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7-03-23 23:57
[초점]누가 남녘 대선에서 당선되어야 하는가?
 글쓴이 : 편집실
조회 : 2,210  

[로스엔젤레스=민족통신 노길남 편집인]지금 각당 대선후보자들이 벌이는 선거운동은 뜨겁다. 후보자들은  모두가 애국자들이라고 주장한다. 어떤 후보들은 국민통합을 말한다. 어떤 후보들은 민생복지를 말한다. 어떤 후보들은 색갈을 논하며 태극기-성조기들고 시위하는극우집회가 애국행위라고 주장한다. 각당의 대선후보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뭐가 진정한 애국인지 헷갈린다는 대중들도 적 않다

 

 대선 후보자들은 선거때면 전부 애국자처럼 행세한다. 그러나 막상 당선되면 엉뚱한 방향으로 가는 경우들도 많았다. 그래서 일구이언할 후보자들을 낙선시켜야 한다는 뼈있는 주장도 나온다.

 

그러면 이번 한국의 대선을 통해 어떤 인물이 당선되어야 할까?

 

-이번 대선은 어느때보다 중요하다. 자주적 의식이 있는 인물, 민주적 실천을 있는 인물, 민족대단결을 통해 평화통일을 이룩할 의지를 가진 인물이 당선되어야 한국의  미래가 있는 것이다

 

-어떤 대선 후보자들은  '국민통합'  말한다. 그런데 후보는 국민통합의 실체가 무엇인지 알고 있는지 묻고 싶다. 그리고 한국 국민의 통합을 파괴하는 행위를 자행해 분열주의 세력의 원흉이 외세라고 인식하고 있는지도 묻고 싶다. 다시말하면  미제국주의 청산이 통합의 시작이라는 사실을 철저하게 깨닫고 있는지도 묻고 싶다.

 

-대선후보자들간에는 싸드배치를 바라보는 관점들도 제 각각이고 투명하지 못하다.  그런데 싸드 배치에 대한 찬반은 사대주의인가 아닌가를 가르는 시금석이 된다. 싸드를 찬성하면 그건 사대매국적이다. 그것을 반대해야 자주적이고 애국적이다.

 

-돌이켜 보면, 대선 후보자들은 선거때면 전부 애국자처럼 행세한다. 그러나 막상 당선되면 엉뚱한 방향으로 가는 경우들도 많았다. 일구이언할 후보자들을 낙선시켜야 한다는 소리가 높아져야 것이다. 표리부동한 후보자들은 제쳐 놓아야  것이다.

 

-세월호 참사를 놓고 분노하지 않는 대선후보자들이 있다면  그는 인정머리가 없는 인물이다. 인양작업이 3년가까이 종료되지 않은 것은 여야 모두의 책임이다. 세월호 참사문제가 323일로 사건발생 1,073일이 경과 하도록 선체의 인양작업도 끝나지 않은 것은 .박근혜정권 뿐만 아니라 야당들도 모두 공동책임을 느껴야 한다.

 

-대선후보자들 가운데 이번 대선에 당선되는 인물은 최소한 한국의 군사주권인 전시작전지휘권을 환수해야한다는 공약을 있어야 하고, 선임 수뇌들이 고심끝에 이루어 놓은  6.15남북공동선언과 10.4평화번영선언을 고수하고 이행한다는 의지표명을 공약으로 내세울 있어야 된다.


 

그렇다. 이런 인물이 당선되는 것은 다른 말로 표현하면 촛불민심이 승리하는 길이며, 태극기-성조기 패거리들이 실패하는 길이다.


 

이제  국내외 동포들은 이번 한국 대선이 역사적으로 전환기를 가져올 있도록 획기적 계기를 만들어야 한다. 그래야 자주, 평화, 민족대단결에 의해  진정한 한국민주화의 기틀을 이룩 할 있고, 또한 이것이 토대가 되어  분단된 조국을 자주적 통일을 위한 1단계 통일, 연합방통일체제를 이룩할 있다.


 

그것이 바로  6.15선언과 10.4선언을의미한다.  그래야 흡수통일도 적화통일도 예방하면서  합리적 통일의 길로 갈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이미  16백만 촛불민심이 박근혜를 탄핵하는데 위력적 힘을 과시한 역사를 보았다.  그리고 국내외 애국동포들이 힘을 합치면 자주, 민주, 통일을 이룩할 자신감과 그 가능성을 구체적으로 볼수 있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 대선을 통해서도 그 위력을 발휘할 것으로 확신한다. 하여 국내외 유권자들은 이번 대선에 모두가 참여하여 투표해야 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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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생 17-03-24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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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 유학생 몇명은 이재명 후보를 밀기로 하였는데 여론은 문재인후보가 우세한거 같아요.
그렇지만은 경선에서 누가 결정이 나면은 그 후보를 몰아주기로 이야기 나눴어요.
특히 싸드 반대하는 후보, 세월호 사건 책임묻는 후보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최진호 17-03-25 09:43
답변 삭제  
이번에 대선에서 승리하는 후보는 김대중 대통령과 노무현 대통령의 남북관계 정신을 살릴수 있는 분이면 좋겠습니다. 70년이 넘었는데 아직도 서로 갈등하는건 말이 안되잖습니까?
지리산 17-03-25 12:47
답변 삭제  
통일지향 대통령이 탄생되기를 바랍니다.

자주지향 대통링이 탄생되기를 바랍니다.
'
민주실천 대통령이 탄생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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