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5-06-21 03:37
[초점]이제 박근혜는 물러나야 한다(동영상)
 글쓴이 : 편집실
조회 : 5,974  

민족통신 노길남 편집인은 오늘 논평을 통해 지금 한국의 현실은 엉망진창이다. 정치, 경제, 사회, 교육, 문화 사회전반이 위기에 처해 있다. 정치권과 언론의 부패뿐만이 아니다라고 지적하고 요즘에는  메르스 병균과의 싸움으로 난리법석이라고 지탄하고 이제 박근혜는 물어나야 한다 강조한다.[민족통신 편집실]

 

[초점]이제 박근혜는 물러나야 한다

*:노길남 민족통신 편집인

박근혜 정권이 존재한다는 자체가 납득이 가지 않는다. 이러고서도 한국이 자유민주주의라고 주장하는 것이 전혀 설득력이 없다. 누구도 부정할 없는 부정선거임에도 불구하고 박근혜정부가 2년이상 지탱해 왔다는 사실은 한국민주주의를 모독하는 것이며 동시에 한국국민을 무시하는 처사이다.

지금 한국의 현실은 엉망진창이다.

정치, 경제, 사회, 교육, 문화 사회전반이 위기에 처해 있다. 정치권과 언론의 부패뿐만이 아니다.

 메르스 병균확산으로 난리법석 때문에 이보다 심각한 탄저균문제가 뒷전에 있고, 세월호 참사로 304명의 목숨을 잃었던 엄청난 사건의 진상도 규명되지 못한채 실종위기에 있다. 게다가 6.15남북공동선언이 15주년을 맞았는데도 한국정부 당국은 서울서 열리기로 합의된 민족공동행사를 거부하면서 종북몰이에 혈안이 되어 남북관계를 최악으로 경색시켜 놓았고, 8.15해방 70주년이 다가오는데 행사를 거족적으로 준비하기는 커녕 일본당국과 모종의 밀약을 추진하는 추한 모습만을 보이고 있는 것이 한국현실의 현주소로 나타나고 있다.

그럴까?

해내외  애국동포들은 이구동성으로 말한다. “박근혜 정권은 합법적인 세력이 아니다라고 지적한다. 박근혜는 이미 유럽여행을 할때부터 해외동포들로부터 가짜 대통령이라고 비판받아 왔다. 명백한 불법대선이었기 때문이다. 국정원과 군부의 부정선거 관계뿐만 아니라 심지어는 전자개표까지 부정했다는 주장들이 세상에 파다했는데 이에 대한 청문회나 재판 등이 전혀 없었다.

국내외 동포들은 이러한 현상을 보면서 한국의 행정부 뿐만 아니라 입법부, 사법부 모든 정부관계자들이 부정부패에 찌들어 있어 모두를 부정하며 한국이 나라인가?”라는 의문을 제기해 왔다.

한국의 보수언론들도 부정부패의 2중대가 되어 사회정의를 외면하고 진실을 가로막는데 앞장서 왔다. 극소수의 진보언론들 만이 이러한 사실들을 폭로해 왔으나 이러한 때문에 모진 탄압을 받지 않을 없었다. 심지어는 진보정당이 해산되는 최악의 사태도 발생했고, 진보언론이 폐쇄돼야 하는 최악의 사태도 발생되었다.

이것만 놓고 보아도 박근혜 정권의 생명은 끝나지 않을 없는 지경으로 되고 말았다. 그래서인지 최근에 와서는 보수논객 내부에도 박근혜에 대한 불신감을 보이고 있다.

박근혜는 동안 미지배세력의 후원으로 정치생명을 유지해 왔지만 한국 대중들의  민심이 등을 돌리며 돌아서기 시작했다. 그에 대한 신뢰도가  20%대로 추락했다는 여론조사도 이것을 반영하고 있다.

이제 박근혜는 물러나야 한다.그냥 두었다가는 더 큰 화를 입게 될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그  자신이 물러나지 않으면 대중들의 거센 힘으로 퇴진시켜야 한다. 그것만이 한국정치가 바로서는 길이며 자유민주주의가 생존할 있는 계기가 있기 때문이다.()

 

https://youtu.be/ng7vmVYldmI




대량살륙무기개발과 전파의 원흉


(평양 6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각종 독성세균과 물질로 인류의 생존을 엄중히 위협하고 침해해온 미국의 극악무도한 범죄행위가 계속 드러나고있다.

얼마전 남조선의 한 영화인에 의해 지난 조선전쟁시기 미제가 저지른 세균전만행을 폭로한 국제조사단의 조사보고서원본이 공개되였다.


1952년에 작성된 보고서가 지금까지 언론들을 통해 널리 알려져왔지만 그 원본이 공개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이뿐이 아니다.


미국이 조선반도의 기후조건에 맞는 세균실험을 하기 위해 극비밀리에 본토로부터 탄저균을 날라왔다가 들장나 세계를 격노하게 한것도 최근에 있은 일이다.


이러한 사실들은 미국이 감행하고있는 세균전,화학전의 반인륜적범죄의 엄중성을 더욱 부각시키고있다.
우리 민족과 인류가 미국의 세균전,화학전만행으로 피해를 입은 실례와 그로부터 당하고있는 고통과 불행은 이루 헤아릴수 없다.


미국은 1950년 10월에 벌써 세균무기개발계획을 작성하고 그 실행을 다그쳤으며 생산되는 세균무기들을 조선전쟁에서 거리낌없이 사용하였다.


미제의 무차별적인 폭격과 생화학전으로 하여 조선전쟁 전기간 공화국북반부에서는 123만여명의 무고한 주민들이 무참히 학살당하였다.


전후에 미국은 여러차례에 걸쳐 남조선인민들을 대상으로 류행성출혈열세균과 독해물인 《RH-787》을 비롯한 생화학무기들에 대한 인체실험을 진행하는 만행을 저질렀다.


윁남전쟁시기에는 이 나라의 많은 지역에 각종 독성화학물질을 뿌림으로써 210만~480만명의 피해자를 낳게 하였다.
미국이 감행한 아프가니스탄전쟁,이라크전쟁 역시 미군이 만든 각종 생화학무기들이 대대적으로 사용된 끔찍한 인간살륙전쟁,환경파괴전쟁이였다.


미국은 각종 전쟁계획들에 생화학전훈련계획을 쪼아박고 남조선을 비롯한 세계도처에서 그에 따른 연습들을 해마다 대대적으로 벌려놓고있다.


이 모든것은 미국의 침략력사는 곧 국제법적으로 철저히 금지된 생화학살륙수단들을 휘두르며 세계제패야망실현을 위해 미쳐날뛰여온 특대형범죄로 얼룩진 력사임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그런 미국이 우리의 있지도 않는 《생화학위협》에 대해 떠들어대고있으니 철면피의 극치가 아닐수 없다.
미국은 그 어떤 갖은 기만과 요설로써도 세계력사에 가장 야만적이고 비인도주의적인 살인범죄로 기록된 세균전,화학전만행의 범죄적진상을 절대로 가리울수 없다.


저들이 감행한 만행에 대해서는 아닌보살하고 그 누구의 《위협》에 대해 운운하면서 남조선을 생화학전실험마당으로 삼고있는 미국이야말로 대량살륙무기개발과 전파의 원흉이다.


인류의 생존과 안전을 시시각각으로 위협하는 가장 위험한 독성세균인 미국은 그 범죄로 하여 반드시 력사의 무덤속에 매장되고야말것이다.(끝)

 


[이 게시물은 편집실님에 의해 2015-06-23 17:07:12 정치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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