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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nt color=ffooff>한국 학자들 고대사 연구자료도 국보법 적용 압수... </fo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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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minjok 작성일04-02-19 00:00 조회3,79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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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한국이 자유민주주의라고? "아직 멀었어..."라고 한숨을 쉬는 학자의 발언. 최근 로스엔젤레스에 방문한 한 사학자는 작년 말 이북을 방문하여 우리나라 고대사에 관련한 자료가 담긴 서적 몇권을 구입하여 인천공항을 들어오는데 "이건 북한 자료라서 안됩니다"라고 하며 압수를 하더라는 얘기.

이 학자는 이런 사실에 실망도 하고 화가나서 텔레비죤에 출연하여 이야기를 하는 프로그램이 있었는데 방송중 이 이야기를 하며 한국 당국의 문제점을 지적하였더니 그 방송이 끝난지 하루가 지나지 않아 통일부의 고위급 인사가 직접 전화를 걸어 "그걸 방송에다 말하면 어떻게 합니까? 조용히 말씀드리지 않고..."라는 전화가 왔었다는 것. 그후 공항에가니 그 물건들을 돌려주더라는 얘기.

학자가 우리나라 고대사를 연구하는데도 이런 제약이 있으니 다른 것은 말해 무엇하랴라는 심정을 토로. 이뿐이랴 한국에서는 우리나라 국사과목도 없애려는 움직임이 있다고 지적하며 한숨. 미국의 입장을 추종하는 이른바 세계화인지 국제화인지 그 바람때문에 김영삼 정권부터 국사를 괄시하는 풍조가 일어나더니 그후 포스트 모더니즘이니 뭐니 하면서 국사를 아예 없애자는 학자들도 나타나 민족의 얼을 생각하는 학자들의 한탄소리가 고조되고 있다는 소식.

그런가하며 영어시간은 이제 초등학교, 유치원에 까지 확대시켜 강조하는 것이 당국의 정책인데 우리 나라의 뿌리라고 할 수 있는 국사교육에 대한 배려는 헌 신짝 다루듯 하고 있으니 이 나라가 어디로 갈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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