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자체 기술로 만든 '새 형의 궤도전차' 운행  > 경제

본문 바로가기
영문뉴스 보기
2018년 10월 19일
남북공동선언 관철하여 조국통일 이룩하자!
사이트 내 전체검색
뉴스  

경제

북, 자체 기술로 만든 '새 형의 궤도전차' 운행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8-09-24 03:34 조회387회 댓글1건

본문

▲ 김정은 북 국무위원장은 평양무궤도전차공장과 버스수리공장을 현지지도했다. 조선중앙통신 4일 보도에 따르면 김정은 위원장은 새형의 궤도전차를 직접 타보고 “우리 인민들이 낡아빠진 대중교통수단을 이용하며 불편을 느끼도록 하고 거리에는 택시들이 점점 늘어나는 것을 볼 때마다 늘 마음이 무거웠는데 이제는 전망이 보인다”고 말하면서 매우 만족해했다.

 


북경제-새행궤도전차01.jpg

북경제-새형궤도전차.jpg

 

 

 

북, 자체 기술로 만든 '새 형의 궤도전차' 운행 시작

박한균 기자 
기사입력: 2018/09/22 [00:40]  최종편집: ⓒ 자주시보
▲ 북 노동신문은 21일 평양의 거리에 ‘새 형의 궤도전차’가 첫 운행한 소식을 보도했다.     ©

 

▲ 김정은 북 국무위원장은 평양무궤도전차공장과 버스수리공장을 현지지도했다. 조선중앙통신 4일 보도에 따르면 김정은 위원장은 새형의 궤도전차를 직접 타보고 “우리 인민들이 낡아빠진 대중교통수단을 이용하며 불편을 느끼도록 하고 거리에는 택시들이 점점 늘어나는 것을 볼 때마다 늘 마음이 무거웠는데 이제는 전망이 보인다”고 말하면서 매우 만족해했다.     ©

 

 조선중앙통신은 김정은 위원장이 평양무궤도전차공장과 버스수리공장, 송산궤도전차사업소 등을 현지지도했다고 8월 4일 보도한바 있다.

 

통신은 김정은 위원장이 “수도여객운수국과 평양무궤도전차공장, 버스수리공장에서 인민을 위해 정말로 보람 있는 큰일을 하였다”고 높이 치하하면서 “오늘은 하늘의 별이라도 딴 듯 기분이 들뜬다, 연중 이렇게 기분 좋은 날이 몇 날이나 되겠는가고 심중에 차오른 격정을 금치 못했다”고 전했다.

 

또 김정은 위원장은 이날(현지지도) 밤 새 형의 궤도전차와 무궤도전차의 시운전을 몸소 지도하면서 “이제 우리가 만든 궤도전차와 무궤도전차들이 거리를 누비며 달릴 때에는 멋있을 것이라고, 인민들이 정말 좋아할 것”이라고 기뻐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댓글목록

장신님의 댓글

장신 작성일

대단한 민족입니다
이렇게 우수하고 자력갱생의지를보여주는 위대한 나라입니다


회원로그인

후원
후원
추천홈페이지
우리민족끼리
자주시보
사람일보
재미동포전국연합회
한겨레
경향신문
재도이췰란드동포협력회
재카나다동포연합
오마이뉴스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재오스트랄리아동포전국연합회
통일부


Copyright (c)1999-2018 MinJok-TongShin / E-mail : minjoktongshin@hotmail.com, editorminjoktongshin@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