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6-01-31 16:19
[분석]조선때문에 매일 밤잠을 설친다는 미군수뇌부
 글쓴이 : 김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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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때문에 매일 밤잠을 설친다는 미군수뇌부

 - 미국은 조선의 핵 문제 해결은 당장이 아니라 오직 미래에만 있다고 생각 해 -
 - 오바마 대통령이여 헤커박사의 〈3NO〉〈3YES〉를 대 조선정책으로 전환해 보라- 

 

 

◆ 미국의 잘 못된 ‘조선붕괴론’ 신화에 실패 되풀이 

√ 2016년 1월 8일 미국 민주당과 공화당, 미국정부 모두 '조선붕괴론'이라는 잘못된 신화에 바탕을 둔 대조선정책을 펴 실패를 되풀이하고 있다고 미국의 정치전문 매체 폴리티코가 전문가들의 견해를 인용해 이같이 주장했다. 폴리티코는 7일 '힐러리 클린턴의 조선 문제' 제하 기사에서 힐러리가 버락 오바마 대통령 정부 1기 때 국무장관으로서 주도해 세운 '전략적 인내' 정책이 조선의 핵을 막지 못하였으며 '미국 정부의 최대 취약점'을 드러냈다고 지적하였다. 

√ 하버드대 공공정책대학원(케네디스쿨)의 핵무기 비확산 전문가 매튜 번은 "오바마 정부로선 마땅한 선택방안이 없다고 여겼을 수도 있다" 면서 "그러나 '전략적 인내'는 조선의 핵 프로그램 추진을 앉아서 지켜보겠다는 것이며 나는 당초부터 이를 잘못이라고 생각했다"고 폴리티코에 말했다. 오바마 정부가 부인했음에도 대북정책에 관여했던 일부 미국 전직 관리들은 이 정책이 '조선은 내버려두면 어느 시점에 스스로 붕괴할 것'이라는 잘못된 신화에 바탕 한 것임을 밝히고 있다. 

√ 국무부 정보조사국(BIR)의 분석관이자 동북아 팀장을 지내고 2년 전 은퇴한 존 메릴은 "당시 사람들은 조선이 결국 사라질 것으로 잘못 생각했다" 면서 " 물론 이는 오산이었고, 난 당시에도 이에 동의하지 않았다"고 이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밝혔다. 폴리티코는 역설적으로 공화당 조지 W 부시 행정부의 네오콘 들도 정권초기부터 유사한 실수를 저질렀다고 지적했다. 폴 월포위츠 국방차관은 2004년 조선이 "경제적 붕괴의 벼랑 끝에서 비틀거리고 있다" 면서 경제 및 인도적 지원 등을 동결하면 조선이 정치적으로도 붕괴할 것임을 설파하기도 했다. 

오바마 행정부의 많은 사람들은 조선의 핵 문제 해결은 오직 미래에만 있다고 생각한다. 이 기대치는 조선과의 대화를 외면하는데 적합한 대화 회피론을 저당화 한다. 조미적대 관계 70여년이 작은 년륜인가. 미 공화당과 민주당 정부가 모두 공유한 '조선의 내구성'과 관련한 자주독립국가에 전군전민의 일심단결 된 힘과 사상적 일체감을 모른 체, 한마디로 조선 내면의 실체를 외면한 체, 오판의 역사는 지금도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 

조선의 '수소폭탄 실험'이 터진 이후 힐러리는 오바마 행정부의“전략적 인내”정책을 변명하는데 급급하고, 공화당의 대선주자들도 대안제시 없이 클린턴과 오바마로 이어지는 민주당 정부를 공격하는데 열을 올리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또 이번에도 오바마 행정부의 창의력이 없는 조선의 수소탄시험 제재를“타성적인 상투적 반응”내 보였으며“중국에 책임을 떠넘기는 것”이었으며 2013년 조선의 핵실험 당시 중국당국의 핵 시험 중단 호소를 조선이 일축한 바 있다고 폴리티코는 상기시켰다. 중국은 조선에 함부로 이래라 저래라 말 못한다. 

전문가들은 미국의 대북전략이나 정책이 지난 70여 년 동안 실패를 거듭하는 사이에 조선은 세계에서 핵무기 보유국 일등국이 됐으며, 중동의 이란이나 시리아 사우디아라비아 같은 나라, 이슬람국가(IS) 등 테러 집단에 핵과 미사일 이전하고 기술을 팔 가능성을 크게 우려하고 있다고 폴리티코는 전했다. 존 메릴은 "우리가 아무리 부정해도 조선은 모든 분야에서 핵무기는 미국보다 앞서 있으며 더 우월한 보유국이 된 것이 현실"이라고 지적하였다. 

"우리가 조선 문제에 다시 개입하는 방법을 찾을 능력은 없어 보인다고 하면서. 희망컨대 남한이 새로운 아이디어를 제시하거나 그렇지 않으면 상황은 점점 더 계속 악화될 것"이라고 실토하였다. 

√ 윌리엄 페리 전 국방장관은 최근 펴낸“ 벼랑 끝에서 걸은 나의 여로”(My Journey at the Brink)에서 "조선의 핵관련 정책은 아마도 미국 역사상 가장 성공하지 못한 외교의 사례일 것"이라고 밝히고 있다. 페리 전 장관은 지난해 12월 미국의 소리(VOA) 방송 인터뷰에서" 과거 내가 조선의 영변 핵시설 폭격이라는 도발적인 계획을 추진한 바 있으나 지금은 상황이 다르며 외교적 해법이 최선"이라고 강조하였다. 

√ 지난 2010년 1월8일 영변 핵시설을 직접 탐방했던 지그리드 헤커 박사는 (스탠퍼드대 국제안보협력센터 CISAC) 선임연구원으로 조선의 핵에 관한 권위자 가운데 한사람이다. 그는 조선의 핵에 대해서 미국은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가, 라는 질문에 다음과 같은 입장을 밝혔다. 지그리드 헤커 박사는“지난 2003년 조선이 핵무기를 제조하기 시작한 이후 해결의 좋은 기회가 많이 있었으나 미 정부는 이를 다 놓쳐버렸다.”고 하면서 

“한 가지 분명한 것은 미국의 무성의한 조선을 잘 모르는 무능한 외교관들, 통첩, 제재 등 한미일 공조에만 눈이 팔려 진취적인 발상을 스스로 억제해 왔다”고 비판하였다. 지금까지 미국과 나머지 국제사회가 해온 것들은 전부가 실패작이다.“나는 앞서 핵폭탄의 추가생산 금지와 추가적인 성능향상 금지(시험금지), 그리고 수출금지 등〈3 NO〉에 초점을 맞출 것을 강력히 주장한 바 있다. 이에 대한 반대급부로 조선의 안보우려와 에너지 부족, 경제적 고민을 해소하는〈3 YES〉를 주장한 바 있다. 

지난 2008년 조선을 방문한 후 내가 처음 제안했을 때 정말로 이 방안은 성과가 있을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고 하였다. 그러나 오바마는 그것을 받아들이지 못했다. 지금은 더 어려워 졌다. 조선은 수소탄까지 보유하게 되었다. 

해커박사의〈3 NO〉란 ▼ 조선은 더는 핵 개발을 하지 않으며 ▼ 조선은 다른 나라로 핵물질 수출을 해서도 안 되며 ▼ 조선은 핵기술 이전 등을 해서도 안 된다. 그 대신 미국의〈3 YES〉는 ▲ 미국정부는 휴전협정을 조미평화조약으로 대치해 안보우려를 해소해 주며 ▲ 미국정부는 조미관계 개선에 따른 워싱턴과 평양에 대사관을 두며 ▲ 미국은 조선에 경제 지원과 에너지 지원을 한다는 것을 합의하는 것이다. 이 안을 국무성에 제기하였다. 그러나 답이 없었다고 하였다. 

미국이 조선에 대한 적대시정책을 획기적으로 전환하면 문제가 풀릴 수 있다.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바꿔 도장만 찍으면 돈한 푼 안들이고 아주 지혜로운 방법으로 세계와 동아시아의 평화를 얻을 수 있다. 그 좋은 방도를 외면하고 지금처럼〈B-52 장거리 전략폭격〉기나 핵 항모를 끌어들여 무력시위나 하고, 증원군을 조선반도에 전개하며 미국의 식민지 남한용병들을 개처럼 부려먹듯 침략전쟁훈련에 내몰지 않아도 될 것이다. 

그렇게 하면 조선도 핵을 내려놓을 것이다. 조선정권을 파괴, 전복시킬 구실이 사라지고 중국을 포위하고 견제하기 위해 조선반도에 파견한 주한미군도 있을 명분이 없어지기 때문에 핵문제 해결에 도움이 될 수 있으며 미국의 안보에 기여하게 되고 가장 간단하고 올바른 해결방도가 있음에도 그것을 외면하고 반세기가 넘게 제제와 압박만 전면에 내세우고 고집스럽게 죽음의 파멸로 향하는 정책만 추구하겠는가, 그래가지고 미국에게 차례지는 것은 무엇 인가. 처참한 파괴와 죽음뿐이 아닌가.? 

미국이 먼저 변화해야 한다는 것은 너무도 당연한 것이다. 정치군사적 협상의 성공, 그 묘미는 많이가진 자가 양보하는 것이다. 조선이 미국과의 대결에 국가의 생사존망을 걸고 이제는 수소탄까지 만드는 상황에서 그 한판대결의 무대인 조선반도에 사는 우리가 지금처럼 박근혜의 반민족적 전쟁정책을 방관하는 것은 민족적 죄를 짓는 것이다. 지금 우리민족은 맑은 정신으로 민족의 이익을 우선에 두고 미국의 강도적인 전쟁논리를 반대하며 민족의 평화를 위한 대장정에 한 몸을 던져야한다. 

사드배치와 잠수함개발, 스텔스전투기도입 등 조선반도평화에 역행하는 부질없는 무력증강과 미국의 교활한 전쟁상인 상술에 넘어가 국민의 혈세를 낭비하는 것은 참으로 가슴 아픈 일이며 우리는 민족의 주인으로 자기의 위치를 되찾아야 한다. 아무리 많은 현대식 첨단무기를 사들이고 한미일 3각 군사동맹 연합전략을 구사해도 현재적인 투척수단은 물론 인력으로도 운반이 가능한 핵배낭 한발이면 남한군대는 추풍락엽의 신세라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 조선의 가공할 힘에 발 편 잠을 자지 못하는 미 군부 수뇌들
√ 1월 22일 미국의 소리 방송보도에 의하면 애슈턴 카터 미 국방장관은 “조선의 핵이 밤에 잠을 이루지 못하게 만드는 국제적 우려사안 중 하나”라고 실토하였다. 그는 다보스 현지에서 미 CNBC 방송에 출연해 단 하루도 한반도 상황을 주시하지 않는 날이 없다면서 핵폭탄이라도 미 본토에 날라 올까 걱정이 태산이라고 말했다. 바락 오바마 대통령도 뉴욕이나 워싱턴에 핵폭탄이 언제 떨어질지 몰라 걱정하는 미국의 대통령이다.
√ 리언 파네타 전임 국방장관도 조선의 핵 때문에 밤잠을 못 잔다고 하였으며, 전임 미 태평양사령관 라클리어도 “김정은의 핵공격이 나의 걱정의 전부”라고 실토한 적이 있었다. 작년11월에 취임한 신임 미 태평양사령관 해리스도 "우리가 직면한 가장 큰 위협은 조선이다. 조선 때문에 밤잠을 못 이루고 있다" 고 신음소리를 하였다.
√ 오바마는 “러시아는 세계강국이 아닌 주변국을 위협하는〈지역강국〉에 불과하다. 우리는 러시아가 무서운 것이 아니라 조선으로부터 뉴욕이나 워싱턴에 언제라도 핵폭탄이 터질지 모르는 가능성을 더 걱정하고 있다”고 하였다.
미국 수뇌부들의 죽음의 신음소리가 들리지 않는가. 조선의 핵 억지력 로드맵은 수소탄 시험으로 핵의 끝자락 완성도를 의미한다. 미국과 남한, 일본을 비롯한 3개국 정도가 조선의 핵과 수소탄 보유를 반대하는 국가들이 세계에 유례를 찾아볼 수없는 포악한 제재와 압박은 조선을 핵무기 개발로 추동하는 주요인이며 그 강도와 타격수단의 질과 량이 가속화되고 있는 것을 현실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그런데 미국은 아직도 조선이 핵무기를 만들지 않으면 안 되게 반박할 여지가 없는 포악한 대조선적대시 정책에는 일언반구도 반성 없이 또다시 더 지독한 제재와 압박을 준비하여 조선을 응징하겠다는 완전히 정신 나간상태에 있다. 이번에 조선은 당당하게 미국의 면전에 대고 적대시정책을 포기하지 않으면 하늘이 무너져도 핵무기를 놓을 수 없다고 선포하였다. 

그러니 미국과 그 추종 국가들은 아직도 조선 핵무기, 수소탄 발생의 근본원인과 실제 개발과정을 오도하고 엉뚱하게 중국의 책임으로 몰아가면서 제재의 강도와 폭을 더욱 강화한다고 부산을 피우고 있다. 아무리 조이고 봉쇄하여도 근 반세기이상 내부의 튼튼한 주체적 정치체계를 완성하고 주체적인 자립경제, 자주경제 체제의 기초를 닦고 자립갱생으로 탄탄하게 다져온 조선이다. 그런 조선에게 입체적으로 포위하고 개미하나 얼씬 못하게 막아도 핵은 시간의 흐름과 함께 가속화 될 뿐이지 수그러들지 않는다. 

조선의 세계적으로 우수한 핵과학자들의 연구시스템과 지하 깊숙한 생산 공장들을 완전히 요정내지 않고는 제재와 봉쇄를 백년 한다고 해서 핵무기생산이 위축되거나 중단될 가능성은 눈 꼽 만큼도 찾아볼 수 없다. 미국이 대 조선 제재와 봉쇄의 목적이 핵문제가 아니라 조선 인민공화국의 제도와 국가자체를 무너뜨려 보려고 내부에서 인민적 소요가 발생시키게 조작하여 이라크나 리비아처럼 때려잡아 쑥대밭으로 만드는 것이 주목적이고 본심이다. 

그러니 핵무기를 가지게 된 원인을 이해하고 제거하여 조선의 핵문제를 해결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조선의 핵을 코에 걸고 결국은 조선정권을 전복시키려는 제제와 봉쇄에만 미처 날뛰는 것이다. 조선에 핵무기가 있든 없든 상관없이 미국의 근본목적은 조선정권 전복이다. 그러니 이번에 중국이 참 다 못해 명백하게 폭로한 것은 지금까지 미국이 그 근본원인을 제공하고 핵문제를 더 악화시킨 장본인이라고 꼭 집어 반격을 가하고 있는 것이다. 

미국은 원래부터 조선의 핵문제를 진짜 해결할 마음이 없었으며 조선의 핵을 구실로 조선을 전복하고 나아가서 중국을 포위하는 전략적 목적을 달성하자는데 있었다. 박근혜 정부는 나라의 주권, 국민의 이익과 자존심까지 미국과 일본에 팔아먹는 뼈 속 깊이까지 친미친일 매국노이고 핵문제해결에는 진짜 관심은 없고 결국은 미국의 적대시정책의 충실한 하수인 노릇만 하고 있다. 이제 남북이 분계선에서 충돌하면 남한은 물론이고 미국과 일본까지 지구상에서 없어지는 참혹한 종말의 현실이 실제로 눈앞에 다가오고 있다. 

그나마 김대중 시대에 6.15선언을 체결하고 남, 북간에 통일의 봄바람이 불 때 금강산 관광길이 열리고 강원도를 비롯하여 분계선에서 사는 자영업자들 소상인들과 중소기업들도 사업이 잘되었으며 개성공단 사업에서 돈을 벌었다. 김대중 시대에 IMF의 시대를 벗어나 그런대로 경제도 살만한 길이 열려있었고 통일이 눈앞에 현실로 다가온다고 한반도 전체가 희망에 부풀고 열광적으로 환호하였다. 당시 국민여론 80%가 남, 북간의 교류협력과 6.15선언을 지지할 정도였다. 

그러나 이명박 같은 정치사기 협잡꾼이자 매국노가 남북관계에 깽판을 치고 왕래의 길을 철저히 틀어막고 박근혜 정권이 이명박의 반북정책을 계승해 청와대에 들어서자 아예 남북관계의 판을 뒤집어 버려 남북관계는 만고의 민족의 역적 박정희 유신시대로 다시 회귀하였다. 몇 십 년간을 학수고대하며 이루어진 통일을 향한 결실이 열매도 맺기 전에 남한을 완전히 전쟁전야로 되돌려 놓았으며 참으로 가슴 아프고 민족의 비극이 아닐 수 없다. 

오늘도 박근혜는 조선을 유엔안보리 제제에 매달리고 있으며 전쟁도발 광기를 내포한 대북방송을 재개하면서 응징가(?)를 부르고 있다. 박근혜정부가 조선과 손을 잡고 통일로 나가는 길을 택한 것이 아니라 조선정권을 전복하기위한 전쟁음모에만 열중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조선이, 우리민족이 자기의 힘으로 5천년 역사에 오늘과 같은 힘을 가져본 적이 있었는가. 100% 자기의 기술로, 자기의 자재로, 자기의 설비로 누구의 도움도 없이 수소탄을 개발해 완성시킨 것에 남과 북을 떠나 민족적 자부심을 가져야 마땅할 것이다. 

√ 각종 핵무기를 탑재할 수 있는 미국의 전략 무기가 잇따라 조선반도로 출동하였다. 국방부 김민석 대변인은 1월 25일 정례브리핑을 통해 "미국의 전략 자산(무기)가 단계적으로 앞으로도 계속 조치될 것"이라며 "남한과 미국 합동참모본부에서 계속 조율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10일 미국의 장거리 전략 폭격기인〈B-52〉기가 조선의 4차 핵실험(남한과 미국은 조선의 수소탄 시험이라는 말을 쓰지 않기로 하였음) 나흘 만에 전격 출동한 것을 계기로 다른 전략무기들도 단계적으로 투입될 것이라고 하였다.
미국의 전략무기란 기본적으로 핵무기를 탑재할 수 있는 전쟁기재를 말한다.〈B-52〉기와 〈B-2 스텔스 장거리 폭격기〉〈핵추진 잠수함〉〈핵추진 항공모함〉,〈F-22 랩터 전투기〉가 대표적인 전략무기이자 핵우산의 핵심전력으로 꼽힌다. 미국의 전략 무기란 "핵무기 투발이 가능한 무기를 전략자산으로 본다. F-22 전투기도 스텔스 기능을 갖추고 있어 핵무기를 발사할 수 있기 때문에 전략무기에 속한다. 5천여기가 넘는 미국의 핵무기 탄두는 B61, B83 등의 핵폭탄과 W76, W78, W80, W87, W88 핵탄두 등으로 분류된다. 
이 가운데 B61 핵폭탄은 현재 독일, 벨기에, 이탈리아, 네덜란드, 터키 등 유럽에 있는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기지에 180기가 배치된 것으로 알려졌다. 전폭기와 전투기도 핵무기 투발이 가능하기 때문에 핵잠수함이나 항공모함과 같은 억지력을 발휘할 수 있다. 무게 320~350㎏인 B61 핵폭탄은 B-52, B-2 전략폭격기와 F/A-18 전폭기, F-22 전투기 등에 장착할 수 있다. 폭발력은 TNT 350kt에 달한다. 내년에는 한층 개량된 B61-20 버전이 개발될 예정이다. 미국은 이 핵폭탄을 F-35 전투기에도 장착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B83 핵폭탄도 B-52, B-2 전략폭격기, F/A-18 전폭기, F-22 전투기 등에 장착할 수 있다. 무게 1천100kg으로 폭발력은 최대 TNT 1.2 Mt급이다. 미국이 조선의 4차 수소탄 시험 이후 핵무기를 탑재한 전략무기를 단계적으로 남한에 투입하는 데는 여러 가지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일차적으로는 조선에 대한 핵 시험과 수소폭탄 시험에 대한 대응차원에서 무력시위가 첫째고 다음은 강력한 경고 차원으로 볼 수 있지만 중국도 겨냥한 무력시위이다. 남한에서 핵무장 론을 억제하고 중국을 겨냥, 압박하자는 것이다. 

◆ 사대주의란 개인도 머저리가 되지만 국가도 머저리가 되는 법

재래전 양상에서 지금까지 조선의 전략동향은 전쟁초기에 미군의 증원군 역량이 남한에 투입되는 것을 초전에 차단해 주한미군을 거의 전멸시키거나 패잔병은 포로로 잡기위한데 중점을 두고 무기개발과 전략 전술을 완성하는데 집중시켜왔을 것이다. 그것은 한미연합군에서 주한미군이 차지하는 지위와 역할에 기인한 것이며 역사적 경험은 미군의 전쟁참전여부가 전쟁의 승패를 좌우하기 때문일 것이다.

초전에 조선의 공격으로 남한 각지에 산재하고 있는 주한미군 기지와 거점이 즉각적인 타격을 받게 되면 막대한 피해를 입게 된다. 미국본토에서 50∼60만 명의 병력이 즉시 투입해야 하지만 그 가능성은 0%이다. 남한전선에 미군을 증파하려면 미국은 복잡한 장치가 대기하고 있다. 미 의회의 긴급예산편성과 병력수의 파병승인과 병력 전개 등의 절차를 거쳐야 하는 등 전쟁초기에 승기를 잡아야하는 순간에 미군투입 시기는 불가능하며 기회를 놓치는 어려움에 처하게 된다.

이 문제는 전쟁 전략가들 속에서 나온 이야기이다. 그래서 미국은 사전에 응급처치 방안으로〈신속억제전술방안〉에 따라 일본의 오끼나와, 괌, 하와이, 또는 필리핀이나 호주에 주둔하고 있는 미군을 긴급 전개할 수 있다. 미 본토에서 96~120시간 이내에 조선반도에 미국은 해, 공군 가용전력을 우선 투입하는 것은 불가능 하다. 조선인민군의 속전속결 전쟁 마당에 증원군 대응은 없다고 봐야한다. 조선군이 먼저 제2전선을 형성하면 남한의 군대는 전방지역에 증원 병력을 보내기 조치 어려워지고, 보급이 끊기며 전장 터가 산만해 지면서 전쟁 지속능력을 상실하게 된다.

전쟁초기에 미군의 동향은 남한 군에게 매우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 조선은 한미연합군의 이러한 약점을 아주 잘 알고 있다. 그래서 최대한 초전에 미군을 완전히 소탕 제압할 목적을 가지고 변동되는 상황에 맞게 미군의 배치상황 전에 구체적인 전략을 짜고 해당한 무기타격수단을 개발 배치해 놓고 있다. 미국은 전통적인 재래전에서 75년에 패망한 월남군이나 이란혁명전쟁에서 보듯 혁명군에게 미군의 피해나 인질에 매우 취약성을 지니고 있다.

월남전에서도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미군희생자로 인해 미국 내의 반전운동과 반전여론에 결국 미국은 월남전에서 손을 떼게 하는데 결정적으로 작용하였으며 미군들의 전투의욕을 상실하게 만들어 놓았다. 미군들은 체면이고 권위고 뭐고 베트남에서 전면퇴각하지 않으면 안 되게 되어다. 미국의 식민지용병 남부월남군은 미군이 월남전에서 퇴각하는 기미가 보이자 완전히 정신 나간 불구자 군대가 되었다.

몇 주 만에 그 많은 첨단무기와 전쟁장비, 각종 보급품들, 북부월남군이 1년이나 쓸 수 있을만한 산더미 같은 전쟁기재와 보급품을 그대로 남겨두고 말 그대로 물먹은 토담처럼 형체도 없이 무너졌다. 그 속도가 얼마나 빨랐는지 미군의 참전 지속여부 정보를 분석 중이던 북부 월남군수뇌부도 상황이 제대로 파악이 안 될 정도로 미국대사관은 물론 남한대사관을 비롯한 외국대사관 성원들이 산채로 포로 되고 접수당하는 패망의 결과를 낳았다.

전후 북부월맹수뇌들, 미 참전 종군기자들의 프포기사나 회곡록을 보면 베트공은 무장력이나 수량에서 매우 열세할 뿐만 아니라, 중 소 이념대립으로 국제적 지원도 거의 미미한 상태로 전쟁승리의 유리한 환경은 아니였다. 공식분석 자료에 의하면 조선인민군 공병과 공군만 제대로 활동할 수 있었고 남부와 북부월맹의 군사력비교는 미군을 제외하고도 약20:1로 엄청난 차이였다. 다만 미군이 계속 참전할 의지를 잃자 남부월남군이 완전히 정신적으로 주저앉아 전투의지를 상실한 것이 패전의 가장 주된 요인이였으며 베트남전쟁의 참패 요인이였다.

다시 분석하면 월맹군이 잘 싸웠기 보다는 미국이 지속적인 참전을 주저하자 남부월남군이 저절로 무너진 것이 베트남 전쟁 패전의 본질이다. 남부 월남군의 무기장비 등 보급품을 북부 월맹군과 대비하면 이것은 하늘과 땅 차이였다. 거의 모든 외국공관들이 적어도 일 년 이상은 문제가 없다고 판단하던 월남군이 이처럼 맨발로 팬티 하나만 걸친 거지군대와 싸워 북 배트민 군대에게 참패한 역사적 기록으로 남는다. 사대주의란 개인도 머저리가 되지만 국가도 머저리가 되는 법이다.

호메이니의 이란종교혁명이 발발한 때에도 미국은 인질로 잡힌 미국인들 때문에 군사적 개입의 기회를 놓치고 결국은 물러서고 말았다. 주한미군 2만 8천여 명이 인질로 잡혀있게 된다면 미군과 미국인들의 희생은 소위 인권문제로 여기는 미국에게는 최대의 아킬레스건이 된다. 이라크와 아프간 전쟁에서 3-4천여 명 정도의 미군사망자도 미군은 국내적으로 매우 심각한 정치군사적 타격을 입은 것으로 되며 최근의 IS와의 전쟁도 미군은 희생이 두려워 효과도 미미한 공중폭격에 이라크군을 무장시키는 간접전략에 집중하다보니 실패를 거듭해 왔다.

미군의 사상자 수, 미군사망자가 늘어나면 미국은 전쟁을 지속 하는가 마는가 하는 참전여부를 결정하는 중요한 요인이 된다. 만약 주한미군을 전쟁초기에 90% 이상 살상포로가 된다고 한다면 미군이 계속 조선반도전쟁에 참전할 의지와 명분도 완전히 사라질 것이며 특히 국내의 거센 반발로 조선반도 전쟁에서 물러서지 않을 수 없다.

전쟁을 계속할 수가 없다.비록 배트남 전쟁은 40년 전 일이지만 오늘날 남한군대의 형편에서 이 문제를 대입해 분석하면 남과 북이 분열되고 남쪽이 미국의 원조와 도움으로 경제적으로 좀 잘산다고 하지만 미국이 없으면 한시도 지탱할 수 없는 안보구조 측면에서 거의 월남전과 같은 공통점을 가진다. 지금 남한에서 전쟁이 발발하여 미군이 초기에 막대한 희생을 입고 남한전쟁 참여에 주저하는 상황이 주어진다.
미국에게 완전히 전시지휘통제권을 섬겨 바치고 미 공군과 해군을 포함해야 육해공협동작전이 가능한 남한군은 전쟁수행시스템이 완전히 무너지며 특히는 미군이 없으면 월남군처럼 전쟁의지와 사기가 그대로 바닥으로 떨어지는 것은 불 보듯 뻔하다. 남한국회에서 고위 장성들 출신이 입만 열면《미군이 없으면 조선인민군과 싸워 이길 수 없다》라는 말을 공개적으로 아우성을 치고 있다. 미군이 손을 뗀다는 기미나 동향을 보이면 그대로 넔 을 잃고 싸 움은커녕 도망도 제대로 못갈 것이다.

지금 남한군 장성들은 미군에 대한 맹목적인 충성심과 의존도는 상상을 초월하며 한계를 넘고 있으며 미국의 식민지 남한정부는 미군이 남한을 떠 날 가봐 내심초사하고 있다. 민족의 자존심은 물론 쓸개까지도 갖다 바칠 정도이다. 조선의 핵무기, 수소탄 보유로 영원히 미국의 바지자락을 붙잡고 안보를 구걸하는 남한군은 미군이 없는 조선전쟁은 상상도 못 할 것이다. 결국 미군이 빠지고 아무리 최첨단 무기와 풍부한 물질적인 원조를 잘해주어도 정신적으로 완전히 넔을 잃고 싸울 의지가 없는 미국의 식민지 용병인 남한군은 남부월남군의 전철을 그대로 밟게 되는 것이다.

박근혜는 주변의 보수우익 간신배들을 멀리해야 한다. 남한군의 전시작전통제권을 미국에 섬겨 바치고 무슨 전쟁을 하려고 하는가, 남한군은 미군이 없으면 무조건 진다는 정신구조를 해결할 길이 없다. 미국이 지금처럼 조선에 맥을 추지 못하고 군사적으로나 경제적으로나 쇠퇴하는 상황에서 몇 년 더 남한에 주둔하고 있을지도 의문이지만 조선인민군에게 6.25전쟁의 참패에 대한 두려움은 월남전이후부터 시작된 미국의 전쟁참여 공포증과 이라크와 아프간 전쟁이후 완전히 보병전투인원 파병을 포기하는 방향으로 변화되었다.

만약 박근혜가 계속 반북대결 전략으로 조선을 붕괴시켜 흡수통일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악착스럽게 대결책동에 매달린다면 조선도 인내의 한계를 넘어 진짜《조국통일 성전》으로 나올 가능성은 점점 더 현실화 될 것이다. 조선인민군이 전쟁초기 모든 역량을 동원하여 주한미군을 남김없이 황천으로 보내고 하와이와 괌, 오끼나와 미군이 움쩍하기만 하면 장거리 타격수단으로 선제타격을 가해 치명상을 입힌다면 미국은 조선과의 전쟁? 참전의지 조차 흔들리는 것은 불 보듯 뻔하다.

원래부터 민족과 조국, 당과 수령에 대해 내 한 목숨 바치겠다는 충성심과 애국심에 불타는 싸움꾼으로 자란 특출한 조선인민군이다. 조선인민군은 미군을 철천지원수로 삼고 있으며 자폭정신의 복수심에 가슴이 불타고 있는 싸움의 귀재들이다. 이런 준비된 일당백 인민군을 상대로 미군이 직접 제일선에서 싸운다는 것은 죽음의 결말을 보는 것이다.

역설적이지만 조선인민군 전사들의 전투의지와 사기를 높이는 방도의 하나는 미군과 정면승 부하는 것이다. 미군이 참전하는 것은 조선인민군의 전투의지와 사기를 더 한층 높이는 한 방법이다. 조선인민의 철천지원수인 미국에 대한 복수심에 사기는 비할 바 없이 높아지리라는 것은 너무도 자명하다.
 
◆‘전쟁나면 미군을 먼저 쏘아 죽이고 싶다’는 사병 20%~30% 이상

지금은 조선의 초정밀 장거리미사일과 전략잠수함과 수중탄도탄, 소형화 경량화 된 핵무기와 미 본토를 타격할 가동할 수소탄까지 보유한 핵 일등국이다. 현대화되고 첨단화된 전쟁기재도 위력적이지만 조선인민군 25만 이상이나 되는 자폭정신으로 무장된 특수군은 일본의 가미가제 자살부대나 IS와는 대비조차 할 수 없고 상상도 못할 방법으로 주한미군과 미증원군에 상상을 초월하는 타격을 줄 것이다. 이러한 상황이 조성되면 반세기 이상 미군의 지휘에 타성이 밴 남한군대는 육체는 물론 혼까지 미국에 팔린 사대매국 종미분자들인 남한군대는 완전히 정신적 지주를 잃고 주저 않는 것은 불 보 듯 뻔하다.

지금 남한군 장성들인 똥 별들이 전쟁준비와 국민의 안전은 뒷전이고 월남군이나 장개석군대를 무색케 할 만큼 부정부패가 만연하며 군대를 돈벌이 수단으로 악용하고 있으며 그 뿌리는 너무 깊어 치유가 불가능하다. 말이 첨단무기이지 최근의 무기도입과 관련한 부패상을 보면 전쟁이 발발하면 무기가동 율은 50%도 안 되는 엄중한 상태가 벌어질 것이다, 그마저도 제대로 보관관리도 안되어 있는 실정이다.

게다가 병사들은 장기간에 걸쳐 고질적으로 형성된 선후배 지휘관과 장성들에 대한 불신으로 전쟁만 나면 제일먼저 미군과 지휘관을 쏘아 죽이고 싶다는 사병이 20%~30%이상이고 군 사병들 자체가 폭력과 억압으로 거의 모두가 골병이 들어가고 있다. 이러한 심각한 남한군의 극도로 편중된 미군의존도는 정신과 전력도 미군주도 지휘관리 체계에다 그나마도 심하게 부패하여 월남군과 같은 상태에서 정말 통일대전시에 공격은 고사하고 조선인민군의 공격을 지탱할 수 있을지 매우 의심스럽다.

문제는 조선이 핵무기뿐만 아니라 수소탄도 보유하고 있는 실정에서 그 운반수단도 실전배치한 상태에서 또다시 2차 핵 반격을 가할 수 있는 잠수함 탄도탄미사일발사 기술까지 획득한 상황에서 미군이 조선반도 전쟁발발 시 발을 빼고 포기할 확률이 100%라고 볼 수 있다.전쟁은 영화나 소설이 아니다. 전쟁은 국가의 생사기로를 결정짓는 기회이다.

조선이 핵으로 미국과 맞서는 조건에서 미국의 본토가 핵전쟁 마당이 되는 위험을 감수하고 조선반도 전쟁에 매달릴 가능성이란 없다고 보아야 한다. 동맹관계란 평시에 있어서는 위로의 말이고 위기 시에는 나 몰라라 외면하는 것이 예사이다. 21세기 조선전쟁에 미국의 참전(?)은 점점 희박해지고 있으며 원래부터 조선인민군에 대한 콤플렉스로 가득 찬 미군부이며 심리적으로도 조선과 전쟁을 치를 수 없다는 패전의 위협을 느끼고 있다.

조선이 각 종류의 핵무기에 수소탄의 소형화, 정밀화 다종화 까지 첨단화된 상황은 그 어떤 무기나 전략으로도 대처가 불가능한 최악의 열세에 있는 것이다. 미국은 월남전에서 교훈을 찾아야 한다. 한미일 3각 군사동맹 자체도 아무런 의미가 없게 된다. 월남전에도 미국과 연합하여 외국군대가 참전하였다.

월남군이 막강한 첨단무기와 장비로 북부월맹군의 공격을 한 달 이상 버텨 낼 수 있는 무력대비의 우위 점에 있었지만 그들은 거지나 다름없었던 베트공 군대에게 패망하였다. 지금 남한 군대는 전반적인 평가로 조선에 완전히 열세에 있다. 한, 미 보수우익 세력들이 전쟁으로 조선을 붕괴시키고 흡수통일을 이루겠다는 허황된 망상을 완전히 접을 때가 되였으며. 세월이 가면 갈수록 첨단화되고 막강해지는 조선의 군사력 앞에 밑창 깨진 독에 물붓기식인 군비경쟁은 남한경제와 국민생활은 피폐해지고 복지를 파탄으로 밀어 넣고 있다.

더우기 동족인 조선을 상대로 한 전쟁은 우리민족의 자해이며 민족자멸을 의미하며 우리민족의 삶이 터전인 조선반도를 영원히 불모의 땅으로 만드는 어리석은 짓이다. 미국이나 남한군대는 월남전에서 심각한 교훈을 찾고 조선을 붕괴대상으로 여기는 미국과 반북 보수 세력들의 헛된 전쟁광증을 반대 배격해야하며 남북이 손잡고 연공 연합하여 스스로가 조선반도의 주인이 되는 시대를 만들어야 할 것이다.

우리 정부가 진정으로 조선의 핵문제 해결을 위한 올바른 판단과 조미 간 적대관계 해소를 위한 강한 의지를 가졌다면, 이를 위해서 조. 미 간 적대관계 해소를 위해서 적극적으로 앞장에 서야 한다. 조, 미간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변화시키고 남북관계 개선과 화해협력 병행전략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야 한다. 이를 위해서 박근혜 정부를 청산해야 하며 조선이 화해의 손을 내밀 때 꽉 붙잡아야 한다. 지난날 남, 북간의 화회와 협력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몇 번 있었다. 그 좋은 기회를 매번 놓쳐버렸다.

늦었지만, 적절한 시기에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을 존중하고, 남북관계 개선을 위한 군사적 대화와 협력을 천명해야 하며 과거 경험에서 보수정부의 UN 대북제재는 오히려 해결 보다는 조선의 핵무장을 세계 일등국으로 더욱 키워왔다. 대조선 압박 강화만으로 조선의 핵문제는 결코 해결하지 못한다. 남, 북간에는 민 간급 평화적 통일대화로, 조. 미간에는 정치군사적 직접대화로 화해와 교류협력을 전격적으로 제안하여 현재의 극한상황을 반전시키는 민족화해 도약의 기회로 활용해야 할 것이다.(끝2016년 1월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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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조선로동당위원장님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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