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7-05-07 17:18
방북보고회:있는대로 보고,듣고, 느낀점(동영상)
 글쓴이 : 편집실
조회 : 1,066  

민족통신이 마련한 56일의 방북보고회는 성과적으로 열렸다. 손세영 편집위원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모임은 원로이신 현준기 선생과 이활웅선생을 위시하여 각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최근 민족통신 방북취재진으로 활동했던 노길남 대표겸 편집인, 김백호 편집위원, 그리고 이정수 선생이 같은 시기에 이북을 방문한 이야기, 예정웅 선생이 최근에 조선학위학직수여위원회에서 사회정치학 박사학위를 받았는데 논문을 정리한 도서 《불가피한 선택》이 평양출판사에서 발행되었는데 이에 대한 이야기들이 소개되었다. 시종 진지한 분위기로 3시간 동안 지속되었다. [민족통신 편집실


https://youtu.be/Rb36qd7yIUI

 

 


 

방북보고:있는대로 보고,듣고, 느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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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엔젤레스=손세영 편집위원] 최근 민족통신방북취재진으로 로스엔젤레스에서 노길남대표겸 편집인, 김백호편집위원, 그리고 이정수선생이 같은 시기에이북을 방문하였다. 한편 예정웅 선생은 최근에조선학위학직수여위원회에서 사회정치학 박사학위를 받았는데 논문을 정리한도서 《불가피한 선택》이평양출판사에서 발행하여 해내외동포들에게 지대한 관심을모으고 있는 시기에 56 오후 3 로스엔젤레스 시내에 있는 제이제이 그랜드호텔 회의실에서  3(노길남, 김백호, 이정수) 방북보고회와 함께 새로 출판된 도서 《불가피한 선택》의 저자 예정웅 박사의 간추린내용 소개 시간이민족통신 편집위원회 주최로진행되었다.

 

첫번 방문때 지상천국 느꼈는데 3번째 또다시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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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백호 선생(민족통신 편집위원겸 민족TV 국장) 이날 보고회를 통해 자신은3번째 방문하였는데 첫번째 방문하였을때 세상에 이런 사회가 있었구나하고 놀라 평소때 신앙인으로서 지상의천국을 갈망하여 왔는데바로 그런 사회가조선(북한)이었는데이번 3번째 방문에서도 그런 사회가 역시 조선이라고 확인하게 되었다고고백했다.

 

그는 같은 고백을 하게 것은 신앙생활에서 이러저러한 분열분파등의 경험을 겪으면서, 그리고 한국에서 군대생활, 고교시절 광주5.18항쟁 등과 최근의 세월호사건 등을 겪으면서정치와 사회관계, 사회구조속에 내재한 부조리한사실들을 맛보아 오면서조선에 대해서는 왜곡된이야기만 듣고 살아왔는데 직접 가서 보니깐 지금까지 들은것과보수언론들이 보도한 것과는딴판의 세상이었다고 거듭 강조했다.

 

김백호 선생은 비록 3 방문있지만 취재활동과 겸했기때문에 각계각층의 많은 분야를 돌아볼 있었다고 설명하면서 이번에는현지취재를 하며 그리고 촬영하면서 22편의 동영상을 제작하여 민족통신에 올렸는데 동영상들을 제작하면서도  북부조국에 대하여많은 부분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얻었다고설명하고 국내외 동포들이 동영상들을 열람하게되면 조선에 대한 그릇된 인식들을 지울 있을 것이라고힘주어 말했다.

 

그는 특히 무료교육, 무상치료, 무료주택 사회전반이 사랑으로얽혀 있다고 하면서서민들에게는 더할 없는 좋은 제도이어서 부럽다는 반응도보였다. 그는 마지막으로 북을 세번방문하는 기간 수양딸도하나 만들어 정이 들기 시작했다고 소개하면서 북을 이해하지못하는 사람들은 직접가서보면 평소때 풀리지않는 점들이 풀린다고하면서 조선방문을 북부조국바로알기 일환으로 권유하기도 했다.


 

조선의 거리 깨끗하고 공기도 맑고 음식이 아주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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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정수 선생은이번에 처음으로 조선을방문하게 되었다고 소개하면서 자신은 한국에서반공교육으로 성장한 사람이라서 그동안 조선방문을 미뤄오다가 이번에서야 방문을 하게되었다고 고백했다. 그는 사실은 혈육도 조선에있다고 들어 왔는데세월이 너무 오래 흘러 생존해 계신지도깜깜한 상태에서 방북하였다가 그곳 관련부서에서 성의를 다하여알아본 결과 핏줄 한사람이 생존해있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다고 말했다

 

그는 방문 소감에 대해서는거리가 깨끗하교 공기가맑고 물도 깨끗하여수도물도 먹을 있는 수준이라고 감동받았다고 전제하면서 수천 수만의 시민들의 모습이대부분 깔끔하고 복장이단정하여 전부 새옷을입고 다니는 인상을받았다고 했다. 조선동포들은 교육수준이 높고 다들 친절하고 만나는 사람들마다 노래도 잘하고, 악기도 하나쯤 만질줄알고, 말도 잘하는사람들로 느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물자가 넉넉하지 못한 것은 사실이지만 북녘 동포들 대부분이 검소하고 음식을 남긴다든지 낭비하는 모습을 없었다고말했다.

 

이정수선생은 가장 인상적인 것은 조선이사회주의 사회인데 가정과나라가 아버지 중심질서로 운영되고 있다는것을 관찰하면서 이러한문화가 사회를건전하게 이끌어 가고 있는것으로 이해되었다고 설명하면서 부부문제와 갈등이별로 없는 사회로생각되었다고 반응했다.

 

그는 특히 조선의 음식맛이 기가 막힐 정도로 좋았는데, 조선음식에는 조미료가 들어가지않은 음식으로 담백하여모든 음식들이 입맛에맞았다면서 조선은 음식천국이라고 자신있게 평가 했다.

 

조선서 필요한 원유생산 자급자족 수준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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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정웅 박사는자신이 조선에서 뒤늦게학위를 받게 사연과 그것도 10년의 세월이 걸려서 받은 학위에 대하여 배경을 설명하면서 자신이알고 있는 지식들을객관적으로 평가받고 싶었던심정에서 노년에 학위를제출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그는  2010 9월에 2년동안 연구한논문을 제출한 이래 10년이 지나간 기간인 지난 37일에 만수대 의사당에서 사회정치학 박사학위를 조선학위학직수여위원회로부터 수여받았다고 설명했다.

 

그는 당초 <선군정치와 민족안보에 대한 고찰>이라는제목으로 4백페지가량의 논문을 제출했으나 내용이방대하여 주임교수가 많은 내용들 가운데핵문제를 추려서 조선의핵문제와 미국과의 관계에관한 부분만을 재정리한내용을 중심으로 학위심사를 받게 되었다고설명해 주었다. 12명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3시간 가량의 심사를 통해 합격하게 절차와 내용들을 들려준 예정웅 박사는세상에는가짜 박사학위들도 많지만 조선의 박사학위 심사규정은 정말로 간단치않다면서 아주 세심한 심사절차를 거친다고 귀띔해 주기도 했다.

 

이날 그의 논문에서 간추린 내용들을 바탕으로 도서로 출판한 불가피한 선택 (1)조선 핵문제의 발생-근원, 역사, 냉전의종식과 미국의 세계전략, 북핵의혹 소동, 조미회담과 경수로, (2)국제사회가 교훈-세계적인 목조르기, 날강도적인 무기사찰, 이라크전쟁과 후과, (3)불공정성-핵무기전파방지조약(NPT) 정체, 인공위성인가 미사일인가, 도용된 유엔안보리, (4)증대되는핵위협-핵선제공격에 오른 조선, <핵태세검토보고서>, 일촉즉발의 위기사태, 도발자는누구인가, (5) 조선-핵보유국: 지하핵시험의 폭음, 경제와핵무력건설 병진노선, 누구도시비할 권리가 없다, 조선의 핵보유는 주권국가의 당당한 권리, 핵은 누구의독점물이 아니다 순서로 구성되어 있다.

 

예정웅 박사는 이날  조선이 2006 핵시험에성공한 이후 2009 2 핵시험 성공, 2013 3차핵시험, 이어서 4, 5 핵시험에 성공하였고, 2010 5월에는 핵융합시험에 성공하여 세계를 놀라게 이후 2016 16 수소탄시험까지 성공시켜 미국을 포함하여 추종국들의 간담을 싸늘하게하기도 했다고 지난 시기 자위력의 발전사를 간략하게 설명해 주었다.

 

그는 마지막으로 최근에 일고 있는 조선의 원유문제에 관련하여 조선은 이란을 비롯한 중동의원유를 중국으로 들여 저장 탱크에 보관하였다가 조선으로 필요한 양만큼 들여 오는 것이지 중국의 원유를 구입하여 들여 오는 것이 아니라고 배경을 설명하면서 조선이 월 4백만톤가량 원유가 필요하였지만 그것을 절약하여 2백만톤 정도를 사용하는 계획을 세워 범위내에서 소비해 왔다고한다. 그런데 조선은 서해 장산곶에서 2년전부터 월간 2백만톤가량 원유를 생산해 것으로 안다고 밝히면서 예정웅박사 자신도 이러한 정보에 대하여 최근에 입수하여 알게되어 놀랐다고 반응했다. 다시 말하면 조선은 필요한 최소한의 원유를 자체로 생산해 왔다는 사실을 최근에 입수한 자료에서 확인했다고 말했다.


지미 카터 미대통령과 빌리 그래햄 목사의 말:



"김일성주석은 미국 대통령 5명 합친것 보다 훌륭해"


"조선에는 예수가 와도 할 일이 없는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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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길남 박사는 이날 방북74번째 취재활동 보고회를통해 분야별로 10가지로 요약하여 정리해 주었다.


 (1)태양절 105돌기념행사에 감명-김일성주석의 영도력은 지미 카터대통령이 미국의 토마스 제퍼슨을 비롯하여 린컨 5명의 대통령을 합친 것보다 훌륭한분이라고  언급한것처럼 그리고 북녘사회의 분위기와 환경은 빌리 그래햄 목사의 말처럼 예수 와도 할일이 없는 사회라는 것을 다시 한번 확인, (2)취재활동중 6년전부터 남측에 첫날부터 가족품으로 돌려보내달라고 투쟁해 김련희씨 가족과 대담할때와 1년전 12명의 20 북측 여성들이 중국식당 종업원으로 일하다가 남측으로 유인납치된 피해자들의 가족들과 탈출한 7명중 3 여성들과의 대담을 통해 느낀 남북관계에 대해 말할 없는 분노를 느꼈다고 술회했다.

 

그는 이어 (3)밖에서는 인권문제를 거론해왔는데 실제는 다르다는 , (4)조미대결전을 준비하는 자위력과 준비자세는 완료된 상황, (5)경제발전과 핵개발, 병진노선 추진은 경이적으로 느꼈다고 밝히면서 조미대결, 북미대결에서는 어떤 방법으로도 대응할 있는 준비가 완료된 상태라고 평가했다. 그래서전쟁에는 전쟁, 대화에는 대화, 어떤 것에도 준비되어 있다는것이 조선의 현주소라고 말했다.

 

노길남박사는 조선의발전속도가 어느 때보다 빨라졌다는 것이다. 그래서 조선은 지금 (6)발전속도 또한 천리마 시대가 만리마시대, 또는 아침과 저녁이 다르게 변화하는 시대가 이제는 분분 초초 빠른속도로 변화하는 시대로 전환되었다는 , (7)특히 김정은시대 5년은 천지개벽된 세상이 펼쳐지고 있다는 (정치/군사/경제/교육/사회/복지 ), (8)영도자와 군민이 일심단결된 사회로서 사대주의를 찾아 없는 사회가 오늘의 조선이라고 평가했다.

 

그는 마지막으로  (9)북미대결전은 조선의 승리로되는 것은 과학이라는 것이 북녘동포들의 확신이라고 소개하는 한편 남북관계에 관련하여서는  (10)북부조국의 지도자와 전민의 염원과 소원은 분단시대   어느 순간도 변함없이 진행되어 왔고 오늘 시대에도 변함이 없다고 지적하고, 그래서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선대영도자들의 유훈정치를 소홀히 하지 않고 드팀없이 실천하고있어  2017 해에도 통일대회합 운동, 전민족대회 민족대단결 운동을 가일층 고조시키고 있어 전망도 밝을 것이라고 내다 보았다.

 

식사를 나누고 섹스폰 연주로 한때 즐거운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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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참석자들은 민족통신이 마련한 섹스폰 연주와 참석자들이 반주에 맞춰 노래하는 여흥순서도 마련하여 식사가 끝난 시간에 섹스폰 연주를 감상했고, 참석자들의 노래로 즐거운 한때를 보내고 폐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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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물은 편집실님에 의해 2017-05-12 06:02:29 통일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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