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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수용 외무상, 태국방문 친선·경제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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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5-08-09 07:48 조회2,53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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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자주시보 이정섭 기자] 조선 리수용 외무상이 조선과 태국의 친선, 경제 협력을 논의하기 위해 8일 태국을 방문했다.

 

리 외무상은 지난 5∼6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아세안지역안보포럼(ARF) 외교장관회의에 참석했다가 이날 오후 말레이시아항공편으로 방콕에 도착했다고 연합뉴스 특파원이 보도했다.

 

리수용 외무상은 오는 10일 따나삭 빠띠마프라곤 태국 외무장관과 만나 양국 사이의 투자, 농업기술, 관광 등 경제 협력과 친선 강화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한편 조선과 태국은 올해 수교 40주년을 맞았다, 조선은 동남아시아국가연합(아세안·ASEAN) 회원국들은 물론 아프리카, 남미, 유럽 등 외교 다각화를 당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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