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5-10-04 01:19
중국 심양의 명물, 서탑(시타) 코리아타운 탐방(동영상)
 글쓴이 : 편집실
조회 : 8,230  


중국의 심양에 있는 코리아타운으로 유명한 조선족 타운, 서탑(중국말로 시타)은 중국내에서도 이름 난 지역이다민족통신과 민족TV 공동취재진은 이곳을 방문하며 동영상으로 제작해 독자여러분에게 소개하고자 한다.[민족통신 편집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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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심양의 명물, 서탑(시타) 코리아타운 탐방


 

[중국 심양=민족통신 공동취재진]중국의 심양에 있는 코리아타운으로 유명한 조선족 타운, 서탑(중국말로 시타)은 중국내에서도 이름 난 지역이다. 낮의 풍경도 번화가의 모습을 띄지만 밤의 풍경은 한층 휘황찬란하다. 여기 저기 먹거리 장소들도 다양하지만 각종 조선식품류 들을 파는 야시장을 포함하여 한증탕, 안마소, 백화점, 편의점, 떡집, 식당, 술집 등이 즐비하게 늘어서 있다. 

 

민족통신과 민족TV 공동취재진은 이곳을 방문하며 동영상(맨 아래)으로 제작해 독자여러분에게 소개하게 되었다.

 

선양 시(중국조선말: 심양시, 중국어 간체: , 정체: 瀋陽, 병음: Shěnyáng)는 중국 랴오닝 성의 성도이고 중국 동북3성에서 제일 큰 도시로서 경제,문화,교통,군사의 중심지이다.. 펑톈(奉天, 봉천)은 선양의 옛 이름이고 선양이란 이름은 선양 남부를 흘러 지나는 혼하(渾河)의 옛 이름 심수(瀋水)의 북쪽에 있다는 심수지양(瀋水之陽)에서 유래된다. 국가역사문화명성(國家歷史文化名城)에 선정된 관광 도시이며 만주족은 묵던(만주어: ᠮᡠᡴ᠋ᡩᡝ᠋ᠨ Mukden)이라고 부르고 유럽에서도 묵던으로 많이 알고 있다.

 

심양은 여진족의 추장인 누루하치가 세운 청나라 초기의 도읍지이다. 청나라 2대 황제인 청태종은 병자호란을 일으켜 삼전도에서 인조를 굴복시키고, 왕자인 소현세자와 봉림대군을 볼모로 끌고 갔던 비운의 도시이기도 하다.

 

병자호란때 전쟁을 끝까지 하자는 척화파의 김상헌과 젊은 학자들인 3학사(윤집, 오달제, 홍익환)가 인질로 잡혀갔고, 도저히 싸울 힘이 없으니 백성을 살리기 위해 화친을 하자는 주화파의 최명길 등 모두가 잡혀간 곳이다.

 

선양은 위나라, 수나라, 당나라 때에는 고구려에 속해 있었다. 선양은 창춘, 하얼빈과 더불어 고구려와 발해의 중심도시였다.

 

정묘호란 후 인조의 아들 소현세자, 봉림대군, 인평대군은 청나라에 인질로 보내어졌는데, 내성 대남문안에 조선관이라는 관소에 머물렀다. 조선관은 현재 선양시립아동도서관에 있었다. 청나라에 잡혀왔던 삼학사 중 홍익한, 오달제, 윤집은 대서변문 밖에서 참수 당했는데 현재 중산 공원부근이다.

 

지금 심양시의 전체 인구는 777만여명인데 92%가 중국계 민족인 한족이고, 나머지 8%가 36개 소수민족들로 구성되어 있다.  조선족 인구는 현재 9만여명 가량된다.

 

조선인들은 19세기 말부터 서탑지구에 몰려살았는데 당시의 그 수는 1만여 명에 이르렀으나 지금은 공식집계로 922천여명(2012년 현재)이다. 지난 제6차 전국인구보편조사에 따르면,  심양시 조선족인구를 9 2,114명으로 집계했다, 이는 제5차전국인구보편조사시의  9 4,600명보다 2.6% 감소된 수치이다. 따라서 5차조사때의 9 4,600명은 4차조사때(8 3,329)보다 만여명 더 많아 이 시기가 현재까지 심양시조선족인구가 가장 많은 시기로 기록된다.

 

심양시는 4계절이 뚜렷하다. 겨울은 길고 섭씨 영하20도까지 내려갈 정도로 춥지만 그대신 여름은 짧고 덥다.

 

심양시에는 36개 소수민족 가운데 조선족들이 코리아타운을 이룬 곳이 서탑지역이다. 중국인들은 이지역을 시타라고 부르는데 그 어느 택시운전사들도 시타하면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유명하다. 이곳에는 한국계 식당들도 있고, 조선계 식당들도 있다. 다시 말하면 남과 북 사업체들이 함께 존재하는 곳이다. 조선식당들도 20여개가 된다고 한다.

 

민족통신 취재진은 재미동포이며 이곳 시타지역에서 10여년 거주해 온 이학유 선생(71)의 안내로 시타 지역을 둘러 보았다. 만국기가 휘날리는 한 영업소에는 태극기와 인공기가 나란히 보이는 곳도 있고, 인공기를 그려놓고 영업하는 조선이 직영하는 식당들도 보였고, 한국기업인들이 직영하는 식당들도 있고, 조선족 동포들이 조선과 합영하는 영업소들도 있고, 한국기업들과 합영하는 영업소들이 있었다.

 

이학유 선생은 이곳 시타지역에 20여개의 조선식당들이 있다고 설명하면서 저녁시간에는 볼만한 공연들도 곁들여 운영하는 것이 특징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이곳에는 조선 소학교, 중학교와 고급중학교도 있어 조선족 동포들은 이들 학교에 자녀들의 교육을 위탁해 왔다고 한다.

 

취재진은 시타의 한 복판에 위치한 야시장도 방문하면 이곳에서 장사하는 동포들도 만나 이들의 생활 일부를 들여다 볼 수 있는 기회도 가졌다. 20년 안팎으로 장사하며 생활해 가는 동포들은  모두가 열심히 살아 왔다는 사실도 발견했다.

 

많은 동포들이 중국을 떠나 다른 나라 사회로 이주한 동포들도 적지 않았다. 짧은 시간의 탐방이었지만 이들 재중동포들의 삶이 어떤 상황이라는 것을 개괄적이나마 파악할 수 있었다. 2, 3세들이 많았다. 할아버지 시대에 이주해온 동포들, 아버지 세대에 이주하여 이곳 중국에서 태어난 동포들이었지만 대부분 우리말을 할 수 있어 서로 대화를 나눌 수 있었다. 소박하고 순박했다. 한국의 물건들을 가져와 파는 동포들도 있었지만 조선의 물건들을 가져와 장사하는 동포들도 있었다.

 

그런가하면 이 지역에 투자하여 성공한 한국계 기업인이 있지만 이와는 달리 환상을 갖고 사업을 하다가 실패하여 돌아간 남녘 기업인들도 적지 않았고, 돈벌이로 한국에 나갔던  동포들이 기러기 부부가 되어 있다가 가정이 파탄된 경우들도 많았다. 일부 동포상인들은 한국의 이명박정부 시기부터 남녘 동포들이 이곳을 방문하지 말라는 권유를 받아 왔다고 불평을 늘어놓으면서 남녘 보수정부에 대해 비판하는 모습들도 발견되었다.  

 

이곳에서 북녘 동포들이 직접 운영하는 식당들도 탐방해 보았다. 어느 식당이든 저녁이면 공연순서들이 있었고, 여기에서 연주하는 종업원들은 대부분 음식을 나르고, 손님들에게 봉사하는 웨이트레스(접대원들) 였다. 이들은 손님들에게 식사도 대접하면서 동시에 저녁때면 한시간 가량 흥미로운 공연을 보여주며 예술적 기량을 자랑한다. 이들의 공연규모는 서로 달랐지만 그 수준은 대단히 높았다. 조선노래들과 중국노래들을 섞어 연주하며 노래도 불러 주었다. 중국인 고객들이 한층 더 이 공연들을 좋아하는 모습들을 보였다.  

 

여기 저기에 노상들도 많았다. 땅콩 장사, 과일장사, 옷장사, 밤장사, 떡장사, 청량음료 장사, 나물장사, 고추장과 고추가루 장사, 인삼장사, 송이버섯 장사, 부엌 시간살이 장사, 낚시대 장사, 신발장사, 호두 및 잣장사, 질그룻 장사, 돈 교환 장사 등

 

이러한 모습들을 민족통신과 민족TV 성원들은 카메라에 담으면서 공동취재 활동을 벌였다. 그 광경들은 아래 동영상을 통해 여기에 소개한다

 

 

중국 심양 코리아타운 '시타' =서탑을 탐방한 동영상


https://youtu.be/piqvcsRf82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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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물흙 15-10-04 0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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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만 듣던 심양을 소개 해줘 대단히 감사합니다.
날파람 15-10-04 0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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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동아가 요즘엔 악질언론들인데 동아가 더 악질로 놀아댄다. 분단강요 세력들 중에는 언론들이 한몫 하는데 동아일보계열 종편 방송인 채널A 가 아주 못되었다는 여론이다. 조선,동아는 이명박같은 악질이다. 북한 언론인이 어제 쓴 글이 논길을 끈다.

아래참고하세요!!!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고 오직 인민을 위해 복무하며 이 땅우에 인민사랑의 숭고한 화폭을 펼쳐가시는 절세위인의 애민헌신의 자욱을 어지럽히려는, 태양의 밝은 빛과 따뜻한 열을 가리워보려는 쥐새끼들의 쏠라닥질에 치솟는 격분을 금할수 없다.
령도자와 인민이 혈연의 정을 잇고 하나의 대가정을 이루고 사는 우리 사회, 혼연일체의 위력으로 세상을 놀래우는 기적을 창조해나가는 우리 공화국의 경이적인 현실을 보며 온 세상이 경탄과 부러움을 금치 못하고있다.

이 숭고한 사랑과 충정의 세계를 돈과 권력에 아부하며 기생하는《채널A》따위의 쓰레기언론은 백번 죽었다나도 리해할수 없을것이다.

허황하기 짝이 없는 《채널A》의 모략나발은 반공화국대결의식과 적대감, 동족이 잘되는것에 대한 시기와 질투로 꽉 들어찬 남조선당국과 보수세력의 더럽고 치사한 속통을 대변한것으로서 저들의 추악한 몰골을 스스로 드러내보인것외에 다름이 아니다.
묻건대 대결분자들이 채널 《A》와 같은 서푼짜리 나발통이나 불어댄다고 하여 령도자의 두리에 천만군민이 굳게 뭉쳐 날로 승승장구해나가는 우리 공화국의 위상이 발산하는 눈부신 빛을 한줄기라도 막을상싶은가..
콩쥐파쥐 15-10-04 0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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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외무상 부상이 박근혜 대통령의 유엔 총회연설은 흡수통일과 전쟁을 불러올 수 있다고 빍히고 미국에게는 거듭 평화체제에 대한 결단를 내리라고 거듭 압박했다.

 

미국의소리방송은 3일 유엔 총회에 참석 중인 조선 외무성 박명국 외무상 부상이 박근혜 대통령의 유엔 연설을 비난했다며 이같이 보도했다.

 

미국의소리방송은 리수용 조선 외무상과 함께 뉴욕을 방문 중인 박명국 외무성 부상은 지난 1일 ‘VOA’ 기자와 만나 박 대통령의 연설에 흡수통일 의지만 담겼다고 주장했다고 전했다.

 

박명국 외무성 부상은 “(박근혜 대통령이) 외세에 의존해 가지고 흡수통일 의지를 주장함으로써 조선반도에서 전쟁을 불러오는 그런 연설을 했다”고 말했다.

 

앞서 조국평화통일위원회가 지난 29일 박 대통령의 유엔총회 기조연설을 ‘극악무도한 대결망동’이라고 비난했다.

 

박 외무성 부상은 그러나 박 대통령의 연설로 이산가족 상봉이 위태로운 상태에 놓였는지를 묻는 질문엔 답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 매체는 또 한반도 전쟁시 미국에 핵미사일을 쏘겠다는 현학봉 영국주재 북한대사의 발언과 관련해서도 “갖고 있는 지식을 바탕으로 상황을 판단해 보라”며 말을 아꼈다고 썼다.

 

외무성 부상은 리수용 외무상이 이날 유엔 기조연설을 통해 강조한 평화체제 전환을 “본질적 문제”로 규정하며 적극 설명했다.

 

그는 “평화와 안전 보장과 관련해서 뭘 걸고 있는가, 근본 문제인데 그게 바로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바꾸는 것”이라며 “남북 대표 간 유엔연설 내용의 차이점을 부각시키면서 박근혜 대통령은 “전쟁”, 리수용 외무상은 “평화”에 무게를 둔 발언이었다“고 강조했다.

 

또 한반도에서 언제든 전쟁이 발발할 위험이 있다며 리수용 외무상과 마찬가지로 미국의 결단을 촉구했다.

 

박명국 외무성 부상은 “미국은 이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빨리 바꾸도록 나가야 한다, 왜, 미국이 지금 전시작전권을 비롯해서 군통수권을 다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렇다”고 미국에 거듭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전환하는 결단을 내리라고 촉구했다.

 

앞서 리수용 외무상도 전날 남북이 논의할 문제가 있고 미-북이 논의할 문제가 따로 있다며, 평화체제 전환 문제를 철저히 미국과의 협상 영역으로 선을 그었다.

 

한편 미 국무부 동아시아태평양 담당 애나 리치-앨런 대변인은 2일 ‘VOA’와의 전화통화에서 미국의 정책은 바뀐 게 없다며 조선을 말이 아니라 행동으로 판단할 것이라고 밝혔다.

 

리치-앨런 대변인은 “한반도의 평화적 비핵화라는 공동의 목표와 관련해 6자회담의 5자 협력국들과 긴밀히 공조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리치-앨런 대변인은 유엔 안보리가 수많은 나라 가운데 유독 조선의 위성발사와 핵 시험만 문제 삼고 있다는 리수용 외무상의 전날 반박과 관련한 질문에 유엔 측에 문의할 사안이라고 궁색한 답변을 내 놓았다.
대학원생 15-10-04 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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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재미있게 감상했어요. 소박한 대담들이 진솔하네요.
민족통신 선생님들 수고 많으세요.
방북취재보도 기대합니다.
멋진인생 15-10-04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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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우 노길남선생님, 드실때 이빨조심하세용~!!!! 안그러면 빠져용~!!!!
아구똥 15-10-04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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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전 한푼 안들이고 심양 구경 멋지게 잘했습니다
어쩜 그리 한국의 재래시장과 똑 같은지 놀랬습니다
특히 남대문 재래시장에 온 것 같은 착각도 들었답니다
그런데 식당에서 냉면 드시는 모습을 보았다면 더 좋았을텐데......
여튼 가만 앉아서 여행을 신나게 잘 하게 하셨습니다
뜻깊은 조국 방문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멋진인생 15-10-04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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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북녘취재길에 남녘동포인 저와 약속할것은 바로 북녘최대의 국영방송국인 조선중앙텔레비죤 방송국 꼭 방문하셔야 되는거 그거 잊지마세요~!!! 네? 조선중앙텔레비죤 방송국에 방문하실기회가 있다면 반드시 문진혁이랑 김윤심 그리고 전성희 류정옥 리춘히 리인희등 우리 남녘에서도 잘알려진 남녀방송원들 꼭 만나셔서 인터뷰도 하셨으면 좋겠네요? 그럼 이만....!!!!
무지개 15-10-04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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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이되어, 통일조국뿐만 아니라 세계각국에서의 우리민족이, 서로 웃고 도우며 자유롭게 왕래하며 살아갈 그날을 진심으로 고대해 봅니다.
무지개 15-10-04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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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통일조국이 급선무이며, 통일조국을 중심으로 우리민족이 하나로 뭉쳐져야 할것입니다.
손세영 15-10-04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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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박사님 떡잡수시는모습 볼만하군요.
민족통신 TV 동영상으로 심양소개잘됬습니다.
이학유 선생님께 안부해주시고 고마움도 전해주시기바랍니다.
이번 민족TV성원들의 생생한 현지보도로 '북' 바로알리는 계기되리라 믿습니다.
건강에 유의들하시고  수고하시기바랍니다.
김백호 15-10-04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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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세영 선생님 감사합니다.
심양에 도착하여 처음 마셔보는 대동강맥주 소문대로 맛있습니다.
평양 옥류관에서 먹는 냉면과 맛이 같다는 심양 평양식당에서 처음 먹어보는 냉면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정말 맛있습니다.

여러분들의 성원을 감사하게 생각하며 방북 취재 열심히 소식 전하도록하겠습니다. 생큐.
멋진인생 15-10-04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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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여기 남녘을 비롯해 서구선진국가들에 거주하시는 탈북자들도 후회할겁니다~!!!! 북녘이 과거에 비해 많이 발전해가고 있다는것을 모르고 있으니깐요...!!!!
멋진인생 15-10-04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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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아직도 배고픔에 못이겨 탈북하신분들을 생각한다면....!!!! 노길남선생님, 다음에는 그런짓 하지말아주세요~!!!!
참된 인생 15-10-05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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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한 사람들을 측은지심으로 생각한다면 분단의 원흉 양키넘들을 향해 소리쳐라

양키넘들 나가라고...

그리고 탈북자들 대부분은 북한에서 죄를 짓고 도망나온 사람들이라는 걸 알고 파단해야 한다.

동정에도 기준이 있어야 한다.
멋진인생 15-10-05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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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된인생님, 저도 알고있습니다~!!!! 저는 엄연히 굶주림과 배고픔에 못이겨 북녘을 떠나야했던 사람들과 북녘에서 죄를 짓고 도망친사람 당연히 구분하거든요? 박상학이나 위철현 강명도 김성민 강철환 김흥광 정성산 이애란 마영애 주순영 김영순 강철호 이민복 홍순경등은 이들에 대해서 엄연히 말하자면 북녘에서 큰죄를 저지른사람들 맞습니다~!!!! 하지만 제주변에는 저런부류의 탈북자들 한명도 없고 모두 돈을 벌기위해 결국 북녘땅을 떠나야했던 사람들입니다~!!!! 사실 우리 남녘의 극우보수언론들이나 채널A, TV조선등 극우성향의 종편방송들이 북녘에 대해 왜곡된 보도를 하도많이하다보니까 선량한 탈북자들마저도 2등시민 취급을 받을정도이니....!!!! ㅡㅡ;;;;; 어쨌든 논쟁 좀 그만벌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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