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6-12-08 19:50
북 피해복구지역 기적적 승리소식(동영상)
 글쓴이 : 편집실
조회 : 2,588  

북녘언론들이 수해로 인한 피해지역들이 전화위복의 기적적 승리를 쟁취했다는 소식을 전하고 있어 이 소식을 접한 해내외 동포들은 안도의 표정들을 짓고 있다. 조선중앙통신은 12월6일자 보도를 통해 그 동안 북녘 당국은 두달 남짓된 기간에 2만7천세대 가량의 살림집들을 새로 건설(1만1900세대)했고, 1만5천세대는 개건보수하였고, 100여개의 탁아소,유치원,학교,병원,진료소들이 새로 건설되었다고 발표했다. 보도전문을 원문 그대로 게재한다.[민족통신 편집실] 


북부피해지역복구투쟁.jpg
[사진]복구사업이 한창이던 초반기 시기의 모습
북부피해지역복구투쟁01.jpg
[사진]복구사업이 한창이던 중반기 시기의 모습

북수해지역-경흥군복구모습01.jpg

[사진]복구사업이 한창이던 중반기 시기의 모습


조선중앙통신사 함북도 북부피해복구전선에서

 전화위복의 기적적승리를 쟁취한데 대한 상보 발표


(평양 12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중앙통신사는 함북도 북부피해복구전선에서 전화위복의 기적적승리를 쟁취한데 대한 상보를 6일 발표하였다.
상보는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가 열린 뜻깊은 올해를 혁명의 최전성기로 빛내이기 위한 전인민적대진군의 장엄한 승전포성이 200일전투의 주타격방향인 함북도 북부피해복구전선에서 높이 울려퍼져 온 나라를 끝없는 환희로 격동시키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당의 전투적호소를 높이 받들고 우리 군대와 인민은 전대미문의 혹심한 피해후과를 가시기 위한 투쟁에 산악같이 떨쳐나 일심단결의 거대한 위력으로 조국의 북변천리에 그 어떤 천지풍파에도 드놀지 않을 사회주의보금자리를 보란듯이 일떠세웠다.

두달 남짓한 짧은 기간에 1만 1,900여세대의 단층,3층,5층살림집들과100여개의 탁아소,유치원,학교,병원,진료소들이 새로 건설되고 1만 5,000여세대의 살림집들이 보수되였으며 190여만㎥의 두만강제방 및 호안성토,수십㎞의 강하천정리공사,수백㎞의 철길,도로,수십개의 다리복구가 성과적으로 진행됨으로써 만리마시대의 새로운 영웅신화,로동당시대 인민사랑의 새 전설이 조국의 북변땅에 수놓아졌다.

상보는 대재앙의 페허우에 사회주의선경거리,선경마을들이 우후죽순처럼 일떠서 피해지역의 수만세대 주민들이 따스한 보금자리를 펴고 배움의 종소리,행복의 웃음소리가 랑랑히 울려퍼진것은 온 나라의 일대 경사이며 당 제7차대회가 열린 력사적인 2016년의 최절정을 이루는 위대한 승리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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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위복 16-12-08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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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만이 해낼수 있는 일입니다.

위대한 조선로동당 만세!
위대한 조선인민 만세!
위대한 수령님들 만세!
일심일체 주체조선 만세!
조선사회주의 16-12-08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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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자본주의사회 후꾸시마 피난민 가설주택, 아직도 집없이 떠돌아다니는 피난민들과 너무도 대비됩니다.

하나는 전체를 위하여, 전체는 하나를 위한 조선사회주의 참 좋아!
재중동포 16-12-08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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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글 입니다.
대학원생 16-12-08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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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은 참으로 대단한 나라입니다. 불가능을 가능으로 전환하여 세계를 놀라게 했습니다. 비단 이번 만이 아니었습니다.
1960년대 하반 프에블로 사건때도 그랬지요.
1990년대 중반 한세기만에 발생한 수재때와 소련등 동구권 붕괴시기에 닥쳐온 고난의 행군시기에도 그랬지요.
그 이후 시도때도 없이 불어 온 북미대결에서도 그랬지요.

조선은 기적의 나라입니다.
자본주의사회 16-12-08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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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라앉는 배안에서 살려달라고 피타게 부르짖는 애들을 빤히 보고만 있던 개한미국,

집없는 사람들이 길바닥, 역전 등 정처없이 도처를 헤매이고
공원, 산 등에 푸른 비닐막을 치고 겨우 연명해가고
혼자 굶어죽어도 모르는 남조선, 일본, 미국 등 자본주의사회들,

만약 이런 재해가 자본주의사회에서 일어났더면 어떠했을까?

이런 자본주의사회들이 인권을 론할 자격이 있는가?
하늘 16-12-08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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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중동포라, 대학원생이라, 이 틈에 쪽발이가 다 드러난 본색에 또다시 교활하게 놀아대고 있는가? 부질없는 짓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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