협력 없이도 조선을 공격할 것이며 일본이나 호주 등 다른 동맹국들의 참전도 역시 한국의 승인 없이 가능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것이 바로 조-미대결의 국면에서 한국의 존재감은 미미하다는 것을 말해준다.

 

문재인 정권은 밖으로 국가적 위기에 처해 있으며 안으로는 여야 대립의 정치적으로 혼란에 직면하고 있다. 문대통령은 국론 분렬을 어떻게 막아야할지 모르는 막연한 위기에 처해 있다.

 

하지만 문제인 대통령이 당면하고 있는 보다 더 큰 문제는 무엇인가?

 

그것은 촛불혁명의 주역을 담당했던 풀뿌리 민중들의 <평화통일 염원의 촛불>이 꺼지지 않고 오늘도 여전히 문재인 대통령을 향하여 무언의 항의의 촛불을 밝히고 있는 것이다.


 

      이 글을  끝 맺으며,


 

오늘 혼돈과 좌절에 빠진 문재인 대통령은 무엇을 해야하나?

 

제 푼수를 차리지 못하고 있는 문재인 대통령은 오직 <지금은 대화할 때 아니다>라고 하는 말을 앵무새처럼 반복하고 있다.

 

그런데 문재인 대통령이 앵무새처럼 반복하고 있는 <지금은 대화할 때 아니다>

라는 말은 도대체 무엇에 근거한 소리인가? 

 

그것은 트럼프 대통령의 말이 달라지기만하면 문재인 대통령의 말이 곧 달라져서 <지금은 대화할 때 이다>라고 하는 소리를 반복 하고 있는 것이다.

 

문재인 대통령은 <촛불 대통령>으로 취임을 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그 덕분으로  집권 초기에 80%의 지지율을 과시했다. 하지만 집권 120일에 이르러서 문재인 대통령의 지지율은 60%로 하락했으며 계속하여 하락할것이 확실하다.

 

 

문재인 정권은 안으로 걷잡을 수 없는 분열의 위기에 처해 있으며 밖으로는 미국이 언젠가는 한국을 포기함으로 문재인 대통령은 닭쫓던 개의 신세가 될 수 밖에 없는 위기에 처해 있다.

 

문재인 대통령이 살길은 미국 눈치를 보지말고 우리민족끼리 통일의 길로 가야한다.

 

미국이 제2차세계대전을 전후하여 거의 100년동안 세계 제일의 군사강국으로서 거만하게 조국반도를 남북으로 갈라 놓고 70여년간 미국에게 유리하게 한국을 종속국으로 지배했다.

 

하지만 미국이 갈라놓은 북녘의 조선은 어떠한가?

 

오늘 조선은 세계의 면전앞에서 대륙간 탄도미사일 수소탄으로 미국 본토를 능히 공격할수 있는 군사강국이 되고 있다.  조선은 미국인들이 정신을 차릴수 없도록 그들의 혼을 빼놓고 있는 것이다.

 

오늘 조선은 핵보유국이 되여 미국, 러시아, 중국, 영국, 프랑스 등 5개국들과 동등하게 군사강국이 되여 혜성처럼 등장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조미직접대화>의 길밖에는 별도리가 없다는 것을 솔직히 시인하고 있다.

 

필자는 이에서 무슨말을...?   더 할 말이 없다. (끝)
[이 게시물은 편집실님에 의해 2017-09-14 08:40:22 기타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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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대학원생님의 댓글

대학원생 작성일

존경하는 유태영박사님,
언제나 노고에도 열정적으로 집필하시는 박사님의 노력에 대하여
고기가 숙여집니다.
그 열정을 저의것으로 만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박사님의 건강을 빕니다.

푼글님의 댓글

푼글 작성일

게시판에 목란꽃님이 올린 좋은 글이 있어서
여기에 퍼왔습니다. 참고하면 좋을것 같아서요. (아래)

한국에는 소위 문빠라고 불리우는 집단이 있다.
이들은 가끔 자기들끼리 모여 세미나도 하고 단합대회도 한다.

현재 한국의 여론을 주도하는 세력이 바로 이들 문빠이다.
따라서 이 문빠들에 대해 집중적으로 성분분석을 해보기로 했다.

문빠는 대체로 다음 4가지 그룹으로 나눌수 있다.

1. 박근혜가 싫어 문빠가 된사람들

이 사람들은 그냥 평범하게 이도 절도 아닌 중간으로 살아오던 사람들이 였다. 특별이 정치나 이념에 크게 관심이 없는 사람들이였고, 적당히 악하고 적당히 착한 , 흔히 주변에서 많이 볼수 있는 그런저런 한국사람들인데, 이명박 박근혜를 거쳐오면서 박근혜의 실정에 분노하고 박근혜가 너무 싫어 민주당과 문재인에게 희망을 건 사람들이다.
이들의 보편적태도는 북한에 대해서도 좋지도 싫지도 않은 다시말해 언론에 세뇌된대로 뇌까리는 일반인들이다. 그렇다고 북한을 아주 작심하고 용하지도 않으며 또한 병적으로 미워하지도 않는다. 단지 북한때문에 짜증이 난다는 식으로 표현할뿐, 특별히 증오하지는 않는 소시민들이다.

2. 민주계열로 문빠가 된사람들

이사람들은 김대중 노무현을 거쳐 민주당을 지지해온 사람들로 문재인에게 희망을 걸며 가장 인지도 있는 사람으로서의 문재인을 지지해온 사람들중에서 더 적극적으로 문재인을 지지하는 사람들을 말한다.


3. 정치적 출세를 위해 문빠가 된사람들

이들은 문재인의 라인이 되거나 문재인에게 가까운 사람들의 라인에 있는 사람들로서 자신들의 출세나 성공목적을 위해 적극적으로 문빠가 된 사람들을 말한다.
이들은 정치적으로 움직이며 문재인의 지지율을 높이거나 유지하기 위한쪽으로 여론몰이를 하고 있는 사람들이다.


4. 출신과 뿌리를 잘 알수 없는 문빠들

박근헤 탄핵전후 참여햇거나 혹은 예전부터 있던 사조직성격으로 있던 강경그룹.
이들은 대다수 성향이 북한에 대해 공격적이며 반공사상이 아주 강하다.
요즘 이들의 주장은 북한에 의해 한국도 월맹처럼 적화통일이 될수 있다고 하면서, 통일운동가 자주 민족주의자를 아주 극도로 혐호하고 여론 몰이를 하고 있다.
이들이 또한 통진당등 욕하고 비난하며, 북의 주민들을 거지라고 부르고, 북에 대해 아주 적대적이다.



위 4번의 문빠들이 가장 위험한 자들이며, 국민분열에 앞장서고 있는 가장 나쁜세력이다.
더튼문제는 이4 번문빠들이 1,2,3 번 문빠들까지 선동하고 나서면서 전체분위기를 끌고 가고 있다는것이다.
이들이 문빠중에서 가장 목소리가 크다.

이 4번 문빠들이 북한관련 뉴스들마다 쫓아 다니며 반북의 악성 댓글을 달고, 이 4번 문빠들이 통일운동가를 통진당 후신의 극좌좀이라고 부르고 욕하고 비난한다.


%%%%그런데 이 4번 문빠들도 문재인에 대해서는 무슨일을 해도 찬양하기에  1번 2번 3번 문빠들도 같은 편으로 생각하고 있다는것이다.%%%


그래서 4번문짜들의 악성 반북댓글에도 1번2번3번 문빠들까지 가세하여 추천버튼을 눌러대고 있는것이다.

이 4번문빠들은 그전의 박빠와 같은 인간구더기와 동급의 무리들이며,
새롭게 자라는 한국의 가장 위험 천만한 반민족 민족분열 세력이다.

이들이 민중당들 새로운 진보세력을 향해 공격을 개시하려 하고 있으며, 문재인의 사드배치를 찬양하고 미화하고 있으며, 문재인과 미국의 공조와 동맹를 안달나게 좋아하고, 거기에 비판하는 사람들에게 지금 초치냐 무슨 그런 재수없는 소리를 하느냐고 따지고 들고 있다.


%%% 문재인을 강골 지지한다고 하는 위 4번 문빠들를 아주 조심하기 바란다. 이들은 반공사상에 아주 쩔어 있으며 통일진영 민족진영에 대해서 매우 공격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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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란꽃 작성일 17-09-09 22:01
통일 및 민족진영 여러분들은 위 4번 문빠를 극히 주의하고 조심해야 합니다.

이들은 포털 인터넷 사이트에 교묘하게 반북 반통일 댓글을 달며 문재인을 강성 지지합니다.
그리고 1번 2번3번 문빠들을 선동하고 다닙니다.

이들을 구별하는 방법은 한국 인터넷 포털사이트에서 반북 반민족 반통일 댓글로서 이상하게도  높은 추천수를 받은 댓글러들을 추적해보면 알수 있습니다.

반북 반민족의 악성댓글로 어떻게 몇천개의 추천수를 받을수 잇겠습니까? 그것은 같은 문빠라고 1번2번3번의 문빠들이 별생각없이 맹목적으로 추천을 누르기 때문이지요
이들이 바로 4번문빠들입니다. 거의 사조직화 되있으며 강성 문재인 지지자들처럼 구는것인지 확실치는 않으나 분명 강성 문빠로 자리하고 있습니다. 그중에는 옛날부터 문빠로 오랫동안 활동해온 인물들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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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란꽃 작성일 17-09-09 22:04
위 4번 문빠들중에는  예전부터 문재인과 오래동안 알고 지내온 사람들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않고서야 어떻게 1번 2번 3번 문빠들의  호응을  받을 수 있겠습니까?

이적님의 댓글

이적 작성일

싸울곳을 향하여 ㅡ
저는 오늘부터
문재인 정치는 기대 않기로 했습니다
20대부터 보아온 적폐시대를
문재인 주장하나 하나에 더이상
기대는 걸지 않기로 하였습니다
계속 바라보다가는
치료 받고 있는 트라우마만
더 가중될뿐입니다
대신 국내 정치의
근본 뿌리인 미군문제에만 치중을하려 합니다 국내정치는
종미와 한 뿌리입니다
근본 원인과 싸우면 고구마
줄기처럼 다 연결 되어 끌려 나옵니다
그 싸움은 반미 반제 입니다
우리의 지난 한겨울 동안의 촛불은 한 권력자의 부정부패에만
촛불을 들었지 근본원인에는
촛불을 들지 않았습니다
4.19 /부마항쟁/6.ㅣ0/ 16촛불항쟁
모두 저항의 깃발을 올렸지만
권력자만 바뀌거나 국내정치의 미미한
개혁만 따랐지 적폐청산은 아무것도
못했습니다 즉 다람쥐 쳇바뀌 돌리기식 입니다
마찬가지 입니다
문재인 정치도 예속과 굴종의
선상에 서 있는 힘없는 정권입니다
문재인정치는 저항할수 있는 기능을
선택하지 않았습니다 현재까지는
기존의 적폐정권의 주장을
그대로 답습 하고 있습니다
나중에 보여주겠다지만 믿을수 없습니다
그러면 누구하고 싸워야 합니까
문재인과 싸워야할까요 미국과 싸워야 할까요
아니면 누구 주장처럼 문재인 정치가 잘될때까지 하염없이 기다려야 할까요ㆍ
저희들은 미국과 싸우기로 합니다
큰힘은 없지만 최선을 다하기로 합니다
오늘부터 평화협정체결ㆍ싸드가지고 미군떠나라 전국 공동 행동에 들어갑니다 또 평화협정 투쟁에
더욱 크게 돌입 하겠습니다
오늘은 오전을 평택에서 오후에는 미대사관에서 싸우겠습니다
전선의 동지들이여 하나 되어야 합니다
싸울곳을 향하여 하나되어
싸워 나가야 합니다 명심하십시요
미제가 바뀌면 문재인은 따라옵니다
미제를 치고 나갈 야전 사령관은 우리 앞에 없습니다
그것이 슬픕니다
그러나
민중의 힘 우리 스스로를
믿을수밖에 없습니다 ㆍ

학생님의 댓글

학생 댓글의 댓글 작성일

선생님의 말씀이 명언이군요.
100% 정답만 말씀하였어요.
저도 양키넘 나갈때까지
양키 고 홈을 외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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