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5-06-16 04:59
[이인숙 칼럼]"생존권 뺏어가는 정권 존재이유 없다"
 글쓴이 : 편집실
조회 : 6,585  

재미동포아줌마 이인숙 칼럼니스트는 이번 글을 통해 한국의  '메르스 망국지경'을 지탄하면서 '사람만이 자존심이 있다"고 지적하고 "생존권마져 뺏어가는 정부는  존재할 이유가 없다"고 꼬집는 글과 함께  "이 땅에 진정 평화가 깃들 자리는 있는가"라는 제목의 글 두편을   민족통신에  보냈다.   이 두편을  여기에 함께 싣는다. [편집실]


메르스 망국지경, 사람만이 자존심이 있다

"깨어있는 국민이라야 산다" 고 했다.사람만이 자존심이 있다

얼마전 북에 여러번 다녀온 지인과 대화를 나누면서 나는 민중은 찍소와 같이 주인의 채찍대로 끌려간다 하였고, 지인은 북에서 말하는 것 같이 인민이 모든 것의 주인이며 인민 개개인이 자주성 창조성 의식성을 가지고 있기에 스스로 개척하고 개혁하며 지속 발전해 나갈 수 있다고 했다. 

오래전 독일에 머물때만 하더라도 인간에 대한 어떤 희망이라는 것이 있었지만 지금은 전쟁광 미국과 그 노예 한국을 보게 되면 인간의 대한 희망이 무너져 내리는 것 같은 기분이든다. 찍소와 같은 국민들은 리더들의 선전 선동에 의해 뇌가 썩어들어가기에 이 땅에 평화를 기대한다는 것은 언감생심인가 하는 생각이 든다. 

미국의 노예들은 세계를 손아귀에 넣기 위해 안달난 미국의 푸들개가 되어 무조건 꼬리 흔들며 상전에 동조하고 충성한다. 특히 한국은 자국의 땅이 미국의 최첨단 전쟁무기의 창고가 되었고 온갖 세균무기의 실험실이 되었는데도 막무가내이다. 이미 미국은 반세기 이전부터 핵무기와 세균무기로 무수히 많은 사람들을 파리목숨보다 더 쉽게 날려보낸 최고의 범죄자들임이 입증되지 않았는가? 

그래서 이번 한국을 공포로 몰아넣고 있는 메르스균의 확산도 수 많은 의구심을 일으키고 있다. 나는 일전에 메르스로 3명이 사망했을 무렵, 들통난 탄저균을 메르스로 물타기 한다라는 글을 썼었다. 

메르스 균은 2012년 최초로 중동에서 발병됐으며 낙타와 박쥐에서 메르스를 일으키는 코로나 바이러스가 발견되었다고 했다. 잠복기는 5~6일, 증상은 2~14일, 전염은 신체접촉이나 점액 공기흡입으로, 합병증은 급성신장부증이나 폐렴이라했다. 이에 비해 일년 감기로 사망하는 숫자는 연평균 36,171명이라고 하면서 왜 이렇게 호들갑 떨며 모든 국민들을 공포로 몰아놓는가라고 했었다. 

더욱이 미국은 1951년 2월 부터 1953년 7월까지 북한에 국제법으로 금지된 화학무기와 세균전을 사용하였으며 식품들에 독해물을 섞어 살포하는 만행을 저질렀고, 탄저균 장티푸스균 페스트균에 감염된 온갖 곤충들과 조개류 새털들이 있는 폭탄들을 169지역에 걸쳐 연 804차례 투하 하는 사악한 짓을 했었다. 

그래서 또 다른 생화학 전쟁을 준비하기 위해 세균들을 실험하던 중 탄저균으로 재수없게 폭로된 세균전 음모를 가리기 위해 다른 독감보다 그다지 위험성이 적은 메르스 사건을 일으켜 한국인들의 주의를 다른 곳에 돌리려 한다는 생각이 들었었다. 

그러나 예상보다 더 크게 문제가 커지는 것을 보면서, 지금은 물타기 보다 더 한 다른 음모도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든다. 박근혜는 세월호 사건의 뭔가를 숨기듯이 이번 메르스균에 대해 뭔가를 숨기려 한다는 생각이 자꾸만 든다. 

세월호 사건에서 언론으로는 계속 몇 백명이 구조 작업중이라고 떠들면서도 실지로는 구출을 돕겠다는 자들을 막았고 (예,다이빙벨을 위협해서 쫓아냄), 메르스 사건도 '유언비어' 라고 잡아가겠다며 대수롭지 않게 말하면서도 실제로는 확산되는 것을 방치 내지는 적절한 조치를 방해하였다.(예, 박근혜는 감염된 6개 병원의 이름을 숨기고 우기다가 박원순 서울 시장이 솔선수범하여 진실을 알리기 전까지 병원이름 발표를 못 하게 했다는 점, 세계 보건 기구에서 한국 메르스와 중동 메르스가 너무 다른 특징을 보이니 한국에 직접 들어와 유전자 검사를 해보겠다고 했지만 거절했었던 점 등등...). 

만일 미국 전쟁광들의 하녀 박근혜가 무엇인가를 숨기기 위하여, 세계로 부터 모범 방역국가라고 칭찬을 들은 노무현 정권의 사스 방역과는 전혀 다르게 조처한 것이라면 그 이유가 무엇일까? 필자는 그 이유가 미국이 세균전을 위하여 유사 메르스균을 주한미군기지에서 유전자 조작으로 실험 제조했지 않았겠는가도 생각한다. 

미 육군 ‘에지우드 화학 생물학 센터’의 생물과학 부문 책임자인 피터 이매뉴얼 박사가 '<주피터 프로그램>은 북한을 공격하기 위해 2013년6월 부터 착수한 군사사업계획'이라고 설명하였고, 탄저균과 보툴리눔은 그 일부라고 한다(2015.06.05 한겨레).  

탄저균 100 Kg을 대도시 상공에서 살포하면 최대 300만명이 사망한다고 한다. 이는 1 메가톤의 수소폭탄에 맞 먹는 살상규모라 한다. 또한 보툴리눔 1g으로 100만명을 몰살 시킬 수 있다고 한다. 

주피터 프로그램을 이끄는 피터 이매뉴얼 박사는 지난해 12월에 <화학·생물·방사능·핵 포털>(CBRNe Portal)이란 미국 군사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생물학전 대응 실험 장소로 세계에서 유일하게 한국을 택한 이유에 대해 “주한미군 고위급들이 (주피터 프로그램이란) 선진적인 개념을 실험해보길 원했다”고 밝혔다(2015.06.04 한겨레). 

사악한 미국 전쟁광들을 위하여 주권이 없는 식민지 한국은 세계 유일한 죽음의 실험 장소로 선택된 영광을 받았다는 말이다. 새로운 균을 만들었으니 "선진적인 개념을 실험"해 보아야 하지 않겠는가? 미국은 새로운 무기를 만들면 반드시 실전에서 사용해 본다고 한다. 단 하루도 전쟁하지 않는 날이 없다는 미국, 그리고 죽어도 "충성"하는 식민지 '들쥐'들이 있으니 실전실험 모의실험은 언제나 가능할 것이다. 

한국 메르스균이 새로운 균인지 중동메르스와 같은 균인지는 균자체의 유전자를 비교해 보면 알것이다. 중국의 경우 한국인 방문객의 메르스 유전자를 곧 바로 분석부터 한 후 중동메르스와 큰 차이가 없다는 그 결과를 한국보다 먼저 바로 공표한 것만 봐도 이는 박근혜 노예 정권의 문제점 - 한국의 문제점을 곧 바로 알 수 있지 않은가? 

부정선거 가짜정권이 그 조사 자체를 여지껏 방기해온 것은 무엇을 말하는 것인가? 
늦게야 유전자 검사를 하겠다고 하지만, WHO 조차도 미국의 손아귀에 있으니 누구를 믿을 수 있겠는가? 양심있는 세균학자들의 한국 메르스 균의 유전자 분석이 있었으면 좋겠다. 

이제부터 그렇게 까지 생각하게된 '음모론'의 이유를 들어 보겠다. 

나는 전에 "막말로 말해 메르스는 강한 독감 정도에 해당될 뿐이다. 면역력이 강한 사람은 메르스에 전염되어 있었는지도 모르고 넘어가고, 폐염 같은 것이 있던 사람들은 가벼운 감기에도 죽을 수 있으니 당연히 메르스에도 치명적이다." 라고 했었다.  

미국 국립보건원(NIH)에서 공중보건 업무를 했으며, 조지타운대에선 신종 전염병 및 생물학적 유해인자에 관한 프로그램을 만든 이 분야 전문가인 대니얼 루시 조지타운대 메디컬센터 미생물·면역학 교수도 8일(현지시각) “사스나 독감보다 전염성 약해…한국에서 확산 곧 멈출 것” “추가 발병 막으려면 보건당국-병원 간 긴밀히 협조해야” 라는 말을 했었다. 
또한 세계보건기구(WHO) 합동평가단이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을 ‘메르스 감기’로 표현했다 (경향신문 2015.06.13). 

그런데 전염이 예상과는 다른 경로로도 퍼지고 치사율이 높이 이어가는 현상들이 중동메르스와는 다른 것을 보이기 때문에 '뭔가가 있지 않을까?' 라고 다시금 생각하게 되었다. 

미국 메르스 환자를 치료한 병원의 의료진들은 한국메르스와는 달리 감염되지 않았다. 한국메르스 환자가 공항에서 부터 여기저기 돌아다녔지만 감염된 자가 없는 중국이나, 이집트 사우디 아라비아의 경우는 중동의 메르스 균이라며 간단히 끝났다.   

미국에 메르스 환자가 생겼을때 미국 공항이 검역등으로 난리를 치르지 않다가 한국에서 메르스가 퍼지자 이제야 공항 검역을 강화하겠다고 한다. 즉 중동 메르스는 크게 걱정 될 것 없다는 말이다. 

미군부대가 있는 평택 오산 등지로 부터 이 메르스 병이 확산된 것은 우연의 일치일까? 매국노 정권의 특혜하에 공룡이 된 기업 삼성 - 그 계열사 삼성서울병원에서 전염병균자들이 쏟아져 나왔다는 것은 미국을 위하여 그 병원에서 뭔가 실험을 했던 것은 혹시 아닐까? 

만일 이 병이 중동메르스라면 중동메르스 보다 더 심한 감염환자들을 매일 다루는 의료요원들이 살아 남을 수 있겠는가?  

웃어야 할 지 울어야 할지 기가 막힌다. 나는 사스 조류독감 객혈하는 폐결핵 뇌막염 등등 여러 감염병들을 간호하여 왔지만 이런 현상은 본 적이 없다. 

"병원서 환자 접촉 없이 나왔는데도 감염… 다시 긴장하는 평택"(경향 2015.06.12)라는 보도도 있는데, WHO는 이 병이 "병원에서 퍼지고 지역사회에 퍼지는 증거는 없다"고 했다. 

내가 중환자실에서 일하기에 감염환자는 말할 것도 없고 순간 가끔은 3명이 한꺼번에 죽어나가기에 코드불루 (Code Blue)를 띄운적도 있다. 조류독감 사스 등 여러 전염병환자를 대하지만 그들을 가까이한 친지 친척 의료진이 전염병을 옮겼다는 예는 들어본 적이 없다. 병원에서 얻어지는 병인 MRSA는 예외지만 말이다. 

안철수 새정연 공동대표가 WHO 조사단의 기자회견에 못 들어갔지만, 그가 질문하고자 했다는, "왜 유독 한국에서 메르스 감염을 많이 일으켰는지 ... "라는 질문의 답을 듣고 싶다. 

국민안전처, 법무부, 교육부, 국방부, 인천광역시, 14개 중앙부처 및 지자체등은 이미 5월 20일 '감염병 대응'에 대한 합동훈련을 했다는데, 그 후 줄곧 일어나는 감염들로 하여금 국민들을 공포의 도가니로 몰아가고 있는 것은 무엇을 말하는가?  

당국은 이렇게 병이 퍼질 것으로 예상했던 것은 아닐까? 마치 우연 사고를 가장한 세월호 학살 처럼...? 그리고는 줄곧 음모 술수 속임수 거짓으로만 일관해 왔던 박근혜가 세월호 때 처럼 메르스에 대해 유언비어를 터트렸다하여 8명을 잡아 갔다는 기사를 연합뉴스에서 읽었다. 

대한민국이 미국의 전쟁 화약창고가 된 지는 오래지만 이제는 세균 실험실이 되었다는 느낌이다. 미국이 세계 약소국들을 침략한 그 명분으로라면 세계가 연합하여 미국을 박살내야 논리의 형평성이 맞다.   

남한에 사람이 있다면, 우리 군사권을 되찾고, 국제법이 강력히 금하고 있는 세균을 통보조차 없이 들여와 비밀리 세균전을 계획한 미군을 남한 땅에서 나가라하고, 국제형사재판소에 고발하고, 우리도 우리 주권을 지키기 위해 핵무기를 갖겠다고 공표해야 할 것이다. 중동의 침입자 전쟁광 이스라엘도 핵무기를 수백개 가지고 있는데, 우리가 자위를 위하여 핵무기를 못 가질 이유가 전혀 없다. 

"깨어있는 국민이라야 산다" 고 했다.사람만이 자존심이 있다. 부정선거 부정부패 살인 정권 미국의 총독 정치를 끝장내고 진정한 민주 정권을 세워, 남북의 문제는 우리 민족이 스스로 알아서 하겠으니 남의 나라에 대해 왈가불가 간섭하지 말라고 당당하게 말 할 수 있어야 한다. 

<참고> 
WHO 에 의하면 메르스의 감염경로는 확실히 알수 없으나 일반 감기와 같이 조심하는 것이다. 재채기 기침 콧물 등등( Droplets) 을 조심하는 것 뿐이다. 이것들 외에 더 첨가한다면 응급실이나 병원이 너무 북적거리고 환자들이 이의사 저의사를 찾아 다니며 의사들이 이병균에 대해 많은 경험을 가지고 있지 않다는 것도 예를 들었다. 

죽은 환자들의 대부분은 기존의 병들을 가지고 있었다고도 한다. 폐렴 천식 고혈압 갑상선 저하... 즉 말하자면 전염전파가 그다지 높지 않다는 것이다. 메르스로 죽어가는 환자를 실어나르던 앰블란스 운전사까지 메르스에 걸렸다 한다. 6월 13일 현재까지 14명이 사망하고 138명이 감염되었으며 3680명이 격리되었고 그중 1249명이 해제되었다한다. 휴교령이 내린 학교는 2900 개나 된다. 

뉴욕 타임즈는 격리된 한 지방의 예를 들었다. 전라북도 남단에 있는 장덕 마을에 136명으로 구성된 73가구에 대해서 이들은 꼼짝 달싹 할 수 없이 감금당해 있다 했다. 감금의 원인은 방광에 문제가 있는 어느 72세의 여인이 평택에 있는 아들을 찾아갔다가 평택병원에 5월12일 부터 5월 22일까지 평택에 있는 성모병원에 입원해 있었는데, 마침 중동을 방문한 68살 남성의 메르스 양성반응이 나온 곳이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아들을 방문한 여인은 아들에게 신세를 질까 염려되어 집으로 돌아온 후 메르스 양성반응이었다고 모두의 생계를 중단하게 하면서 묶어 둔것을 말했다. 72세 여인외에 감금된 모든 사람들은 물론 음성반응이다. 이들의 격리는 6월 18일 해제된다한다. 농사를 짓고 팔아 생계를 유지해야 하는 이들에게 생존권마저 뺏어가는 정부가 존재할 이유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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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네오콘의 범죄, 이땅에 진정 평화가 깃들 자리는 있는가?
정의가 강물처럼 흐르게 하기 위해서는 우리 모든 양심인들은 불의에 대항하고 투쟁하여야

*글:이인숙(재미동포 간호원아줌마 칼럼니스트)

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한국의 메르스 소동 역시 세월호 천안함 처럼 음모와 속임수와 사기로 진행되고 있는 것 같다. 즉 진실을 철저히 가리고 있기 때문에 국민은 더욱 더 불안하고 두려움에 떨고 있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역사적 사실에서 말해주듯 이들 미국 네오콘들과 한국 매국노들의 가려진 범죄는 몇십년이 흐른 다음에야 밝혀지는 것이 대부분이다. 한국의 부정불법 선거로 시작한 박근혜와 새누리당 무리들을 보면 인간세상이 어느 다른 동물들의 세계보다 얼마나 더럽고 역겨운지 새삼 깨닫게 된다. 

미국이 우리 하나의 민족을 반쪽으로 칼 토막질하여 철천지 원수라고 세뇌시켜 놓고 한국에 행해온 70년간의 역사는 제쳐두더라도, 박근혜를 부정선거 사기로 꼭두각시 대통령에 앉혀놓은 이후 거의 지금까지 맘 편히 다리 뻗고 잘 수 있는 세월이 하루라도 있었는가? 

이런 속에서 죽어나는 사람들은 실로 빽없고 힘없고 가진 것 없는 민중들이기에 세계 자살율 1위를 차지하고 있는 것이다. 지금 한국에서 일어나는 모든 대형사건들이 미국과 연결되지 않은 것들이 어디 하나라도 있는가? 

불법 부정투표, 세월호, 천안함, 국민이 선출한 통진당 해체와 거짓과 음모의 시나리오로 이석기의원 감방행, 탄저균에 이은 메르스 소동....등등 실로 하나하나 나열하면 끝이 없다. 일어난 대형사건들의 면면을 들여다 보면 하나같이 인간탐욕의 산물들이다. 

미국은 어떻게 해서라도 세계 패권을 장악하기 위해 그 똘마니 들을 내세워 끊임없이 생명들을 살육하고 있고, 한국같은 노예들은 상전의 명령이라면 제 민족에게 고통을 안겨주면서 까지 살랑살랑 꼬리를 흔들며 복종과 순종으로 따라가기 때문이다. 중동의 석유와 유라시아 패권을 손아귀에 넣기 위한 시나리오로 만들어진 9.11이후 중동은 그야말로 살륙의 땅, 폐허의 슬프고 서러운 땅이 되었다. 

오바마는 이라크 전쟁을 종식하고 미군들을 철수하는 듯 했었지만, 그의 말과는 달리 지금도 통곡의 피흘림만 지속되고 있다. 아직 미군 3천명이 넘게 이라크에 있지만 IS가 장악한 도시를 탈취하기 위해 더 많은 지상군을 보내어 훈련을 시킬려고 한다. 그러면 몇 천명이 아니라 몇 만명도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시리아 아사드 정권을 전복시키기 위하여 반군으로 기른 IS가 이제는 반미를 하고있으니 아이러니칼하다. 

내 주위 많은 분들의 아들들이 이라크에 미군으로 다녀온 사람들이 있는데 거의 온전한 사람이 없다. 왜 그렇지 않겠는가? 멀쩡한 사람들의 목과 사지를 절단하고 머리에 총을 쏘아 핏물을 솟구쳐 흘리게 하면서 죽이거나 그 모습들을 목격 했는데 어찌 그 광란의 시간을 세월이 지난다고 인간백정들의 모습들을 뇌에서 씻어 버릴 수 있겠는가. 

이들은 남한을 전쟁 화약고로 만든 것도 부족하여 세균 실험실장까지 만들었으면서 쩍하면 '북한의 도발' '핵' '인권' 어쩌구 하면서 북한을 핑계 삼아 그들의 목적을 달성해 왔다. 
어버지는 미국인이고 어머니는 일본인이며 일본 요코스카에서 태어난 신임 태평양 함대 사령관 Harry Harris JR 은 '북의 도발'에 대해 강경한 보복을 할 것이라 했다. 그는 북이 46명의 목숨을 앗아간 천안함사건을 일으켰고 북은 아주 위험하고 예측불허한 불량국가라고 세계가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미국은 '북한의 도발'이라고 선전, 선동하며 사드배치를 정식적으로 한국에 요구할 예정이라 한다. 미국 전쟁광들의 끊임없는 위협과 경제제재 모략 음모 조작들을 이어나가려면, 북한은 더 많은 핵무기를 갖추고 있어야 하며 내부침투 붕괴를 꾀하는 공작들을 분쇄하기 위해서는 철저히 통제해야만 할 것이다. 

미국은 북한의 도발 위협이라 사기치며 지들의 배를 채워왔듯이 러시아도 왕따 시키며 억지 명분을 만들어갈려고 노력하지만 그리 만만하지는 않을 것이다. 

미국은 중동을 폐허지대로 만든 것도 부족하여 우크라이나 까지 용병을 집어넣어 전쟁터로 만들어놓고 푸틴을 악마화하지만 푸틴의 인기는 날로 더 높아가고 있다. 작년 4월 시작된 우크라이나 돈바스 군사작전 희생자수가 6400명을 넘었고 지금도 살륙은 계속되고 있다. 무법천지 생지옥을 만드는데 이골이난 미국은 금지된 무기를 제공하여 우크라이나 도네츠크 분계선에 배치했다.  

미국의 푸들 포로센코 대통령은 취임 1년을 맞지만 시민들은 '무능한 당국은 물러가라' 고 구호를 외치며 탄핵을 요구하며 시위를 하고 있다. 미국은 2016년 국방예산에서 우크라이나에 살인무기공급과 정찰을 위해 6천만 달러를 제공할려고 한다. 

또한 미국의 태평양 제 2인자로 지명된 일본은 우크라이나에 15억 달러 가치의 보증 차관과 1천80억엔(11억달러)의 차관을 준다고 했다. 워싱턴을 대표하는 ' Pew' 리서치센터가 실시한 국제여론조사에서 푸틴 인기도는 88%나 된다고 보도했다. 미국은 독일에서 열린 G 7 정상회담에 푸틴을 제외 시키고 러시아에 대한 제재를 연장하려 하지만 푸틴은 전혀 흔들림이 없다. 

나토동맹국이 러사이로 부터 공격을 받는다면 나토기본 원칙 5조항에 따라 나토군사동맹들이 러시아를 향해 공격해야만 하지만 설문 조사 결과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국민들은 조항을 어기더라도 러시아를 공격을 해서는 안된다고 말했다. 

미국은 러시아의 중단거리 핵미사일 폐기 협정(IRNFT) 위반에 따른 보복 조치로 지상미사일을 배치할 예정이며 세가지 방법을 고려하고 있다한다. 첫째는 방어수단 개발로, 둘째는 선제공격으로, 셋째는 주요 산업시설 핵공격을 생각하고 있다고 했다. 

이에 대해 러시아 외무부장관 세르게이 라브로프 는 " 근거 없는 비난"을 말하기 보다 확실한 증거를 가지고 회담을 가지자고 몇번이나 요구했지만 묵묵부답이다. 어디서 많이 들어보던 말들이 아닌가? 북한에서 천안함 사기치지 말고 합동조사 하지고.... 

최고 대표 김정은을 비하하기 위해 만든 영화 '인터뷰'를 만든 소니회사해킹에 대해 오바마까지 나서서 북한이 해킹을 했다면서 보복을 천명하고 나서고 8일간 북한 메스컴을 해킹하고 제재를 더 가하지 않았는가? 지금은 10일이 넘는 기간 동안 해킹을 당하고 있지만 말이다. 

그 당시 해킹 전문가들도 소니해킹이 북의 소행이 아니리고 말했는데도 말이다. 이렇게 사기치는 미국이야말로 2010년 북핵무력에 대한 사이버 공격을 무섭게 했지만 실패했고 이란에 대한 공격은 성공했었다. 

미국이 동맹국을 끼고 한반도에서 어마어마한 군사합동연습을 하는 것이 너희들만의 전용물이 아니라는 듯이 러시아도 중국과 함께, 이집트와 함께 합동 군사연습을 한다. 푸틴은 분명히 말했다. 러시아는 아무와도 충돌을 원치 않지만 러시아를 위협할 때엔 제한된 범위 내에서 대응을 할 것이라고 말이다. 

미국은 북한이 한국을 도발할 것이라며 거짓 선전으로 도발의 명분을 만들듯, 미국과 유럽에는 러시아가 공격할 것이라는 거짓 선전을 하는 것에 대해 푸틴은 미친짓이라고 했다. 미국은 B-52폭격기를 한달간의 훈련을 위해 유럽에 전송했다. 

미국은 캄보디아에 신속 전개군의 식품및 탄약창고를 설치할려고 한다. 뿐만 아니라 방글라데시 말레이지아 베트남에도 이미 설치한 필리핀이나 태국에 이미 설치한 것과 마찬가지로 새로운 창고를 설치할 가능성을 심의 중이라 한다. 

전쟁광 미국의 행패가 점점 더 넓은 양상으로 드러나고 있다. 예전에는 북한을 붕괴시키면서 중국 러시아를 끌어들여 대리전쟁을 함으로서 미국의 패권을 확실하게 장악하려 했지만 만만치가 않아 보인다. 얼마전 남태평양에서 중국은 한치의 양보도 없이 미국과 정면군사 충돌 일보 직전까지 갔었다.  

미국의 노골적인 도발에 러시아 공수부대 사령관 블리디미르 샤마노프 대령은 "오늘날 러시아는 전쟁으로 말려들 위험이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미국이 이렇게 엄청난 돈을 인간파괴 생지옥을 만드는데 쏟아붓는 대신 인간의 참평화와 참다운 세상을 위해 썼드라면 세계패권을 가지지 않으려 해도 저절로 왕초가 됐을 것이다. 그리고 온 세계가 존경하는 형님으로 국제 경찰로 대접했을 것이다.  

러시아는 전쟁을 원치않기에 미국에게 한반도 긴장과 완화와 협력을 촉구하기도 했으며 북한에게도 전쟁을 원치않는다고 말했다. 그러나 누가 전쟁을 원하고 누가 생명을 가볍게 여기는가 답이 나오지 않는가? 도적이 칼을 들고 내식구들과 이웃들을 죽이려 할때 가만히 당하고만 있으면 그것도 하나님의 뜻이라며 '가만히 있어' 죽임을 당하고만 있을 바보가 어디 있겠는가? 이는 이로 눈은 눈으로가 바로 정의이고 힘이다. 

일본이 비록 대한민국에 엄청난 범죄를 저질렀을 지라도 자국 국민에 대한 법은 살아있음을 느꼈다. 오키나와 주민들이 미군기지에서 일어나는 소음에 대한 소송에서 일본법정 (오키나와현 나하시 자방법원)에서 주민들의 손을 들어줘 보상금 610만 달러를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생명을 가볍게 여기는 이런 악당들에게 양심이 살아있는 모든 국민들은 국적을 떠나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끊임없이 이런 소송과 함께 목소리를 높여 불의가 이 땅을 점령하지 못하도록 하여야만 우리 후세가 마음놓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지 않겠는가?  

정의가 강물처럼 흐르게 하기 위해서는 우리 모든 양심인들은 불의에 대항하고 투쟁을 하여야만 한다. 잔인한 상전은 자기의 더 큰 이익을 위해서는 노예들의 목숨을 얼마든지 희생양으로 토사구팽할 수 있음을 명심하여 부정선거 살인정권 부패 사기정권 박근혜를 퇴출 시키고 진정한 민주정권을 세워야 할 것이다. 
[이 게시물은 편집실님에 의해 2015-06-19 09:22:24 정치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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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인생 15-06-16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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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물에 빠져든 대한미국 남녘의 대형교회 먹사놈년들은 당장 저주를 받으시라~!!!!
멋진인생 15-06-16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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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미국 남녘 죄다 메르스에 걸려 망해버려라~!!! 망해버려~!!!!!
타도 미제 15-06-16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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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숙 선생님 글 읽어보면은 한마디로 해서 "타도 미제국주의"라고 생각해요.

<<<미국은 1951년 2월 부터 1953년 7월까지 북한에 국제법으로 금지된 화학무기와 세균전을 사용하였으며 식품들에 독해물을 섞어 살포하는 만행을 저질렀고, 탄저균 장티푸스균 페스트균에 감염된 온갖 곤충들과 조개류 새털들이 있는 폭탄들을 169지역에 걸쳐 연 804차례 투하 하는 사악한 짓을 했었다...>>>

맞아요. 미제 싹 청산해야 남이든 북이든 우리 국민들은 피해를 없앨 수 있어요. 미제가 존재하는 한 우리민족은 세균전에 엄청난 피해를 볼껍니다. 정신 바짝 차려야 우리 민족(남과 북 전체)이 살아 남습니다.
멋진인생 15-06-16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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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숙선생님 칼럼은 영원히 계속될것입니다~!!!!
아구동 15-06-17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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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쥐들은 명박근혜의 선물 메르스를 감지덕지 받아라>라는 제목의  글 첨부합니다
명박근혜를 따르는 들쥐들아, 천안함 세월호 선물도 부족하여 메르스 선물까지 내려 주신 쥐새끼와 닭대가리에게 머리가 땅끝까지 닫도록 절하며 이 귀한 선물들을 감지덕지하며 받아라.
 
천안함 세월호의 음모를 밝혀준  의로운 사람들을 잡아 가두며 조사를 벌이는 흉칙한 짓을 하더니  음모에 가린 메르스를 밝히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을 잡아 갔다.
특히나 진실을 밝히고 국민을 보호하기 위해  온몸과 영혼을 다한 박원순 시장을 고소하여 수사를 한다는 해괴망측한 짓거리가 대한민국 외에 어디서 또 일어날 수 있겠는가? 
 
진실 정의 평화를 위해 땀을 흘리고 계시는 소수의 의인들 외에  대한민국의 들쥐들은  이 해괴한 선물을 받는 것이 마땅하다고 생각한다.
이 귀태들의 망나니 짓거리를 걸러내고, 정의의 목소리를 높이던 통진당 이정희와 같은 방어막도 제거해 버렸으니  재난을 막을 장치도 없다.
 
대한민국은 상전의 최첨단 전쟁무기의 화약창고가  되어버린지 이미 오래 되었다.
그런데 이젠 한가지 더 첨가하여 미국의 한반도 세균전 실험실장까지 되어 버렸으니 얼마나 더 업그레이드 되었는가?
탄저균 보툴리눔의 세균전 대비 뿐아니라 더 여러가지 있을 수 있을 것이다.
 
미국의 손아귀에 있는 WHO도 상식적인 수준에서 끝났다.
메르스를 일으키는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한 경고와 감염경로라고 추측되는 번잡한 병원, 여러 의사를 찾아 다니는 문제, 메르스에 익숙하지 않은 의료원등을 예로 들었다.
어느나라에서나 있는 일이 뭐 그리 특이한 경로가 된다는 말인가?
다른 감기와 같은 것으로 상식적인 면에서만 말을 했다.
재채기 콧물 기침등을 피하라는 말은 얼마나 상식적인 말인가?
일반인들은 가르켜 주지 않아도  자동발생적으로 이런 일들을 피하지 않는가? 
 
800명이 죽은 사스는 메르스보다 전파속도가 더 강하다.
실지로 메르스는 발생초기 2012년 부터 지금까지 따져볼 때 다른 모든 질병에 비해 사망 숫자가 많지 않다.
그런데 숫자의 문제가 아니라  사람들이 이해 할 수 없는 경로로 죽어나간다는 것이다.
 
미국에서 무지하게 무서워하는 폐결핵은 공기에서 살기에 에어본(Air Borne disease)이라하고 감기 사스 메리스는 침 재채기 기침 가래등에서 옮기기에  droplet disease 라고 한다.
이런 감기로만으로도 일년 평균 전세계적으로 거의  4만명이 죽어나간다.
 
병원 의료진들의 일반 방어 차단은 감기 폐결핵 사스 같은 환자들을 대할 때는  마스크 쓰고 , 접촉으로 옮기는 환자들은  일회용 가운을 입고 환자를 대하고 있다.
이것이 바로 일상적인 방어 예방인데, 지금 한국에서 메르스에 대한 경로나 죽어나가는 것이 상식을 벗어나고 있다는 것이다.
 
이번 실수로 오산에 탄저균을 보냈다가 들통이 난 주한미군의 세균전실험실과 모든 것이 연결되어 있는 듯한 인상을 받는다.
 
왜 박근혜가 발병 병원들의 이름을 숨길려고 했었는지 생각해 봐야 한다.
왜 집중적으로 삼성서울병원에서 그렇게 많이 감염이 되었는지 삼성병원 평택병원 아산병원등 6병원의 Laboratory 를 집중 검사해 봐야 한다.
오산 미군기지에 생화학무기 감식 첨단설비가 설치돼있다 하는데 이것이 미국내에만도 19개주에  모두 66개의 연구소가 있다 한다. 
또한 이것을 용산기지에도 설치하려하고 있다.
즉 말하자면 우리는 균을 옆에 끼고 살고  있는 것이다.
 
메르스 환자를 실어날은 운전수가 마스크를 썼지만 장갑을 착용하지 않았다해서 3일만에 죽고, 삼성병원에 입원해 있던 친척을 만나러 왔는데, 그 친척이 메르스환자와 병실을 함께 사용했다하여  방문후 죽었다는 것이 이해 할 수 있겠는가.
 
그리고 박근혜가 '감염 확인 환자들에게 노출됐던 사람들의 잠복기가 끝나고 있으므로 메르스가 한풀 죽을 수도 있다' 고 했다. 이는 마치 메르스가 준비-땅 해서 메르스가 몸에 들어가고  준비-땅해서 잠복기가 끝난단 말인가?
마치 한 개인개인에게 국한되는 것을 전체 대한민국이 같이 시작해서 같이 끝난다는 말같이 들리는 것이 이상하지  않는가?
 세상 모는 사람들의 얼굴이 다른 것 같이 몸의 구조 저항력 회복의 기회도 다른 것이다.
 
삼성서울병원에서 진단받은 메르스환자가 70명이 넘었다. 이것은 삼성병원에 뭔가 석연치 않음을 말해 주고 있는것이다.
이것 또한 천안함 세월호 사건과 같은 어떤 음모가 도사리고 있음을 말해주는 것은 아닌지?
미국과 매국노 정권은 다음에 답해야 할 것이다.

 
노예가 $1이라도 더 주인에게 이익을 주기 위하여 목숨을 바치는 것은 당연하다.
한국의 들쥐들이 메르스에 걸린 것에 대해서는 추호의 동정이 없고 당연한 댓가를 받았다고 하겠지만 그렇지 않은 선량한 사람들이 악한들 옆에 있다 괜히 덤으로 당할까 두려울 뿐이다.
멋진인생 15-06-17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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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앵두입술 문진혁방송원도 이인숙선생님 칼럼 잘보고있겠죠? 하지만 북녘에서는 이런것조차도 안된다고하니 문진혁방송원은 아마도 민족통신 홈페이지가 뭔지 잘 모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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