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6-10-20 10:14
[평양7보] “조선의 승리는 과학이다”가 준 의미(동영상)
 글쓴이 : 편집실
조회 : 3,435  

민족통신 취재진은 북부조국에서 불고 있는 승리의 신심은 날이 갈수록 충천해 지고 있다는 사실들을 확인하면서 밖에서  왜곡하는 보도들이 얼마나 진실을 유린하고 있는가를 피부로 느끼게 된다. 특히  조선의 승리는 과학이다라는 정론을 동태관 논설위원의 글을 반추하면서  이번 방문을 통해 느낀 이모저모를 여기에 소감형식으로  담아 본다. 72번째 방북취재 마지막 글이다. [민족통신 편집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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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7]

조선의 승리는 과학이다 의미

 

[평양=민족통신 노길남특파원]72번째 방북취재를 마치고국제열차를 타고 중국으로나오는 동안 조선의현실과 각계각층의 움직임들을 관찰하면서 미래가 어떻게 전개될것인가를 전망할 있었다. 또한 조선이걸어 길을 제대로 돌이켜 있는 초보적인능력만 있다면 조선의지난 시기는 승리의길이었다는 것을 어렵지않게 있다.

 

권총 두자루로시작한 조선혁명의 발자취는그야말로 무에서 유를 창조한 기적의 연속이었다. 기적을 만들어주체사회주의의 토대를 건설한분이 바로 김일성주석이시다. 1927 10 ㅌㄷ를 건설하시고 1930 6 카륜회의를 통해 조선혁명의 진로 천명하여  오늘의 조선을 건설하는데 혁혁한 공을 세우신 분이 바로 김일성주석이시다.

 

주석께서는 항일투쟁시기에도 백전백승의 위대한업적을 아로새겼고, 조국해방을 맞아 주체사회주의 나라를 건설하는데에도 온갖 종파분자들과 민족분열주의자들의 방해책동을 극복하고 자기 운명을 자기 스스로개척할 있는 주권국가, 해방국가를 건설한분도 그리고 외세와 추종세력들에 의한 침략을 저지하고 조국해방전쟁을 승리로 이끌어주신 분도 김일성주석이시다.

 

조국해방전쟁을 승리로이끌었지만 전쟁으로인한 폐허는 말할 없었다. 미국과 추종나라들은 조선이그것을 복구하려면 1백년이걸려도 힘들다고 호언장담하면서 대조선압살정책의 고삐를당기고 당겨 왔다.

 

그러나 그들의예상은 빗나갔다. 조선은인접국가들의 지원도 없이 오로지 자력갱생으로 천리마의정신으로 또다른 기적을창조해 냈다. 1970년대 조선의 경제는 눈부시게발전했다. 군사적으로도 튼튼한토대가 마련되는 시기였다. 핵무기가 없던 시기인1968년에도  프에블로미간첩선 나포사건을 통해 미당국의 공식적인 사과를받아냈고, 나포한 배는 돌려주지 않고 지금 보통강변 조국해방전쟁 승리기념관 강변에정착시켜 놓고 반제교양으로 사용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121정찰기추락사건, 판문점 미루나무사건(일명 판문점도끼사건) 등을 통해 조선의 위력이 어떤 것인가를 구체적으로 보여주었다.

 

당시에는사실상 핵무기도 없고 미국까지 날라가는 미사일도없었던 시기였지만  조선은 강경에는초강경, 대화에는 대화라는 구호로 어느 나라도 무시하지못했던 일심단결의 위력으로대내, 대외정책을 승리로아로새겨 왔다.

 

조선의 승리는한마디로 말하면 영도자의위력이며 동시에 인민의위력으로 나타났다. 조선의승리가 일시적이 아니고영원하다는 것은 조선의철학은 이미 일찌기후대관, 수령관을 정립하여놓았기 때문에 김일성주석의 갑작스런 서거이후에도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영도력에 의하여조선의 위상은 날이 갈수록 높아져 왔다. 강대국들의 조작에 의해 제재를 가해 왔어도 그같은 제재들은 효력을 갖지 못하고오히려 조선의 당당함과 담력과 배짱을 세상에 과시하는 계기를 만들어 주었다.   

 

결과 조선은 정치사상강국일 뿐만 아니라 군사강국, 첨단과학기술 강국으로 우뚝서게되었다. 21세기 산업혁명의 무기인 CNC(컴퓨터숫자조절기)부문에서 세계적인 수준으로 올라갔고, 핵시험들성공, 미사일 인공지구위성 성공 놀랄만한 위력을 과시해 것도 김정일시대의 업적이었다.

 

조선의 백전백승의 업적들은 영도자들과 군민의 일심단결에서 나오는 힘에 의해 이룩되었다는 사실들을  알게된다. 일심단결은 거져 오지 않았다. 영도자들의 이민위천사상과 함께 군민들의 결사옹위정신에 비롯되었던 것이다. 조선의 일심단결을 쫓아갈 나라들은 인류역사에서 어느나라도 흉내내지 못한다.  

 

 

북녘의 선대영도자들의 인민사랑을 반영한 현지지도

 

김일성주석께서는 조국해방이후 주체사회주의를 건설한이후 8,650여일을 현지지도의 길에서인민들과 함께 보내셨고, 인민군초소를 비롯하여 각종 단위들을 현지지도한 횟수는 무려 26백여개로 기록되어있다. 외국방문도 106차례로 나라별로는 16개국으로 나타나있다주석께서 현지지도의 길에 오른 거리도 578천킬로메터로 기록되어있다. 다시 말하면 조선의 김일성주석께서는 언제나 인민과 함께  하셨다는 것을 말한다. 주석의 마지막 순간도 조국통일문제에 관한 문건 등에  1994 77일에 서명하고 국사를 위해 잠못이루던 밤을 지새던 끝에 이틑날 과로에 의해 서거하셨다.

 

한편 김정일 국방위원장께서는국상을 입고 인민들이 눈물바다를 이루고, 이듬해인 1995 한세기만에 올까말까하는 큰물피해로 경작지 75% 파괴되고, 게다가  소련과 위성국이었던 동구권 나라들이줄줄이 붕괴되었던 시기와 맞물려 구상무역을 기본으로 하였던 나라들과의 경제교류가 축소되고,  설상가상으로 미국의 대북고립압살정책이 심화되어 미국과 추종나라들은 1백년이 걸려도 재해복구사업이 불가능하다고 진단하던  어려운 시기, 일제에 의한 1938년의 1차고난의 행군시기이후 두번째로 겪는 2 고난의행군시대를 맞게 것이 바로 김정일시대의 출발지점이 되었다.

 

김정일 국방위원장님은 1995 새해 첫날 다박솔 인민군초소를 찾아 고난의 행군시대를 극복하는국정운영의 방향을 선군정치 타개할 방책으로 세우고 이후 각 지역의 인민군초소들을 포함하여 공장들, 기업소들, 첨단과학연구소들 조선의  지역 곳곳에 있는 곳곳들을 쪽잠에 줴기밥으로  현지지도의 길에 나서시면서 군민의 상호, 호상협동을 통하여 국난을 타개하여 나아가는 길을 모색하였다. 여정은엄청났다. 국방위원장님께서 무려  각계각층의 14,920단위들을 방문하여 지침을 주고 방향을 주었는데 현지지도를 거리로 계산하면 16746백여리 정도 된다. 그리고 산적한 국내 문제를 처리하시면서도 불편한 몸으로 외국순방을 하신 것도 18차례인데  거리는 98천여 킬로메터로 기록되었다. 이렇게 한생을 깡그리 주체사회주의 건설에 바쳐온 김정일 국방위원장님께서는 끝내 2011 1217 달리는 열차에서 서거하셨다.

 

 

김정은 원수님에 대한 북녘동포들의 뜨거운 충정 


https://youtu.be/C1ABTEwXs1s



김정은 위원장님의 인민사랑은 뜨겁기 그지없었다. 기자가 만난  각계각층의  북녘동포들 뿐만 아니라 80대의 비전향장기수 선생들 모두가 똑같은 반응이며 대동강변에 나들이 나온 은퇴노인들을 포함하여 남녀노소  누구를 만나도경애하는김정은 원수님의 인민사랑은 뜨겁고 뜨겁다 강조한다. 지난 나진지역의 큰물 피해 수해지역을 낙원으로 전환시킨 사업을 포함하여 지난 5년가까운 세월동안 전역에 건설한 역사적인 건축물들과 농장들, 인민문화생활 향상을 위한 문수물놀이장을 포함하여 마식령스키장, 각종 놀이터 체육시설들과 개건보수사업들 미래과학자거리, 과학기술전당, 옥류아동병원, 류경안과종합병원 세계 어디에 놓아도 손색없는 훌륭한건물들과 시설들이 세상의관심을 모아왔다. 이같은 업적들이 아침과 저녁이 다르게 변화하는 모습들을 지켜 북녘 동포들의 김정은 원수님에대한 존경심과 기대감은 날이 갈수록 충천하고있다.

 

북녘의 군민들은특히 김정은 시대가 펼쳐진 지난 2012년부터 구체적으로는 새로운 주체100년이 시작되었던 415 김일성광장에서 발표한 역사적인  옥외집회 연설을통해  젊은 영도자의  대외군사정책과 대내정책 방향에서 보여준 배짱과 담력에 대해 크게 고무되기시작했다. 그는 우렁찬 목소리로 제국주의자들이 원자탄으로 위협하는 시대가끝났다는 점과 이상 배고픈 시대도 없을 것이라고 선포하면서 연설 마지막에서 최후승리를 향하여 앞으로!”라는 구호로 연설을마감했고,   이후 지금까지 말이 빈말이아니라는 사실들을 하나 하나 실천으로 보여주었다.

 

 국방력에 해당하는자위력에 있어서도 질좋은수소탄까지 개발하여 방어력 뿐만 아니라 공격력에서도 우수한 핵무기를 소형화, 정밀화, 다종화하여 개발하여 놓았고, 이제는 그것들을  규격화, 표준화한 수준까지 올려 놓았기때문에 마음 먹은 대로 생산할 있고, 마음먹은 대로 방어하면서 마음먹은 대로 공격할 있는 수준까지 올려 세워 놓았다는 것은 자타가 공인하게 되었다. 실제로 16 수소탄 시험성공을 포함하여 4월8 재돌입성공 999시에 발사한 정지위성시험 등의 성공 등을 놓고 보아도 병진노선의 성과였고, 핵강국으로 우뚝서게 되었다.  

 

북조선은 2016 한해에 보여준 각종 시험들을 통해서도 구체적으로 증명해 주었다. 이러한 움직임 때문에 북녘의 군민들은 자기 영도자에 대한 존경심이 한층 높아졌고, 충성심과 충직성이 하늘을 찌르고 있기 때문에 유엔의 어떤 제재소동도 전혀 북녘동포들에게 두려움이 되지 않고 있다. 미국과 추종나라들의 제재소동이 가해지면 수록 자강력제일주의의 수위가높아져 왔다는 사실들을 요소 요소에서 발견할 있었다. 70일전투의성과에서 그것이 증명되었고, 그리고 지금 진행중인 200일전투성과에서도 여실히 증명되어왔다.

 

북녘동포들의 영도자에 대한 믿음과 신뢰, 그리고 존경심은 김정은 원수님의 북부피해지역 복구사업에 대한 인민사랑정책에서 화산처럼 분출되었다. 나라의 관심이 집중되던 려명거리 건설동력을 비롯하여 세포등판 건설동력 북녘의 주요건설 동력들을 잠정 중단하고 북부피해지역 주민들이 추위가 닥치기 전에 잃어버린 살림집 대신에 살림집으로 들어갈 있도록 특별지침을 내려 멀지 않아 짧은 시간에 기적이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같은 인민사랑을 담은 북부피해지역 복구사업이 성과리에 진행되는 모습들을 지켜 보면서 군민들은영도자의 인민사랑에 감동되어 약혼 결혼비용 등을 지원사업에 성금하는 경우도있었고, 자원하여 복구사업에 지원하는 군민들간에 서로돕는 아름다운  협동사랑의 소식들도여기저기서 들려오고 있었다. 세상에 이런 인민사랑을 보여주는 영도자를 보기도 어렵지만 영도자의 신뢰와 믿음으로 뜨거운 충직성을 보여주는 이러한  위대한 군민도  지구상에서 찾아 보기 힘들다는 생각이 들었다.

 

 

김정은 원수님의 인민사랑이 담긴 현지지도

 

선대 영도자들의 인민사랑도 뜨거웠지만 젊은 지도자 "김정은 원수님의 인민사랑도 대단히 뜨겁다"는것을 구체적으로 관찰한 방북취재 기간이었다. 군민들의집회나 각종 기업들을 현지지도하는 횟수가 1 365 중에 절반이 넘을 정도로 각계각층 인민들과 만나 사업파악들을 포함하여 지도방침을 주는 사업들로 국정운영 시간을 보내기 때문에 언제나 인민들 속에서 사업하신다라고 말하는북녘동포들의 설명이 정확한 표현이었다.  


김정은 위원장님은 2012년에 현지지도 각종집회에 직접 참여한 횟수가 186회인데 현지지도단위로 계산하면 185 단위가 된다. 2013년에는무려 235회가 되는데 이중에 현지지도 단위는 139 단위가 되었다. 2014년에는193회가 되는데 이중에 현지지도 단위는 117 단위로 집계되었다. 지난 해인 2015년에는 147회가 되는데 이중에 현지지도 단위는119개로 집계되었다. 그리고 금년 2016년에 들어와서는 9월말까지 98회가 되는데 이중에 현지지도단위는 77개로 계산되었다. 이로써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 첨단과학기술강국, 그리고 청년강국의 깃발이 우뚝솟아 오르고 있다.

 

다시 말하면김정은 시대에 들어와 5년도 안되는짧은 시기에 현지지도  집회 등에 직접 참석한 횟수가  금년 9월말 현재   895회이며 현지지도 단위가 637개가 된다는 뜻이다. 이것은김정은 위원장님의 인민사랑증거이며  나라의 주권을 지키기위한 애국충정의 행보이다. 이러한 영도자의 군민사랑과 애국심이 군민 일심단결을 이뤄내는 비결인 동시에 위대한 지도력이다.

 

72번째 방북취재를 마치며

 

방북취재를 마치고국제열차를 타고 중국을향하여 나오는 여러시간 기자의 머리속에는 조국의 남과 북 양편에서 일어나는 두개의 모습들을 떠올리며 안타까운 마음을 금할 없었다. 남과 북이 같이 주권국으로 되어 서로 손만 잡으면 그것이 가장 최상의 길인데 어찌하여 남녘정치권과 보수언론들은 자기 운명을 자기스스로 개척할 생각은 하지 못하고 남의 나라의 앞장에서서 그들의 이익을 대변하고 있을까?  이렇게  생각하며 납득이 되지 않는 남측 당국과 언론들을 향해 비판의 화살을 퍼붓고 싶었다. 

 

남녘 보수언론들이 툭하면 김정은원수님의 모습이 북언론에 나타나지 않는다면서 별별 소문들을 퍼뜨리는 경우도있는데 이런 경우에도 현지지도의 길에서 인민사랑을 베풀고 있다고생각하면 그것이 정답이 것으로 생각된다.  남측 당국과  남측 언론들은무엇보다 자기운명의 주인되는 사업부터 먼저 실천했으면 좋겠다. 남의 나라 노예가 되어서는 아무리 잘먹고 잘살아도 미래가 없기 때문이다.

 

미국과 추종나라들, 특히 남측 정치권과 보수언론들은 툭하면 조선이 실시한 위성발사들을 포함하여 미사일시험, 핵시험 등이 실패했다고 말해 왔는데 나중에 보면 대부분 성공한 사례들로 나타났다. 이렇게 거짓말로 반응해야하는 속사정도 모르는바 아니지만 지금까지 거짓말을 너무 많이 하여 왔기 때문에 이들의 반응을 꺼꾸로 해석하면 그것이 정답이라고 볼수 있다고 말하는 지식인들도 적지 않다. ,, 보수언론들이나 보수방송들이 외쳐온 북녘소식들은  대부분 부정적 보도들이다. 이들이 말하는 부정을 긍정으로 바꾸어 해석하면 그것이 진실로 나타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이들 정치권과 언론들은 대체로 아니면 말고식 자세 일관하여 왔다. 그래서 국내외 동포들은 이들의 언행을 신뢰하지 않았다. 거짓과 중상모략으로 일관하여 세력들이기 때문이다. 거짓말은 생명이 없다. 시간이 지나면 허위로 드러나게 마련이다. 그것이 70여년 역사가 보여준 증거이다

 

특히 박근혜정권이 하고 있는 정치양태는 남북관계를 최악으로 만들어 놓은 죄악도 죄악이지만 세월호 사건을 비롯하여 국내정치를 죄다 망쳐놓은 죄악도 이만 저만이 아니다. 게다가 필요도 없는 싸드를 한국에 배치한다고 하여 이에 대한 주변국들의 반발도 만만치않다. 중국과 러시아가 이에 대해 날카롭게 반응하고 있다. 여차하면 전쟁이 일어날 있는 위기감도 조성되고 있는 것이 지금의 정세이기도 하다.

 

최근 불멸의의지라는 이름으로 지난 1011일부터 15일까지  6년만에 또다시 한미합동군사훈련을 벌이면서 핵잠수함을 동원하고 50여척의 각급 전투함선을 동해, 서해, 남해에 모아놓고 긴장을 조성하다 못해  또다시 주변국들(미국,일본, 한국, 오스트랄리아, 뉴질랜드, 타이랜드) 끌어들여 또다른 합동군사훈련을 벌여 긴장을고조시키고 있어 이를 바라보는 국내외 지성인들은 이성을 잃은 정권이 박근혜집단이라고 지적하고있다. 중국 인민일보는 조선긴장은 한미때문이다, 북조선은 핵시험 때문에  대가를 이미 받았다라고 지적하고있다.

 

그러나 박근혜정권은 101, 109 발언들을 통하여북을 예민하게 자극하여왔고 지속적으로 남북관계를 악화시키고 있어 언제 어느때 무슨 일이 벌어질지 모를 상황이 전개되고 있는 실정이다. 그런가하면 미국은 한쪽에서는 박근혜정권을 끌어안고 군사긴장을 조성하면서 군사무기장사를 하고 있으면서  한편으로는 북쪽과 대화접근을 시도하고 있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어 조국반도 정세는 불투명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다시 말하면 평화냐, 전쟁이냐의 기로에서 어느 곳으로 뛸지 모를 정세로 나타나고 있다.

  

지난 9월말 미국의 리차드슨 센터의 리차드슨 일행은 미국무부의 허락하에 북을 방문하여 미군유골발굴 작업재개건과  북부수해지역 지원문제와 미국 학생석방문제를 해결해 주는 문제 등을 협의하였다고 한다이것은 북미간의 대화통로가 기미를 반영하고 있다고 있다

 

그런가하면 러시아외무상은 조선이 핵보유국임을 공식, 비공식으로 표명하고 있어 북핵문제가 유엔에서 제재 형태로 전환하기는 어려울 같다. 게다가 중국이 싸드 문제로 -한관계가 싸늘해 중국이 여차하면 강경반응으로 보일 가능성이 높아진 상황이다. 게다가 아직 유엔결의 합의가 이뤄지지 않는 실정이다. 러시아가 유엔의장국으로서 시리아문제로 미국과 알력을갖고 있어 러미관계가 원만하지 못하다. 게다가 2000년에 러미가 합의한 프로토늄합의가 미국의 불이행으로 합의가 폐기된 상황이 이르러 양국 관계도 당분간 팽팽할 가능성이 높은 실정이다.

 

미국은 또한 118 대선정국을 맞아 민주당의 힐러리 클린턴과 공화당의 트럼프가 유치할 정도로 서로 난투극을 벌이고 있고미국경제가 빚더미에 올라앉아 허덕이고 있어 장래는 밝지 못하다. 이러한 복잡한 상황에서 전쟁열점지역에서 여차하면 3 세계대전이 일어날지도 모른다는분석이 조금씩 일고 있어 이러한 정세에서는 어느나라도 신중한 자세를갖고 대처해야 것이다. 특히 자기나라의 이익이 어떤 것인가를 생각할 있어야 한다. 이것은 박근혜정권을 향해 던지는 충고가 될수 있다. 남한 자체의 이익을위해, 남한 국민전체의 이익이 무엇인가를 생각해야 한다. 미국의 이익을 위해 나라 저나라를돌아다니며 대변할 것이 아니라 남한 자체를 위하여그리고 남과 북의 공동이익을 위하여 무엇을어떻게 해야 것인가를 고민해야 된다. 


마지막으로 로동신문의 동태관 논설위원의  "조선의 승리는 과학이다."라는 정론(2016년 9월26일자: http://www.minjok.com/bbs/board.php?bo_table=editorial&wr_id=1712)을 읽고 또 읽어보면 그 의미를 깨닫게 될 것이다.()


 

*[평양 6]조선신보 김지영 부국장과 기획대

http://www.minjok.com/bbs/board.php?bo_table=tongil&wr_id=8261

[평양5]비전향장기수선생들:《청년강국 자랑스럽다》

http://www.minjok.com/bbs/board.php?bo_table=tongil&wr_id=8256

[평양4]《만경대소년단 야영소》에 깃든 영도자사랑

http://www.minjok.com/bbs/board.php?bo_table=tongil&wr_id=8247

[평양3]선우학원 박사 유해 애국렬사릉 안장

http://www.minjok.com/bbs/board.php?bo_table=tongil&wr_id=8241

[평양2]북부피해지역 현황과

http://www.minjok.com/bbs/board.php?bo_table=tongil&wr_id=8240

[평양1]북녘 현실은 밖에서 보는것과는 거리가 멀다

http://www.minjok.com/bbs/board.php?bo_table=tongil&wr_id=8238


 
[알림]

민족통신은 10월22일(토) 정오 로스엔젤레스 시내 제이제이 그랜드 호텔 2층별실에서 오찬을 나누면서 72번째 방북취재를 다녀 온 민족통신 편집인겸 대표인 노길남 박사의 방북취재 보고회를 갖고 북녘의 실상을 있는 그대로 알리려고 다음과 같은 모임을 계획하여 알려드립니다. 

그는 "남측언론들과 서방언론들이 보도하는 내용들과 현지의 사정들은 아주 거리가 멀다"고 지적하면서 북녘의 정치, 군사, 경제, 사회, 문화,교육 및 도시건설 등에 관하여 총괄적으로 보도하여 북부조국을 바로 알리는 것이 이번 모임의 취지가 될 것이라고 말한다. 노길남 대표는 이날 그 어떤 질문이라도 좋다고 하면서 이 모임이 북을 제대로 아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요망한다.(민족통신 편집실) 

*때:2016년 10월22일(토요일) 정오 12시
*곳:로스엔젤레스 제이제이 그랜드 호텔
 (하바드 블러바드의 6가와 윌셔 사이)
*문의 전화: 213-458-2245 혹은 213-507-4444

 


[이 게시물은 편집실님에 의해 2016-10-23 18:07:06 통일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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