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7-02-26 00:43
[김진송 방북기]《지도자 영생분위기에 또다시 감탄》
 글쓴이 : 편집실
조회 : 1,413  

김진송 민족통신 중국지역 편집위원은 최근 광명성절 행사들을 참석하고 돌아와서  방북기를 통해  조선은 누가 뭐라해도 만리마 속도로 발전하고 있으며 영도자와 군민이 하나되어 일심단결을 보이면서 《지도자 영생》분위기가 넘쳐흘러  또다시 감탄했다고 설명하는 한편  《조선의 선대 영도자들은 대를 이어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 첨단과학기술강국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조선의 김정은 시대는  이제 문명강국의 영마루를 앞에 두고 있습니다. 지난 5년동안에 이뤄 놓은 업적들을 조선 인민들은 <천지개벽>이라고 놀라고 있습니다. 나는 그래서  조선의 내일은 밝고 창창하다고 확신합니다.》라고 가슴을 털어 놓는다.[민족통신 편집실]


 

《지도자 영생분위기에 또다시 감탄》


 

*:김진송(민족통신 중국지역 편집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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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김진송 민족통신 편집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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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머니와 아버지가 모두 항일투쟁에 참여하면서 김일성 주석님과 김정숙 항일여성 투사님과 인연이 깊어  《연고자》가족으로 대접받아 매년 조선으로부터 초청을 받아 주요행사들에 참여하여 왔습니다.


 

어머니, 서순옥은 김정숙 항일투사님과 함께 활동하면서 작식대겸 연락임무를 띄고 활동하였고, 아버님께서는 항일투쟁을 위한 조중련군에서 활동하다가 감옥에 갇혀 있다가 집단탈출을 선동하여 일제시대 연길감옥에서 최초로 성공한 역사를 남기는 업적 때문에 중국군에서도 애국자로 인정받은바 있었습니다아버지, 김명주(1912.10.30~1969.8.17 본명은 김경만, 다른 름은 한때 김경주) 결혼전부터 항일투쟁에 참여한 애국자였다. 그리고 나의 어머니, 서순옥(1921.11.24~2009.4.18  항일투쟁시기 이름은 서순월) 항일여성투사들 가운데 여성이었다.

 

나는 이번 방북은 중국에서 국제열차로  광명성절 행사(2.16김정일국방위원장님 탄신 기념일 75주년 기념) 참가하려고 지난 214 평양에 도착하여 행사들을 참여하고  최근에 다시 국제열차로 중국으로 돌아왔습니다.  

 

행사일정들을 마치고 중국에 돌아오자 미국에 계신 민족통신 대표인 노길남박사께서 문자를 보내서 국제전화 통화를 하였습니다. 이번 방문기를 간략히 보내달라는 부탁을 하면서 가장 인상이 깊었던 것이 무엇인지에 대하여 말해달라는 부탁이었습니다그래서 간단하게 방문기를 보았습니다.

 

짧은 방북기간이었지만 김일성.김정일화 전시관을 참관하고 이어서  25 국제휘거대회에 참석하여 구경했고김정은 원수님께서 친히 참석하신 중앙보고대회에도 여러지역의 해외동포들과 국제사절들과 함께 참석했습니다.

 

2 16 광명성절에는 오전에  금수산태양궁전에 가서 인사를 드렸고, 이날  오후에는 국가 연회에 참가하여 여러분들을 만날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217 저녁에는 조선로동당 역사연구소의 소장님을 위시하여 과장 부원들과 동석식사를 하며 친교시간을 갖기도 하였습니다자주 가는  조선이었지만 요즘에는 갈때마다  천지개벽되는 세상을 보는 기분을 가졌습니다 특히 김정은 원수님 시대에 들어와서는 변화의 속도가 얼마나 빠른지  북녘동포들은 천리마시대를 만리마 시대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5년전 2012 새해는 김정은 원수님이 본격적으로 나라살림살이를 운영해야 하는 역사적인 해였습니다. 그로부터 5년이 지나는 동안 조선의 모습은 아주 변화발전되었습니다. 매년 갈때마다 놀랄정도로 변화하는 모습들을 있었습니다.  2017 들어와서도 지난 8월말에 쏟아진 큰물피해로 두만강을 포함한 북변지역에 3만여채의 주택들이   절반은 완전히 파괴되었고, 나머지 절반은 부분적으로 파괴되었고, 학교, 병원, 다리 공공건물들이 파괴되어 어려움을 겪게 되었지만 김정은 원수님의 결단으로 200일전투의 마지막 기간에서  려명거리 건설 동력을 잠시 중단하고 북변피해지역으로 옮겨 지역을 완전히 복구하여 피해지역을 새로운 선경으로 건설하여 놓은 기적을 보면서 나는 무한히 감탄하였습니다.

 

세상에 이렇게 재난을 전화위복시켜 새롭게  아름다운 동산을 꾸려놓을 있는 나라가 존재하는가라고 나는 혼자 자문자답하면서 기적의 역사를 반추하여 되짚어 보았습니다. 놀라운 역사였습니다.

 

그리고 이번 방문에서도 놀라운 것은 려명거리가 빠르게 건설되어 조만간에 당초 일정을 당겨서 완공될 모습을 보이고 있었습니다. 금수산태양궁전을 지날때 훌륭한 모습들을 보면서 조선의 기상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그러한 기적의 업적들을 보면서 그리고 조선의 걸어 길을 되돌아 보면서, 김일성주석님, 김정일 국방위원장님의 헌신적인 업적들이 너무나 고맙게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두분의 선대 영도자들의 업적들과 정신을 그대로 이어받아 창조적으로 문명대국을 이룩하기 위하여 불철주야 노력하시는 김정은 원수님의 노고를 바라보면서 신심과 함께 자긍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북녘 동포들은 그래서 김정은 원수님을 가리켜 두분의 선대 영도자들과 같으신 분이라고 생각한다는 사실도 확실하게 관찰하였습니다.

 

국제열차에 중국인들, 러시아인들, 구라파 사람들의 소감들도 크게 다르지 않았습니다. 이번 행사참가를 위해 함께 조선을 방문한 연고자들 가족 4세대(채세영가족.박길송가족.류통사가족, 그리고 우리가족) 소감들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런데 중국으로 돌아와서  그동안 읽지 못한 민족통신 기사들을 접하면서 남측 당국자들의 대북정책과 대북입장이 한층 악화되었다는 사실들을 발견하고 가슴이 무척 아팠습니다. 어떻게 동족에 대하여 이처럼 적대의식을 가지고  온갖 허위모략으로 험담할 있을까하고 생각하면서 박근혜정권과 이명박정권은 김대중대통령가 노무현대통령이 이뤄놓은 6.15선언과 10.4평화번영선언을 잔인하게  파괴한 세력들이라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특히 박근혜정권에 들어와서 북조선 당국에 대한 악담질이 도를 넘었습니다. 심지어는 국제사회에 나가서도  망난이 짓을 해야만 하는가에 대하여 생각하며 치솟는 분노를 누를길이 없습니다.

 

조선이 발사한 북극성2형의 시험성공도 우리민족의 자랑이며 동시에 우리 민족의 안위를 위한 첨단과학 자위력으로 민족적 긍지를 느껴야 하는 것이 당연한 심정인데 이러한 성공을 배아파하며 국제사회를 향해 방해하고 모략하는 남측 당국자들의 자세를 보며 먹은게 올라오는 역겨움을 갖지 않을 없습니다. 이러한 심정이 나만의 분노인지 모르겠으나 아무리 생각하여도 납득이 가지 않고 있는 심정입니다.

 

나는 이번 여행에서도 가장 인상깊게 생각하게 것은 조선의 최고지도자들은 건국이래 지금까지 모든 영도자들이 자기 인민을 가장 사량해 것을 감탄하였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영도자의 사랑을 느끼고 자기 영도자를 한몸바쳐 결사옹위해 조선의 인민들도 세상 어떤  인민들보다 위대하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조선을 방문할때마다  언제나 <지도자 영생분위기> 느끼게 됩니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는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라는 영생탑을 볼때마다, 그리고 자기 영도자를 결사옹위하는 군민의 뜨겁고 변함없는모습을 볼때마다 느끼는 한결같은 소감입니다.

 

물론 아직은 부족한 것이 적지 않으나 그렇게 어려운 가운데에서 고난의 행군을 걸어오면서도 누구에게 굴종하지 않고 자기 주권을 생명처럼 여기면서 당당하게 살고 있다는 것을 나는 무엇보다 우리 민족의 자존심으로 생각해 왔습니다. 조선이 한세기 두제국주의자들에게 그렇게 고립압살정책으로 시달림을 받아 왔었지만 조금도 흔들리지 않고 오로지 한길로 것은 튼튼한 후대관, 주체철학에 수령관이 확립되어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조선의 선대 영도자들은 대를 이어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 첨단과학기술강국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조선의 김정은 시대는  이제 문명강국의 영마루를 앞에 두고 있습니다. 지난 5년동안에 이뤄 놓은 업적들을 조선 인민들은 <천지개벽>이라고 놀라고 있습니다. 나는 그래서  조선의 내일은 밝고 창창하다고 확신합니다.

 

2017 225

김진송

[이 게시물은 편집실님에 의해 2017-02-28 10:58:59 통일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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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청년 17-02-26 02:14
답변 삭제  
김진송 민족통신 편집위원님 글 읽고 요즘의 북한 분위기에 대하여 잘 알게되어 고맙습니다.
근데 지금 남한 언론들은 지랄발광들 하고 있습니다.
같은 민족인데도 못잡아 먹어 안달입니다.

박근혜극우정권이 탄핵때문에
급한것 같아요.
얼마나 초조했으면
말레시아 사건을
국정원이 조작하겠습니까?
ㅉㅉㅉ
홍치삼 17-02-26 11:32
답변 삭제  
북한의 미래가 밝다라는 전망에 같은 생각이요!
친북독자 17-02-27 01:36
답변 삭제  
친북독자 박태준입니다. 선생님 글중에 이 문장이 제일 맘에 듭니다.

<<<<물론 아직은 부족한 것이 적지 않으나 그렇게 어려운 가운데에서 고난의 행군을 걸어오면서도 그 누구에게 굴종하지 않고 자기 주권을 생명처럼 여기면서 당당하게 살고 있다는 것을 나는 무엇보다 우리 민족의 자존심으로 생각해 왔습니다. 조선이 한세기 두제국주의자들에게 그렇게 고립압살정책으로 시달림을 받아 왔었지만 조금도 흔들리지 않고 오로지 한길로 온 것은 튼튼한 후대관, 즉 주체철학에 수령관이 확립되어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조선의 선대 영도자들은 대를 이어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 첨단과학기술강국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조선의 김정은 시대는  이제 문명강국의 영마루를 눈 앞에 두고 있습니다. 지난 5년동안에 이뤄 놓은 업적들을 조선 인민들은 <천지개벽>이라고 놀라고 있습니다. 나는 그래서  조선의 내일은 밝고 창창하다고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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