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48년의 법조계 경력가진 최고재판소의 박수종참사(74)와 특별대담 노길남 민족통신 특파원은 이번 62번째 방북취재중  조선의 사법제도와 함께  수용생들 혹은 교화인들(서방에서는 죄수들이라고 함)의 수감생활과  사법제도에  대해  알아  보았다. 그 동안  탈북자들의 …
박근혜 정부의 남북관계개선 의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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