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7-02-21 14:45
[연재-5]박문재 박사가 제언하는 통일조국(맺는말)
 글쓴이 : 편집실
조회 : 2,322  

박문재박사는 이번 마지막 글에서는 《그동안 북미간의 협화협정을 촉구해 왔지만 조선은 미국과의 관계정상화를 이루지 못했다. 미 당국은 자신들의 이익에 연연한 나머지 이에 적극적으로 응하지 않고 이른마 전략적 인내라는 자세로 의도적으로 회피하여 왔다이러한 미국의 입장이나 그리고 일본, 중국, 러시아와 같은 주변국들 입장이 대부분 자기 국익에 연연하여 우리 조국반도 평화문제를 자기일처럼 깊은 관심을 두지 않았다. 》고 지적했다. 그래서  박문재 박사는  여기에서 우리 민족문제는 우리 민족 스스로 풀어나가야 한다는 방법에 집착하게 되었다고 고백한다. 다시말하면 사대주의적 방법으로는 우리민족 문제를 풀수 없기 때문에 우리민족끼리 정신과 자세로 조국반도 평화문제를 풀어나가야 한다는데 결론을 갖고 접근하게 된 것이 이번 12가지 구상방안이라고 설명한다.[민족통신 편집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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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5]박문재 박사가 제언하는 통일조국


 

[뉴욕=민족통신 노길남 편집인] 박문재 박사는 이번 마지막 글을 통해서는《조선은 미국과의 관계정상화를 이루지 못했다. 미 당국은 자신들의 이익에 연연한 나머지 이에 적극적으로 응하지 않고 이른마 전략적 인내라는 자세로 의도적으로 회피하여 왔다이러한 미국의 입장이나 그리고 일본, 중국, 러시아와 같은 주변국들 입장이 대부분 자기 국익에 연연하여 우리 조국반도 평화문제를 자기일처럼 깊은 관심을 두지 않았다. 》고 지적했다. 그래서  박문재 박사는  여기에서 우리 민족문제는 우리 민족 스스로 풀어 나가야 한다는 방법에 집착하게 되었다고 고백하면서 다음과 같이 맺는 말로 통일조국의 큰 그림을 제안하고 있다.


<맺는말>


그럼으로 이번 대선에서 당선되어야 할 정치인이라면 남북화해 협력을 앞세우고 한반도 평화와 안정을 정착시켜 국민들에게 복지와 안녕을 선물로 줄 수 있는 인물이 되어야 한다고 박문재 박사는 강조한다.

 

그렇지 않고 이명박이나 박근혜처럼 남북관계를 파괴하여 사상유례없는 긴장과 전쟁의 위기를 몰아오고 있는 이런 인물과 같은 정치인들은 결단코 배격하여야 한다는 것이 박문재 박사의 생각이며 동시에 국내외 애국동포들의 중론이다.

 

박문재 박사는 애당초 이 문제를 골똘하게 생각하게 된 것은 남북의 진보계 인사들이 그토록 북미간의 협화협정을 촉구해 왔고, 북조선 나름대로 미국과의 관계정상화를 끈질게 노력하여 왔지만 미 당국은 자신들의 이익에 연연한 나머지 이에 적극적으로 응하지 않고 이른마 전략적 인내라는 자세로 의도적으로 회피하여 왔다고 꼬집었다.

 

이러한 미국의 입장이나 그리고 일본, 중국, 러시아와 같은 주변국들 입장이 대부분 자기 국익에 연연하여 우리 조국반도 평화문제를 자기 일처럼 깊은 관심을 두지 않았다는 것도 만인이 주지해 온 사실이다.  박문재 박사는 여기에서 우리 민족문제는 우리 민족 스스로 풀어나가야 한다는 방법에 집착하게 되었다고 말한다.  다시말하면 사대주의적 방법으로는 도저히 우리민족 문제를 풀수 없기 때문에 우리민족끼리 정신과 자세로 조국반도 평화문제를 풀어나가야 한다는데 결론을 갖고 접근하게 된 것이 이번 12가지 구상방안이라고 거듭 강조하고 있다.

 

남북 당국자들간에 합의하고 약속한 것, 6.15선언과 10.4선언이 남북정상들이 이뤄놓은 업적들인데 이것이 지켜지지 않으면 남북 해외동포들 자신들이 힘을 합쳐 이것이 고수 이행되어 나가도록 하는 것이 당연한 이치가 아니겠느냐는 것이 박문재 박사의 지론이다.

 

그렇다. 박근혜정부와 이명박정부가 우리민족끼리 정신에 기초하여 이뤄놓은 선대 지도자들의 업적을 파괴하여 고수이행할 수 없도록 하였다면 그것을 고수하고 이행하도록 촉구하고 실천해 나가록 노력해야 되는 것이 우리 애국 동포들의 몫이 아니겠는가 반문하는 박문재 박사는 이것을 위하여 힘이 필요하다고 힘주어 말하면서 그 힘은 우리민족을 살리는 원동력이라고 규정한다.  그 힘이 바로 1천만 촛불을 창조한  11월혁명이라고 말할 수 있다고 그는 다시한번 강조한다.

 

박문재 박사는 이같은 민족철학을 실현하는 것은 우리 모두의 역사적 과제이며 동시에 사명이라고 말한다. 다시말하면 투쟁없이 촛불혁명이 성공할 수 없다는 뜻이다.

 

박문재 박사가 강조하는 통일조국은 사대주의를 접어야 가능하다는 것이고, 우리민족끼리 이룩하는 과정에서도 사대주의를 고집하며 민족자주를 방해하는 세력, 평화통일 대신에 큰나라에 업혀서 긴장과 전쟁을 도모하려는 사대주의적 반평화 세력을 청산해야 가능한다고 보는 것이다. 여기에서는 박근혜세력, 혹은 황교안 권한대행 세력을 청산해야 한다는 의미로 그는 풀이한다.  그래서 그는 11월 촛불혁명의 중요성을 여러차례 강조해 온 것이다.

 

 그는11월촛불혁명이 성공할 것이라고 예견하고 있다. 그것은 곧 6.15남북공동선언의 부활이며 10.4평화번영선언의 부활이라고 설명하면서 우리민족에게 희망과 꿈을 안겨주는 그 부활을 위해 다같이 힘을 합쳐 이루자고 호소한다.()


[연재-4]박문재 박사가 제언하는 통일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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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생 17-02-22 01:17
답변 삭제  
박사님 동감입니다.

<그렇다. 박근혜정부와 이명박정부가 우리민족끼리 정신에 기초하여 이뤄놓은 선대 지도자들의 업적을 파괴하여 고수이행할 수 없도록 하였다면 그것을 고수하고 이행하도록 촉구하고 실천해 나가록 노력해야 되는 것이 우리 애국 동포들의 몫이 아니겠는가 반문하는 박문재 박사는 이것을 위하여 힘이 필요하다고 힘주어 말하면서 그 힘은 우리민족을 살리는 원동력이라고 규정한다.  그 힘이 바로 1천만 촛불을 창조한  11월혁명이라고 말할 수 있다고 그는 다시한번 강조한다.>
유학생 17-02-22 01:18
답변 삭제  
지적하신대로 우리들의 몫입니다.

<남북 당국자들간에 합의하고 약속한 것, 즉 6.15선언과 10.4선언이 남북정상들이 이뤄놓은 업적들인데 이것이 지켜지지 않으면 남북 해외동포들 자신들이 힘을 합쳐 이것이 고수 이행되어 나가도록 하는 것이 당연한 이치가 아니겠느냐는 것이 박문재 박사의 지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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