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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9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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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철 특별기고]6.15 공준위는 조국 통일의 거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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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minjok 작성일05-04-13 00:00 조회11,76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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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철(시카고 거주)*

<##IMAGE##> 역사적 6.15공준위 건설은 우리 민족, 조국 통일을 절절히 염원하는 우리의 겨레 우리의 동포가 만들어 낸 성과물이자 그동안 조국 통일을 위해 민중들을 위해 헌신해온 선배, 동료, 후배들의 투쟁의 산물이다. 6.15공준위는 몇몇 개인의 성과물 혹은 개인의 야욕의 부산물은 더더욱 아니다.

누가 우리 조국의 통일 건설의 앞길을 가로막고 있는가? 누가 우리 민족의 정신을 훼손하고 있는가? 누가 우리 민족의 가슴 셜 염원인 한마음 한 몸짓으로 어우러지는 통일 아리랑을 거부하는가?

6.15 공준위는 이미 일찍이 역사적으로 성찰하시고 이끌어 내신 위대한 통일 투사의 간고한 투쟁의 힘으로 간고한 세월을 인내하고 승화하고 받들어 왔던 민중의 힘의 결집체이다. 민중의 의사이자 민중의 염원이 6.15공준위를 탄생시켰다.

허나 작금의 일부 지역에서 몇몇 개인들이 6.15공준위의 정신을 훼손하고 6.15공준위의 배가 목적지에 도착도 하기 전에 좌초를 초래하고 있으며 6.15공준위는 기회주의자와 출세주의자들의 농간에 놀아나서는 더더욱 안된다.

6.15 공준위는 남과 북 해외가 힘을 합쳐 이룩한 것이며 남과 북 해외는 곧 우리 민족 전부를 말하는 것이다. 우리 민족의 힘으로 이룩한 것을 특정 개인의 산유물로 생각하는 행위는 민중의 이름으로 분노를 금하지 않을 수 없다,

이제 돛대를 올리고 깃발을 휘날리며 출항한 배는 아직 목적지에 도착하지도 않았다. 6.15공준위가 우리 민족의 염원을 담아 전 세계의 이목을 집중하면서 미 제국주의자와 추종자들의 온갖 방해의 풍랑을 헤쳐 나가며 인간의 존엄성과 자주성을 실현하며 미국의 일방적 패권 행위를 분쇄하고 인간의 주체성을 실현하는 장도에 돌입하게 되었다.

우리는 더 이상 알량한 인간의 세치 혀에 놀아날 것이 아니라 남과 북 그리고 해외에 살고 있는 우리 동포들의 가슴 뜨거운 염원인 조국 통일의 한길에 더욱 더 매진해야 할 것이다. 무엇이 두렵고 무엇에 연연할 것인가?

일찍이 조국을 되찾고자 살아왔던 항일 무장 투쟁의 선배들은 오직 민중에 의거하고 민중의 힘을 바탕으로 조국 해방 투쟁을 해왔다. 이제 다시 몸과 마음을 추스르고 시작할 때이다. 조국 광복을 위해 투쟁해온 선배들은 한겨울 썩은 감자를 먹으면서도 더더욱 서러워한 것은 민심을 얻지 못하는 광복 투쟁, 민심과 함께 하지 못한 조국 해방 투쟁을 두려워하고 가슴아파했다.

6.15 공동선언, 우리 민족의 암울한 가슴에 횃불을 밝히며 우리 민족의 앞길을 열어준 역사적 6.15 공동선언의 정신을 우리가 실천할 때이다. 조국의 앞날에 서광이 비출 때마다 기회주의자 입신양명주의자들이 난동했다. 더욱이 일제시대의 조국해방 투쟁에도 각종 당파와 외세를 끌어들인 분열주의자들이 극에 달했다. 그러나 우리 민중은 그들의 난동을 방관하지 않았으며 그들의 추태를 용인하지 않았다.

이제 우리에게는 6.15공준위를 중심으로 대동단결과 대동실천만이 남았다. 이러한 역사적 장정에 우리가 몸소 실천적으로 일떠 일어난다면 온간 잡사상에 찌던 정치 모리배들은 사그라질 것이다.

어제도 그러왔듯이 민중을 받들고 민중과 함께 조국 해방 투쟁을 해왔고 오늘도 변함없이 6.15정신을 받들어 전민족 대단결의 정신으로 우리민족끼리 힘을 합쳐야 한다. 우리 민족끼리 3대 공조를 바탕으로 전진 또 전진해야 한다.

<##IMAGE##> 6.15 공동선언의 시작은 민중의 힘에 의해 만들어 졌으며 6.15 마지막 종착점 또한 민중에 의해 끝이 난다. 우리 모두 좀더 큰 몸짓으로 좀더 큰 포용으로 얼싸안고 다같이 통일의 춤판을 덩실 덩실 어울리자.

6.15공준위는 통일의 거름이자 통일의 씨앗이다. 물주고 거름주는 것은 바로 우리 민중이다. 누가 통일의 역사적 장도에 독점하려고 하는가? 누가 통일의 과업에 훼를 놓으려고 하는가?

조국 통일은 우리 후손들이 받아야 할 소중한 결과물이다. 우리 후손들이 그 영광의 열매를 받아들고 조국 산천을 이끌어 나가야 한다. 후손들이 역사의 주인이자 역사의 산 증인이 될 것이다.

6.15 공준위를 만든 당사자들은 숨죽여 후손들에게 물어보아야 한다. 후손들에게 영광을 돌려야 한다. 만역 그렇게 하지 못하겠다면 스스로를 부끄러워하고 폐관해야할 것이다.

나의 댓가를 바라고 나의 성과를 노리는 자는 민중은 원하지 않는다. 민중과 함께 대동단결을 하지 않는 자는 조국은 원하지 않는다. 조국은 위대하고 위대하다. 조국은 알량한 몇몇 사람의 입으로 논할 수 없다, 진정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야한다. 조국은 나의 삶이다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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